베이비빌리 동기모임이란?
임산부 장례식

앵***무
조회 1,985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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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밈
전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는데 제가 안가고 신랑이 대신 계속 갔었어요ㅜ 만삭이기도 했었고 본인 맘가는대로 하는게 중요하죠 근데! 안가기 영그러시면 잠시라도 가셔요!
앵***무
저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제일 예뻐하는 손녀였었어서 고민이에요 ㅠ 감사합니다.. 남편만이라도 보내야하나 ㅠㅠ
k*z
전 할머니면 갈래요 ㅠㅠ 더군다나 키워주셔서 엄마같은 존재라면 더욱더요
앵***무
ㅠㅠ 그게 맞는걸까요? ㅠㅠ 10명이 넘은 손주들 중에서 저를 제일 예뻐하셨었어요 엄마도 안불러주는 공주,강아지 애칭을 저한테만 불러주셨어서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k*z
오히려 할머니가 축복해주실것 같아요!
앵***무
감사합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저의 임신을 누구보다 더 기뻐하셨으니 저희 아가 축복해주실꺼 같아요 댓글 덕분에 큰 힘이되었습니다 ㅠㅠ
모*마
산모 마음 편한게 제일 아닐까요?! 저도 5주차때 시할머니 장례식장에 3일 있었고 우리 아이 건강하게 태어나게 도와달라고 기도 많이 드렸어요!ㅎㅎ 임신 사실을 남편과 저만 알았어서 걱정도 됐었는데 그래도 가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더라구요! 안가도 이해하실테니 마음 편하실대루 하세요:)
앵***무
그게 맞는거겠죠?? ㅠㅠ 감사해요 ㅠㅠ 너무 슬픈데 이런 고민하는 제 모습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기도 해요 ㅠㅠ
까*님
지인분도 아니고 엄마같은 할머니라면 무조건 가야죠ㅜㅜ
앵***무
ㅠㅠ 가족분들도 다 반반이라 너무 마음이 복잡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건******오
전 가요 ,, 할머니께서 아가 지캬주실꺼예요
앵***무
감사합니다 ㅠㅠ저희 아가 잘 지켜주시겠죠? ㅠㅠ
주*리
옛날에는 장례식 중에 균 관리가 잘 안되니까 산모나 아기한테 균이 옮을까봐 못 가게 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런 일도 없고 산모가 스트레스 안 받는게 엄마도 아기도 제일 건강한 일이니까 마음 가시는데로 다녀오세요 임신하면 주변에서 워낙 말을 많이 보태니까 스스로 걱정스런 마음에 고민이 잠깐 되신거 같아요 할머니께서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앵***무
아! 다들 뭐 죽음과 생명 얘기하셔서 ㅠㅠ더 마음이 안좋았었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청**풀
저도 그쯤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중환자실에서 임종지키고 장례식 (입관 발인 등등 포함)해서 모두 참여했고 가지 못했더라면 슬픔을 견디지 못했을 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 아기 잘 크고있답니다^^ 마스크 잘 쓰시고 힘든 일이나 밤샘하지 않으면서 잘 보내드리는 것도 가능해요!
앵***무
ㅠㅠ감사합니다.. 임종을 못지키명 평생 후회하게 될까바 고민하고있었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애*리
저는 26~7주쯤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갔다왔고 입관도 다 참여했는데 문제없었어요~문상객들 많으니 마스크 잘 쓰시고 마음가는대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앵***무
감사합니다!! 문제 없었다니 더 마음이 편하게 다녀올수있을꺼 같습니다 ㅠㅠ
**
엄마같은 존재시면 가는게 맞죠 그리고 가족이고 더군다나 할머니가 예뻐해주셨다면서요 미신때문이라고 치더라도 가족인데 해꼬지할리도 없고요 마음 불편하고 두고두고 후회할 바에 다녀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앵***무
감사합니다!ㅠㅠ 역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ㅠㅠㅠ
**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이라 걱정되시면 마스크 잘하시구 조심히 다녀오심 되지 않을까해요! 개인적으로 미신은 미신일 뿐이라 생각해요.. 살아생전 감사했음에 가시는 길 보고 오시는 게 더욱 마음 편치 않을까 싶습니다🥺..
앵***무
감사합니다!! 미신이라 주변 가족분들도 반반이지만 ㅠ 마스크 잘챙겨서 다녀오겠습니다! ㅠ제 마음 편한게 좋을꺼 같아요 ㅠㅠ
찰****0
가세요 만삭아닌이상 괜찮아요~ 임신기간내내 할머니를 챙겨드리지못했다는 죄책감, 마음안좋은거 아기도알아요 아기한테 그런마음 가지않게다녀오셔요~ 보통할머님아닌것같은데
슈**슉
5주에서6주 될때쯤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저에겐 당연하듯 장례식자리 지켰어요 ㅠ 손님 없으실땐 옆에방들어가서 누워있고 새벽엔 친정집이 장례식장서 가까워서 집가서 자고 했네요. 장지까지는 다들 가지말라셔서 운구차타실때까지만 뵙고 왔답니다 ㅠㅠ 할도리는 해야한다 생각해서 후회는없어요! 본인이 마음편하게 젤중요해요 !
H**a
임신 7개월쯤 자궁봉축수술 몇일 앞두고 할머니 돌아가셨어요. 한참 코로나때기도 해서 가족들은 장례식에 참여하지 말라고 했는데 후회할 것 같애서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장례끝나고 온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되었고 신랑과 저또한 코로나를 피해가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막달에 출산 잘했고 아이도 아픈곳없이 잘 크고 있습니다~ 저는 후회없습니다~!!!
마**카
그런 미신도 들어본 적 있는데 엄마처럼 키워주신 할머니 배웅하는 길인데 저는 갈 것 같아요~
우****쀼
힘내세요 저라도 꼭 갔을꺼예요 ㅠㅠ
키**파
저는 .. 하나하나 신경쓰는게 더 스트레스일것같아 그냥 지인 부모님 장례식다녀왔습니다 ㅎㅎ평소처럼 행동하고 아무일도 안일어나요 다 미신일뿐 ..
뚜****맘
전 시할아버지 장례식 같이 지켰어요 딱히 몸이 아프지 않는한 내 가족이면 더더욱 갈 것 같아요
권**맘
저라면 갈거같아요...저도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무조건 갈거예요...후회 하는거 보다 났고 다 미신이죠 뭐그런건..
**
전 갔어요 그때 4주인가 5주때였는데 장지까지 다 갔어요
홀*맘
저는 22년 임신때 친한친구 삼촌 돌아가실때도 갔어요 24년엔 친한친구 아빠 돌아가실때 갔구요 아기가 둘다 큰 병없이 잘크고 있어요 첫째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나 프뢰벨쌤이나 몬테쌤이 좀 남다르다고 똑똑한거같다며 잘 키워보시라는소리 많이들어요 장례식은 뭐 무관한거같아요^^ 찻째 어린이집친구보면 기관지염도 있고 그런데 옮지도 않고 그 대유행이었던 구내염도 안걸리고 ㅎㅎㅎ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어**둥
고민할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의사소견상 특별히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컨디션이 아니고서야 자리를 지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혜***매
가족이면 가요 가족이 아니라면 안가용
낑*ㅇ
미신이에여...그냥 가고싶으면 가는거죠
우**랑
저도 임신중기때 친한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갔었어요! 원래 미신도 안믿기도하고 친구위로도 해줄겸 갔는데 지금 출산해서 22갤 첫째 무탈하게 잘크고있습니 글쓴님 생각하시기 나름이시고 마음가시는대로 하셔도될것같아요! 근데 할머니에게 애정 많으셨으면.. 저라면 안가면 나중애후회할것같어요ㅠㅠ
현*미
전 엊그제 지인 부모님 장례식에도 갔다왔어요. 저 자체가 미신을 잘 안믿어서 근데 산모님이 싫고 주변에서 찝찝해하시면 안가시는게
삐*****🫶
미신이큰거같아요 균때문임 손닦고 마스크쓰면되고요 전 그냥다녀왔어요 아주건강하고별일없습니다 다른나라에없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미신이에요
홍**맘
저두 11주에 저키워주신 외할매 돌아가셨는데 잠만안잤지 장례식장엔 매일갔어요 할머니가 지켜주시겠지 이런맘으로 잘다녀오고 잘보내드렸어요 엄마같은분이시면 다녀오시는게 마음은 편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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