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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신생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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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필수 체크리스트 A to Z

임신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알아볼 것이 많아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산후조리원이죠.😮 출산 전, 임신 초기에 산후조리원을 예약하는 엄빠들이 대부분이실 텐데요. 산후조리원 셀프수유, 낙상사고 등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조리원을 가는 게 맞나, 내가 선택한 조리원은 괜찮을까?' 걱정되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어떤 내용들을 기준으로 산후조리원을 고르면 좋을지 빌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깨끗한가요?위생이 가장 기본이잖아요 ✅ 조리원 위생 관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기가 타인과 함께 일정 기간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산후조리원에 집단 감염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으니 사전에 이 부분은 철저하게 확인해 주시고, 조리원 이용 시 위생 행동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라요. 질병관리청에서도 조리원 위생관리를 위해서 근무자 행동 수칙📑을 마련했어요. 신생아 및 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히 하기, 조리원 내에서 마스크, 장갑, 가운 등 개인 보호구 착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근무자는 돌봄 업무 배제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과 방문객은 출입 제한⛔하기 등이 있는데요. 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와 보호자도 함께 알고 지켜준다면 우리 아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죠?✅ 신생아실도 체크체크!신생아실👶 체크도 아주 중요해요. 간호사 선생님이 신생아를 돌보는 모습이나 아기의 상태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 있는 곳인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아기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CCTV 설치와 온습도는요?요즘은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으로 언제든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증가하고 있어요. 또한 신생아실이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지, 청소와 소독은 얼마나 자주 하는지, 신생아실에 담당 간호사👩‍⚕️가 24시간 상주 하는지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해요.집과 큰 병원에서 거리는?너무 멀~~~~진 않은지..산후조리원을 고를 때 집과 큰 병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출산 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다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은 큰 병원과 집에서 가까울수록 좋답니다. 산후조리원이 집에서 가까워야 산후조리하는 동안 필요한 물품을 챙겨오기도 편해요. 또한, 산후조리원 근처에 큰 병원이 가까이 있을수록 필요시 응급 서비스를 받기 편해요. 따라서 병원과 산후조리원이 연계돼 있는지 꼭 체크하세요.🔍 엄마 케어는 전문적인가요?나...떨고 있니..✅ 산부인과 전문의 연계산부인과 전문의가 엄마의 건강을 살펴보는 것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신생아를 회진하는 것만큼 중요해요.🩺 출산한 병원과 연계되어 있는 조리원은 주치의가 주기적으로 엄마의 건강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죠. ✅ 모유 수유 & 유방 관리도 체크!모유수유 및 유방 관리도 철저히 관리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해요.🤱  대부분의 조리원이 모유 수유 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엄마가 직접 챙기지 않으면 세세한 관리를 받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 식단 & 산후 회복 프로그램도 챙겨요!식단도 꼼꼼히 챙겨야 해요.🥗  전문 영양사👩‍⚕️가 식단을 짜고 조리 상태를 관리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간식 제공 횟수, 남편 식사 제공 여부도 미리 확인해야 나중에 혼선이 없어요. 그뿐만 아니라 체조, 요가, 마사지, 피부관리💆‍♀️ 등 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주변 환경은 체크하셨나요?꼼꼼하게 체크해 보는 센스!✅ 주위 시설을 꼭 확인!유흥업소가 많은 곳이나 큰 도로변 근처에 산후조리원이 위치할 경우,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요. 따라서 이러한 곳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계단이 많은 곳도 몸이 불편한 산모가 오르내리기 힘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고층에 위치할 경우 혹시 모를 화재 등의 사고에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을 추천해요. ✅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하지만 만일 고층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해야 해요. 비상구, 화재 시 대피 시설, 화재보험 가입 여부 등을 꼭 확인하세요.환불 정책은 살펴보셨나요?어디갔지...내 돈?입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입소 후 서비스 불만이나 사고 발생🚨 등의 이유로 중도에 퇴소를 하게 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때 약관에 '환불 불가'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어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지급👌에 관련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환불 정책 및 보상 기준 약관을 미리 꼼꼼하게 따져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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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근무? 출산휴가? 직장다니는 엄마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베이비빌리 엄마 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특히 아이가 태어났을 때 맞춰 출산휴가를 쓰기 위해 막달까지 꽉꽉 채워 일하기도 하죠.🏃‍♀️ 이런 직장인 엄마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근로기준법으로 지원을 보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런 직장맘들을 위한 근로법에 대해 알아볼게요.직장에서의 근로제도들 임신했는데..회사는 어떡하지?➡️ 근로 단축 제도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들은 월급은 똑같이 지급 받으면서, 근로시간을 하루에 2시간✌️ 단축할 수 있어요.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려는 엄마는 단축제도 사용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사용 기간, 근무 개시 및 종료 시각 등을 적은 문서와 의사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해요.🏢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면 회사는 허용해야 하고, 위반 시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해요. 단,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직장인의 경우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태아 검진 시간 허용임신 중에는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죠. 직장인 임신부의 경우 병원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직장에 연차 휴가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휴가를 병원 검진에 사용하지 않도록 근무시간 중에 건강검진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받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요. 28주까지는 4주에 1회, 29주~36주는 2주마다 2회, 37주 이후에 매주 1회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단, 법적으로 검진에 필요한 시간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아 각 회사마다 사규에 의해 달라질 수 있어요.)➡️ 임신부 초과근무 금지임신 중인 여성근로자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시간 외 근로 금지`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적용금지`, `임신부의 야간, 휴일 근로 제한`을 법으로 보장하고 있어요. 임신부는 1일 8시간의 근로시간을 초과해서 근무할 수 없고, 쉬운 종류의 직무 전환을 회사에 요구할 수도 있어요. 또한 임신부 근로자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이나 휴일에 근로하는 것도 제한됩니다.🌙출산 전후 휴가아기와 함께 쉬세요!👩‍💼 엄마 출산휴가출산한 여성 근로자는 출산 전후에 일정 기간의 휴가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출산휴가는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합해 모두 90일, 다태아는 120일간 보장돼요.🙆‍♀️ 이는 강행규정으로 육아를 위해 반드시 출산 후에 45일 이상을 사용해야 해요. 출산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로 해당 기간 중에는 회사에서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해야 해요.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는 전체 휴가 기간 동안 고용보험에 신청하여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미숙아 출산 시 기존 90일→100일로 출산 휴가 연장✅임신 11주 이내 유산·사산 시 기존 5일→최대 10일 휴가 연장 +고용보험 급여 신청 방법우선지원대상 기업 대상자는 출산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회사에 산전후휴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담당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 대상기업이 아니라면, 출산휴가 60일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어요.👨‍💼 아빠 출산휴가남편 역시 배우자 출산휴가를 통해 20일 동안 신청할 수 있어요.👨‍👩‍👦 최대 3회에 한해 출산휴가 기간을 분할하여 신청할 수도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배우자 출산휴가로 직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해서 안 돼요. (*2025년 2월 23일부터 적용) 임신과 출산은 엄마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직장에서 당당하게 법으로 보장된 권리를 누리며, 몸과 마음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진짜 태교랍니다. 베이비빌리도 언제나 워킹맘들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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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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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 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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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우리 지역은 얼마?

출산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지역마다 지원금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수랍니다.💸 이번 시간에는 빌리와 함께 2025년 지역별 출산 지원금에 대해 알아봐요!출산 지원금 기본 구성두근두근,,,💌첫 만남 이용권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지급되는 혜택이에요.😍✅첫째: 200만 원✅둘째: 300만 원💌육아휴직 급여부모님 모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최대 1년 6개월까지 연장되었어요.💌가정 보육수당 및 아동수당가정에서 아이를 돌볼 때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월별로 지급되니 체크해두세요!지역별 출산 지원금잘 알아보고 혜택 챙기자!💌주요 지역별 혜택지역마다 지원금 이름이 "출산 장려금", "출산 축하금"등으로 다양하니 헷갈리지 말고 꼼꼼히 확인하세요.💙 💌특별 지원 정책일부 지역은 이런 혜택까지 더 준답니다!✅충청북도: 아기 돌봄 바우처 추가 지급✅전라남도: 산후 조리 비용 지원✅강원도: 농어촌 지역 거주 가정에게 추가 지원금출산 지원금 받는 방법만능 정부24,,!!💌지급 방법모든 신청은 정부 24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훨씬 수월하답니다.💼필요 서류는 신분증,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이 있어요. 또한 지역별로 마감일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꼭 체크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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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리 알아 두세요! 영유아 응급처치 방법

삐용삐용!🚨 아기한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황해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요. 병원에 가기 전까지 응급상황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고 대응할 수 있도록 빌리가 아기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수유 중 숨을 못쉰다면?응급상황을 잘 대처하는게 중요해요!수유 중 숨을 못 쉰다면?아직 젖병을 빠는 것이 미숙한 아기들은 숨을 잘 못 쉬어 우유가 기도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경우 아기의 얼굴이 파랗게 질리는 청색증이 나타나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기 때문에 호흡 곤란을 일으켜 빠른 응급처치가 필요해요.⚡우선, 119의 신고를 한 후 아기 머리를 아래로 향하도록 엎드리게 한 후 손바닥을 어깨 뼈 사이의 등을 5회 연속 두드려 주세요. 다시 아기를 돌아 눕히고 가슴 중앙을 3~5회 압박해주세요.(너무 세게 말고 4cm 정도 들어갈 정도로) 이물질이 나왔는지 확인 후 반복적으로 시행해 주세요.✅ 영상으로 보는 하임리히법! 이물질을 삼켜 버렸을 경우조심 또 조심!어떤 이물질을 삼켰나요?아이가 앉고 기고 걷기 시작했다면, 쉽게 입에 넣고 삼키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늘 주의 깊게 아이를 봐야하죠.👶 비누나 실리카켈, 화장품, 크레스파스 종류는 독성이 거의 없어 삼켜도 큰 문제 없지만, 청소용 세제나 독극물을 먹었다면 빨리 대처해야 해요. 무조건 토하게 하지 말고 왼쪽 팔이 아래로 가게 세워 눕혀서💡 바로 응급실로 이동해 주세요. 이렇게 해야 독극물이 소장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해요.높은 곳에서 아이가 떨어졌어요확인이 중요해요!머리에 난 상처와 의식 확인이 중요!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 떨어진 곳의 높이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머리의 손상 정도가 달라지는데요. 무엇보다 낙상사고 시엔 머리에 난 상처와 의식의 변화 등을 세심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으로!- 10분 이상 울음을 멈추지 않을 때 - 의식이 없거나 흐릿한 경우 -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경련을 하는 경우 - 3번 이상 구토를 할 때 - 외상이 눈으로 보이는 경우갑자기 경련을 한다면?아프지말자ㅠㅠ경련의 원인부터 파악해요!경련은 고열로 인해 생기는 '열성경련'과 간질 등으로 발생하는 경련성 질환으로 구분되며, 경련의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해야 해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열성경련일 확률이 높으며, 14~18개월 경에 주로 발생해요. 아이와의 이런 돌발 상황은 엄빠를 쉽게 당황하게 만들죠.😥 침착하게 아이를 살피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니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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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오남용, 행정안전부도 걱정해요.

집 안 곳곳의 세균과 곰팡이를 말끔하게 없애주는 락스! 하지만 ‘좋다고 무작정 쓰기엔’ 조심해야 할 점도 많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살균소독제로 유명한 락스에 대해 엄빠님들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드릴게요💡락스란 무엇인가요?흔한만큼 더 자세히 알아봐요🧪락스의 정체는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는 약 100년 전 미국 클로락스(Clorox)라는 회사에서 처음 만들어졌어요. 우리나라엔 197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죠. 주성분은 차아염소산나트륨으로, 아주 강력한 산화력을 가진 액체예요. 이 성분이 세균, 곰팡이,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줘서 표백과 살균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요.락스, 이렇게 사용하면 위험해요올바르게 사용해요⚠️뜨거운 물, 산성 세제와 함께 사용 금지락스를 뜨거운 물이나 식초, 산성 세제와 섞으면 '염소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 가스는 숨을 막히게 하고, 심하면 어지러움이나 기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청소할 땐 반드시 찬물과 함께,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밀폐된 공간에서 사용 금지욕실처럼 창문이 없거나 환기가 어려운 공간에서 락스를 쓰면 염소가스가 고이기 쉬워요. 호흡기를 자극하거나 폐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꼭 창문을 열고 환기하면서 사용해 주세요.안전한 사용을 위한 꿀팁안전이 항상 최우선🧤피부와 접촉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세요락스는 강한 산화력이 있기 때문에 피부에 닿으면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심하면 화학 화상을 입을 수도 있죠. 청소할 땐 꼭 고무장갑, 마스크, 긴팔 옷을 착용해 주세요.🔍사용 전 라벨을 꼭 확인하세요제품에 따라 희석 비율이나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어요. '표백용'인지 '살균용'인지도 반드시 체크해 주세요.📦사용 후엔 반드시 밀봉해 보관해 주세요락스를 열어놓고 두면 휘발되면서 성분이 변하거나 유해한 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요.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뚜껑을 꼭 닫아 보관하세요.🌱세제와 병행해서 사용하지 마세요세제와 섞으면 락스가 분해되면서 해로운 성분이 생길 수 있어요. 자연친화적인 청소를 원하신다면 락스를 쓰지 않고  천연세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락스는 청소에 효과적인 도우미지만, 잘못 쓰면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어요. 엄빠님들이 정확한 정보로 안전하게 사용하셔야 우리 가족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정확히 알고, 똑똑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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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앓이 방지 젖병이 따로 있다고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들은 대부분 울면서 시간을 보내죠.👶🏻 그러다 보니 졸려서 우는 건지 배고파서 우는 건지 초보 엄빠는 당황스럽기만 해요. 그중에서도 신생아의 40%가 겪는 배앓이, 일명 영아 산통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아픈 증상인데요.🤒 이 배앓이와 배앓이 방지 젖병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까요?배앓이, 그것이 알고 싶어요!아이 배야~~흐어어어엉배앓이란 무엇일까요?배앓이(=영아 산통)는 병이 아니고 하나의 증상이에요. 신생아 혹은 태어난 지 2~3개월 정도 된 아기가 어떤 병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심하게 계속해서 우는💦 증상을 말해요. 발작적인 울음과 보채는 등의 행동이 하루 3시간, 최소 한 주 동안에 3회 이상 발생할 때 '영아 산통'이라고 해요✅배앓이는 왜 나타나는 거예요?아직까지 배앓이의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어요.😫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가 먹는 음식 때문에 생길 수도 있고,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아기도 배앓이를 느낄 수 있죠. 대부분 알려져 있는 건 아직 아기는 소화기가 미숙해 과식을 하거나 수유 시 공기를 많이 삼키면 배앓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해요.😭배앓이가 생기지 않게 수유할 수 있을까?아기가 행복해 하는 수유!아기의 상체를 45~90도 정도로 세운 뒤 수유🍼를 하는 수직 수유를 일반 젖병으로 하면 배앓이가 나타날 수 있어요. 일반적인 젖병으로 수직 수유를 하려면 아기의 상체를 높이게 되는데요. 이때 젖병 젖꼭지의 빈 공간에 젖병 속 공기가 유입되어 공기와 분유가 섞여 아기의 뱃속으로 공기가 들어갈 수 있어요.❌ 이런 원인의 배앓이를 방지하기 위해 젖병 속이 진공 상태로 되어있거나, 젖병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장치가 되어있는 제품을 골라주는 것도 방법이에요!올바른 젖병 선택 방법은?좋은 제품 선택이 배앓이를 없애요!우리 아이에게 맞는 젖병은 뭐가 있을까?젖병은 트라이탄,실리콘,PPSU(폴리페닐설폰),PES(폴리에테르설폰),PP(폴리프로필렌),PA(폴리아미드)그리고 유리,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각 소재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아볼까요?🔎🍼PPSU(폴리페닐설폰): 가볍고 내열성, 내구성이 좋아 열탕 소독에 좋아요.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PES(폴리에테르설폰): 가볍고 열, 충격에도 강하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지만 반복적인 고온 노출은 플라스틱의 내구성을 떨어지게 하므로 반 년 이 내 교체하는 것을 권장해요.🍼 PP(폴리프로필렌): 열탕소독을 해도 모양이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용출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투명해져요. 흠집이 나기 쉬우며 내구성이 약해지고요. 제품이 불투명해질 경우 3개월 이내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PA(폴리아미드): 가벼우면서 우수한 내구성이 특징이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며 관리가 까다로워요. PA로 만든 주방기구는 가급적 뜨거운 음식과 길게 접촉하지 않아야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이동하지 않는다는 발표도 있어요.🍼 실리콘: 그립감이 우수하며 관리를 잘한다면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무겁고 먼지가  잘 붙어 때가 쉽게 타는 편이에요.🍼 트라이탄: 다양한 컬러로 제작되며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구하기가 어렵고 비싼 편이에요.🍼 유리: 열과 흠집에 강하지만 충격을 받으면 깨질 수 있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어요.🍼 세라믹: 관리만 잘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열탕소독에 강해요. 하지만 깨질 위험이 유리보다도 높고 눈금 확인이 어려우며 가격이 비싼 편이에요.️젖병 소재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젖병의 젖꼭지도 확인해야 하는데요. 아기 입에 직접 닿는 것이라 소재가 안전한지, 여러 브랜드와 호환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젖꼭지는 엄마의 촉감과 비슷한 실리콘 혹은 천연고무로 많이 제작되는데요. 둘 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지만 천연고무는 실리콘에 비해 내구성이 떨어지고 열에 약해 자주 교체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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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급자라면,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받으세요💰

임신 중에는 병원 방문도 많아지고, 진료비 부담이 커지죠🥲 특히 의료급여 수급 산모라면 그 비용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에서는 '의료수급자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은 베이비빌리가 지원 대상부터 신청 방법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누가 지원받을 수 있나요?🤔다음 조건에 해당한다면 모두 지원 대상이에요😄의료급여 수급자현재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수급권자 및 출생일로부터 2세 미만인 자녀가 있는 부모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하나요?😵‍💫임신·출산 진료비를 태아당 100만원씩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임신&출산 진료를 받기 어려운 지역에 30일 이상 거주하는 경우🏠에는 20만원 이상 추가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20만원 추가 지원금을 받는 지역은 아래와 같아요.인천 : 옹진군경기 :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강원 : 홍천군, 평창군, 정성군, 화천군, 인제군충북 : 보은군, 괴산군, 단양군전북 :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전남 : 보성군,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대구 : 군위군경북 : 청도군,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울릉군경남 : 의령군, 남해군, 합천군 신청 방법은 이렇게!가까운 시군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고, 신청 시에는 의료급여 임산·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서와 임신·출산 사실 증명서를 제출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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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좋은 음식들!

엄마의 자궁은 굉장히 중요한 곳이죠. 엄마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기의 건강과도 직결되고 또 순조로운 출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임신 전부터 자궁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평소 생리불순이나 자궁근종 등으로 고생하는 엄마들이 있다면 자궁 건강을 더욱 챙겨야 하는데요. 오늘은 자궁에 좋은 생활 습관과 음식에 대해 알아볼게요!🧐자궁을 지키는 생활 습관 7가지건강한 생활습관 우리 같이 만들어요!✨ 월경 주기 체크하기월경은 자궁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정확한 지표예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지거나 주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야 해요.✨ 금연, 금주하기여성의 흡연은 자궁과 난소의 혈액순환과 난관의 운동을 방해해요.🚭 또 가임기 여성에게는 태반박리, 전치태반, 자궁출혈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치명적이죠.😞 과음은 또한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지고 오니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금주하는 것을 추천해요. ✨ 아랫배 따뜻하게자궁은 찬 기운에 취약하기 늘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 때문에 차가운 곳에 오래 앉아있으면 안 돼요. 반면에 좌욕이나 좌훈 혹은 반식욕은 자궁에 따뜻한 기운을 전달해서 혈액순환을 도와요.✨ 적절한 운동하기하루에 30분 이상 적당한 운동은 신체 바이오리듬에 활력을 부여하고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만들어요.🤸‍♀️ 또 유산소운동인 조깅, 산보, 등산, 요가나 스트레칭을 추천해요.✨ 생활용품 성분 확인하기유해 화학 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화장품을 사용해주세요.💄 세탁세제 역시 합성향료를 넣지 않은 무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또 합성세제를 사용할 때는 피부에 닿지 않게 장갑을 착용해주세요.✨ 장 건강도 중요장이 스트레스를 받아 자궁을 누를 수 있는데요. 그러면 자궁 내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울혈🩸이 생길 수 있어요. 이를 어혈이라고 부르는데요. 어혈은 각종 자궁 관련 질환인 생리통, 생리불순, 물혹, 자궁근종 등을 유발해요.✨ 건강한 성생활 하기무분별한 성생활은 자궁에 심각한 염증을 일으키는 클라미디아균으로 인한 발병을 유발할 수 있어요,🏥 매독이나 임질 등 성병을 일으켜 불임을 초래해요.자궁을 지키는 음식건강한 음식, 다 내 입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쑥쑥은 손발이나 아랫배가 찬 분들에게 좋은데요.❄️ 생리통, 생리불순이 심한 분들이라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쑥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시네올 등의 성분이 항균, 항염 효과를 가져 자궁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튼튼한 자궁으로 만드는, 양배추비타민U, 카비놀, 설포라판, 비타민K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생리 시 손상되는 자궁 점막 재생을 촉진해주고 염증까지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 튼튼한 자궁을 만드는 데 최고라고 해요.👍🌿 임산부가 선택한 음식, 미역칼슘과 요오드가 함유된 미역은 혈액을 맑게 하고🩸 자궁에 쌓인 노폐물과 어혈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고 이 덕분에 자궁 혈액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도와 출산을 한 여성들에게 탁월한 음식이 될 수 있어요.🌿 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석류여성 호르몬 분비를 돕는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생리불순, 고혈압을 앓고 있는 여성분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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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출산 후 부부관계, 괜찮을까?

임신 중 부부관계, 과연 괜찮을까요?🤔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걱정되신다면 읽어보세요! 이미 아기천사를 만난 엄빠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출산 후 부부관계까지 빌리가 알차게 준비해 왔어요.📣임신 중 성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어떤 경우인지 한번 알아볼까요?임신했을 때 성관계해도 되나요?임신 중의 성관계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아요. 하지만 다음과 같은 엄마들은 주의해야 해요.👩‍🏫 임신 초기에는 유산기가 있거나 피가 비치는 등 조산이 의심되는 엄마들, 그리고 임신 후기에는 조기 진통이 있는 엄마들이 해당돼요.🤗임신 막달에 성관계해도 될까요?하지만 출산을 앞둔 만삭의 경우라면 조심하는 게 좋지 않냐고요? 그렇긴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 편이라고 해요.😮 배나 허리 때문에 엄마가 조금 힘들 수는 있지만, 성관계로 인한 감염 등을 걱정할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세요!👩‍⚕️출산 후 성관계는요?분만 방법과 상관없이 1~2개월 후!언제부터 가능한가요?정해진 시기는 딱히 없어요. 하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는 분만으로 인한 통증이 있을 거예요. 제왕절개의 경우 복부 봉합, 자연분만의 경우 회음부 절개가 회복되어야 하거든요. 꿰맨 부분의 실이 녹아야 통증이 사라져요. 대개는 출산 1~2개월이 지난 후에 관계를 가지는 게 좋다고 해요.😉출산 후 관계 시 필수품이 있다고요?출산 후 1~2개월이 지났다 하더라도 관계 시에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아기를 낳을 때 떨어져 나간 태반으로 인해 출산 전보다 여성 호르몬 수치가 내려간 상태이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는 엄빠 모두에게 원활한 관계를 위해 젤💡을 사용하는 걸 추천한답니다.착상 시기에 성관계하면 임신이 되지 않나요?보통 배란이 되고 7~10일 후 착상이 이뤄져요.난자와 정자가 만나 착상이 되기까지 관계를 가지지 않아야 임신이 잘될 거 같다고요? 하지만 의학적으로는 크게 관계가 없는 사실이에요.🙅 배란 후 수정이 이뤄지고 완전히 착상되기까지는 대략 7~10일이 걸려요. 만약 너무 걱정된다면 배란일에서 일주일 정도는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그동안 망설였던 엄빠들, 걱정이 해소되셨나요?🧐 몇 가지 사항들만 주의한다면, 임신 중에도 안전한 부부관계를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부디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빌리는 다음에 더 유익한 소식을 가져올게요!💚     출처: 나는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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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접종, BCG 종류 (피내용? 경피용?)

아기는 이것저것 접종 해야 할 백신이 많아요.  듣기만 해도 혼란스러운 백신의 종류! 아기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생후 4주 이내에 접종 하게 되는 BCG 접종에 대해 관심이 높을 거에요! 빌리와 함께 라면 아기 BCG 접종!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어요!아기의 첫 접종, BCG 알아보기!아기의 첫 접종, 두려워하실 필요 없어요!아이가 태어난 후 첫 외출을 하게 되는 날. 바로 예방접종 주사 날입니다. 아기가 맞는 첫 접종인 BCG 주사, 불주사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이 BCG 주사는 결핵을 예방하는 백신으로서 생후 2주~4주 이내에 맞아야 하는 필수  접종입니다. 첫 주사부터 아이가 아플까 걱정도 되지만 이 BCG에는 2가지 종류✌가 있어서 고를 때 큰 난관을 겪게 되실 텐데요. 아이에게 어떤 것이 좋을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밖에 없죠! BCG 주사에는 국가에서 무료로 맞추는 피내용,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지만 유료접종인 경피용이 있어요. 피내용 주사피내용 주사는 무료로 맞출 수 있는 접종으로 정확한 주사량이 주입된다고 해요. 하지만 10인용이기 때문에 병원마다 접종할 수 있는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예약 을 해야 해요. 보건소에서도 맞출 수 있으며 출산 후 퇴원 시 병원에서 따로 안내를 해주기도 합니다. 피내용은 피부 안에 주사액을 넣는 방법으로 5~7mm 정도 부풀어 올라요. 흉터가 질 수가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이들의 살 성에 따라 약간씩 다르기도 해요. Who에서 권장하는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주사이기에 선호도가 높습니다 . 경피용 주사경피용 주사는 유료접종으로 도장식이에요. 피부에 약을 도장처럼 찍어서 피부 내 흡수하는 주사인데요. 그러다 보니 정확히 어느 정도 주사가 주입되는지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해요. 하지만 1인용으로 포장이 돼서 특별한 시간 제약 없이 병원🏥에 방문하면 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 경피용 주사는 우리나라와 일본, 동남아에서 사용하는 주사인데요. 2018년도 일본에서 제조된 경피용 주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비소가 검출돼 큰 논란이 일어난 적도 있습니다. 전량 회수조치가 되었지만 혹시나 걱정이 되는 경우 예방접종 사이트에서 백신 내역, 제조사를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BCG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봅시다!너란 BCG...!BCG 주사는 왼쪽 팔 상단 삼각근 부근에 주사를 맞힙니다. 주사를 맞히다 보니 부작용이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생기게 됩니다. BCG 주사를 맞고 난 뒤 고름이 차오르게 되고 한 달쯤 뒤 고름이 터지면서 흉터🩹가 살짝 남게 되는데요. 이것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크게 놀라지 않으셔도 돼요. 하지만 절대 고름을 짜내시면 안 돼요🙅. 지속적으로 고름이 나오며 목과 겨드랑이에 림프절염이 발생할 경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주의사항을 지켜주세요!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아이와 첫 외출임과 동시에 첫 예방접종.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엄마와 아빠는 주사를 맞히기 전 아이의 상태를 잘 확인 해 주셔야 해요. 울다가 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유는 주사 맞기 1시간 전이 가장 좋다고 해요. 접종한 당일에는 목욕을 하지 않아야 하며 소독, 자극은 주지 마시고 위생적으로 관리해 주셔야 합니다. 주사를 맞은 후엔 주사 부위를 열어두게 되는데, 집에 돌아오셔도 깨끗한 내의로 갈아입히시되 약과 밴드를 사용하지 마시고 통풍이 잘되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울다가 토를 해서 속싸개가 젖을 수도 있으니 속싸개와 옷을 여분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BCG 주사 접종으로 100% 결핵을 막을 순 없지만, 결핵 발병 시 중요 장기가 손상하는 심화 결핵으로 진행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예방접종, 아이의 건강과 밀접해 있는 부분이니만큼 아이 상태를 꼭 점검하신 뒤에 날짜가 미뤄지지 않도록 맞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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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어떻게 할까? ③ 내 집

출산 후 대부분의 경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거나, 집에서 산후조리 하는 방법을 택하죠. 이 세가지 방법 각각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세 번째로 집🏡에서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산후조리하는 것의 장단점에 대해 베이비빌리와 함께 알아보아요!집에서 산후조리, 뭐가 좋을까?역시 내 집이 제일 편하지!전문적인 산후조리도 가능해요!산후도우미는 산후 체조🧘‍♀️를 비롯해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산후조리 방법을 알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기를 돌보는 것도 수월하게 해낼 수 있죠. 또한 큰 아이👶가 있는 경우 큰 아이까지 함께 케어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만 지불한다면 엄마는 살림 걱정에서 벗어나 내 집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요.일대일로 아기를 돌볼 수 있어요!산후조리원은 엄마와 아기👶가 떨어져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해요. 하지만 집에서 전문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경우 산후조리원처럼 엄마와 아기와 떨어져 있지 않고 엄마가 있는 방에서 아기를 일대일로 돌봐주기 때문에 산모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어요. 게다가 아기가 울면 바로 안아주고 수유🤱할 수 있으며, 젖 물리는 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하는 등 전문 산후도우미가 일대일로 돌봐주기 때문에 세심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기👶를 돌보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몸 조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산후조리🏡를 할 수 있어요.남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시댁과 친정의 도움을 받을 경우 남편👨‍🦱이 적극적으로 산후조리를 도와주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 산후조리를 할 경우,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출·퇴근형 도우미일 경우 남편이 산후도우미🏡가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서 산후조리나 신생아 돌보기 요령을 터득할 수 있어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산후조리 기간 동안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을 통해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외로움 또한 덜 수 있어 산후우울증😥에 걸릴 위험도 낮출 수 있답니다.집에서 산후조리, 뭐가 나쁠까?왓!?엄마가 집안일을 하게 돼요.산후 조리 기간은 엄마가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예요. 하지만 집에서 산후 조리를 할 경우,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집안일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려워요. 출·퇴근하는 도우미의 경우, 휴일이나 밤에는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엄마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커요.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어요.사소한 부분부터 산후 도우미와 엄마의 의견이 충돌할 위험🛑이 있어요. 산후 도우미는 엄마의 중요한 시기를 함께 보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엄마의 의견 만을 고집하기도 어렵죠. 따라서 산후도우미를 미리 만나 의견이 잘 일치하는지, 육아👶와 가사👫를 어느 선까지 부담할지, 비상시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한 합의를 미리 해두는 것이 중요해요.체계적인 프로그램이 부족해요.산후조리원은 산후 체조🧘‍♀️, 요가🧘‍♀️ 등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해요. 산후도우미 또한 산후 골반 체조나 요가 등 산모의 건강💗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안에서 진행해야 하다 보니 산후조리원🏣처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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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 금지 음식, 진짜는 2가지예요🍯

이유식을 시작하면 이건 먹여도 되나 싶어 검색부터 하게 되죠. 그런데 돌 전에 꼭 피해야 하는 음식은 생각보다 적고, 오히려 미루면 손해인 음식이 훨씬 많아요. 최근 연구들이 알려준 내용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으니 엄빠님은 마음 편하게 이유식을 준비하세요.☺️꼭 피해야 하는 건 꿀과 생우유예요 돌 내외에 이유식을 시작하며 금지해야 하는 음식에 대한 말말말! 정말 많죠? 하지만 정말로 피해야 하는 음식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미뤄야 할 이유가 사라졌거나, 처음부터 근거가 뚜렷하지 않았던 음식들은 무엇이고, 어떤 것들은 마음 편히 먹여봐도 좋은지 한 번 알아볼게요. 꿀은 돌 전까지만 피해요🍯꿀에는 보툴리누스균의 포자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어른의 장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직 장이 자리를 잡는 중인 돌 전 아기에게는 다르게 작용할 수 있어서, 미국소아과학회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모두 만 12개월 전까지는 주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꿀떡이나 배도라지청처럼 꿀이 들어간 가공식품도 성분표를 한 번 확인해주세요. 대신 수유 중인 엄빠님이 꿀을 드시는 건 괜찮으니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생우유는 음료로만 잠깐 미뤄요🥛생우유를 돌 전에 주식 음료로 주면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마시는 우유로는 만 12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을 권해요. 다만 이건 음료로 마시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플레인 요거트나 치즈 같은 유제품은 생후 6개월경부터 이유식 재료로 쓸 수 있고, 요리에 우유를 조금 넣는 것도 괜찮아요.알레르기 때문에 미루는 건 오히려 손해예요예전에는 알레르기가 걱정되는 음식을 늦게 먹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2015년 이후 연구들이 정반대의 결과를 내놓으면서 세계 각국의 지침이 모두 바뀌었어요. 지금은 이르게 접하는 쪽이 알레르기를 오히려 줄인다는 논문들도 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는 이르면 4~6개월부터예요🥜영국에서 고위험 아기 6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LEAP 연구*에서, 생후 4개월에서 11개월 사이에 땅콩을 먹인 아이들의 만 5세 땅콩 알레르기는 3.2%였어요. 반대로 피했던 아이들은 17.2%로 나타나, 이르게 먹인 쪽이 80% 가까이 낮았어요. 이 결과 이후 미국소아과학회도 도입을 미루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중증 습진이 있는 고위험 아기는 4개월에서 6개월경, 대부분의 아기는 다른 이유식에 적응한 뒤 6개월경에 시작하면 돼요. 돌 전 금지는 2008년 이전에 이미 폐기된 오래된 지침이에요.* LEAP 연구 (Learning Early About Peanut)란?:2015년,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주도로 땅콩 알레르기 고위험군(심한 습진 또는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영아 640명, 생후 4~11개월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은 5세까지 땅콩 함유 스낵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먹이고, 다른 쪽은 완전히 회피했어요. 결과는 5세 시점 땅콩 알레르기 발생률이 회피군 17.2% vs 섭취군 3.2%로, 조기 섭취가 알레르기를 80% 이상 줄였어요. "고위험 아이일수록 늦게 줘라"던 기존 상식을 정반대로 뒤집은 연구로, 이 연구 하나로 2017년 미국 NIAID 지침, 이후 AAP 권고가 "고위험군일수록 4~6개월에 땅콩 조기 도입"으로 바뀌었답니다.  계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눌 필요가 없어요🍳일본에서 습진이 있는 아기를 대상으로 한 PETIT 연구*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가열한 계란을 아주 조금씩 먹인 아이들의 계란 알레르기가 8%로 나타났어요. 먹이지 않은 아이들이 38%였으니 차이가 꽤 컸어요. 호주는 2016년에 지침을 바꾼 뒤 실제로 계란 알레르기가 17% 줄었고, 습진이 있는 아기들은 35%에서 22%까지 내려갔어요. 흰자는 돌 이후라는 말은 1990년대 지침이라, 지금은 완숙 계란을 노른자와 흰자 함께 소량부터 시작하면 돼요.복숭아와 키위도 미룰 이유가 없어요🥝털이 있어서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설명은 근거가 뚜렷하지 않아요. 키위는 흔한 알레르겐도 아니어서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경부터 줄 수 있어요. 먹은 뒤 입 주변이 살짝 붉어지는 건 과일의 산 때문에 생기는 접촉성 반응인 경우가 많아 알레르기와는 달라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으깨서 주는 것만 신경 쓰면 충분해요.*PETIT 연구 (Prevention of Egg allergy with Tiny amount InTake)란?:2017년, 일본 국립성육의료연구센터 주도로 습진이 있는 고위험군 일본 영아 147명, 생후 4~5개월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한쪽은 생후 6개월부터 가열한 계란 분말을 극소량(50mg)부터 시작해 9개월부터 250mg으로 단계적 증량을 하였고, 다른 쪽은 위약을 지급했어요. 12개월 시점 계란 알레르기 발생률이 위약군 대비 크게 감소했고, 심지어 효과가 너무 뚜렷해서 중간 분석에서 조기에 연구를 종료했어요!계란도 미루는 게 아니라 "완숙으로, 소량부터, 일찍" 주는 것이 예방책임을 입증한 연구결과로, "흰자는 돌 이후"라는 옛 지침이 폐기된 근거가 된 연구예요. "단계적 + 완전 가열"과 함께라면 이제는 계란도 안심하고 먹이셔도 돼요!미룰 필요는 없지만 형태는 챙겨요정말 신경 쓸 부분은 음식의 종류보다 형태예요. 알레르기 걱정으로 음식을 미루는 대신, 아기가 삼키기 좋은 크기와 질감으로 바꿔주는 쪽에 힘을 쓰면 돼요.견과류는 갈아서 주면 돼요🥣견과류에서 실제로 조심할 부분은 알레르기가 아니라 단단하고 동그란 형태예요. 어금니가 자리 잡기 전이라 통 견과류는 만 4세까지 그대로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대신 곱게 간 가루나 묽게 푼 견과류 버터라면 이유식 시기부터 쓸 수 있어요. 같은 이유로 포도나 방울토마토, 팝콘도 잘라주거나 형태를 바꿔주면 돼요.돼지고기는 살코기면 괜찮아요🐷돼지고기를 15개월까지 미뤄야 한다는 소아과 지침은 찾기 어려워요. 오히려 생후 6개월부터는 철분을 채우기 위해 육류를 적극적으로 권하는 쪽이에요. 살코기를 푹 익혀 잘게 다져서 주면 소고기나 닭고기와 다르게 볼 이유가 없어요. 다만 소시지나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나트륨이 많아 돌 전에는 피하는 편이 좋아요. 돌 전에 확실히 피해야 하는 건 꿀과 마시는 생우유 두 가지예요. 나머지는 오히려 이르게, 조금씩, 한 가지씩 접하게 해주는 편이 아이에게 도움이 돼요. 새로운 음식을 줄 때 잠깐 아이 반응을 살펴보는 정도면 충분하니 너무 겁내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이유식 시간을 보내세요. 베이비빌리가 엄빠님의 이유식 여정을 옆에서 든든하게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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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편안한 잠자리 친구 베개!

동글동글 예쁜 두상을 가진 아기를 보면 부럽기도 하고 괜스레 만져보고 싶기도 합니다. 예쁜 두상은 아기 때부터 부모가 만들어주는 거라고 하는데요. 이때 아기 베개를 어떤 것을 쓰느냐도 예비 부모의 관심사입니다. 주변에 출산을 앞둔 친구🤰가 있다면 아기 베개도 좋은 선물인데요.🎁  아기 숙면을 유도하고 두상도 예쁘게 만들어주는 아기 베개 어떤 것이 있을까요?꼼꼼히 따져보세요!꼼!꼼!하게 따져주겠어!!종종 아기를 깊게 재우기 위해 엎어 재우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옆에서 보호자가 항상 주시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굉장히 위험한 일이에요. 그리고 때로는 아기가 스스로 엎드려 자는 일도 있어요. 하지만 뒤집기를 못 하는 영아들을 숨쉬기가 힘들어져 호흡곤란이 올 수 있어요. 이를 위해 엎어 재우더라도 안전한 베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신생아의 두상은 말랑말랑해요. 대천문, 소천문도 닫히지 않은 상태인데요. 아기 두상은 한쪽으로만 자면 모양이 변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를 잡아줄 수 있는 베개👶💤를 고르는 것도 필요해요. 밑줄 쫙! 아기 베개 고르기 더워.... 더워도 느므 더워!!흔히 어르신들이 아기가 춥다고 꽁꽁 싸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아기는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높아요. 그래서 땀과 열도 많은 편이죠. 특히, 잘 때는 더 땀을 많이 흘리는데요. 이런 아기들을 위해 땀💦과 열🔥을 잘 흡수하는 소재를 사용한 베개를 고르면 좋습니다.  또한, 아기가 땀도 많지만 침을 자주 흘리기 때문에 아기 베개는 세탁을 자주 해야 해요.🧼 베갯속은 이왕이면 방수가 가능한 제품이면 세탁의 수고를 덜 수 있고, 땀과 침으로 인한 오염도 줄여주니 좋아요.아기 베개 종류, 뭐가 있을까? 베개는 과학입니다.아기 숙면을 도와줄 아기 베개는 종류도 여러 가지입니다. 베갯속에 좁쌀 및 비즈 등이 들어간 좁쌀 베개는 열🔥과 땀💦이 많은 아기에게 좋아요. 통풍이 잘되어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아기 베개로 흔히 볼 수 있는 짱구 베개도 있어요. 짱구 베개는 베개 중간에 구멍이 나 있거나 움푹 파여 있는 형태🔘인데요. 예쁜 두상 만들기에 유용하다고 알려져 인기가 많아요. 짱구 베개는 생후 3개월 이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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