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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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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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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쟈

    저는 아기가 너무 잘놀아서 자세때문에 코뼈 확인을 못한 케이스예요 다른 검사는 다 정상이었구요 15주차였는데 병원에서 큰병원 가서 확인하셔야한다, 융모막검사를 하고와야한다 하면서 큰일난것처럼 말하더라구요ㅋㅋ 서브병원가서 상담하고 병원옮겼습니다 당연히 아가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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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맘

      허얼 상술인지 아닌지 다 알순없지만 저같애도 속았단 느낌 들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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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술인것같아요.. 과잉진료 아닐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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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맘

          니프티는 권할 수 있는 수준인거 같고.. 초음파는 1분을 보던 5분을 보던 비용청구는 동일한거 같아요.. 저도 전에 아기 잘 있나 궁금해서 다른 병원 갔는데 시간은 다른데 비용청구 금액은 비슷했거든요. 찝찝하시면 빨리 전원 하셔요 아직 임신기간 많이 남았잖아요~~ 찝찝하게 다니느니 옮기는게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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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

            주변에 다른 병원이 있다면 전 다른 병원도 가볼거 같아요.. 계속 불편하고 찝찝해서 막달까지 어떻게 다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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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

              저는 초산에 출산나이가 39이지만 가족력도 없고 투명대도 1.1에 코뼈도 잘 보여서 니프티 검사 안한다고 했는데 담당의사가 3번 권유하더라구요. 자기 같으면 해보겠다면서.. 그래서 1차 기형아 피검사 수치 이상치나오면 그때 니프티 검사 하겠다고 했더니.. 더이상 권유는 안하는데 그 이후부터 제 느낌으로는 담당의사 태도가 바뀐 것 같아요ㅠㅠ 니프티검사 권유한 날 기초검사결과 나온거에 대해 설명도 안해주고 의사가 일어나서 문 열어주면서 나가라는 것 처럼 하고.. 담 방문때는 왜인지 모르게 저를 혼내는 말투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ㅠ 저도 다른 의사로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ㅠㅠ 니프티는.. 정말 상술이 맞긴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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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맘

                아니에요.. 저도 88년생이라 만 36이고 목투명대 0.1 나와서 걱정없이 지내다가 1.2차 기형아검사 결과가 진짜 너무 안좋아서 결국엔 니프티 했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 때문에 기형아 확률이 높게 나온대요. 진짜 결과듣고 하늘이 노래졌었어요.. 하늘맛소다님도 나이때문에 병원에서 충분히 권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전 1.2차 검사결과지 받고 첨에 권할때 할걸 하고 진짜 후회했어요.. 2주동안 우울하고 진짜진짜 걱정 많이했었어요. 아마 그래서 권하셨을거에요. 의사의 태도 변화는 당사자인 소다님이 제일 잘 아시겠지만! 니프티 권고는 할만한..상황인거 같아요.. 제 경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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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

                그럴수 있겠군용 ㅠ 다행히도 1차 결과가 저위험군 나왔고 차가로 니프티 검사 권유 없이 2차 피검사하고 결과 기다리는 중이예요. 용용이맘님도 별일 없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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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다들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엄청 쫄보라 그런말 들으니까 마음이 너무 철렁 거려서 다 듣게 되는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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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i

                병원옮기시는건 어떨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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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뮈

                  헐..상술인거같아요..오히려 질세정제는 가려움을 더 유발한다고 사용하지말라고 당부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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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찡**니

                    82년생 43살 초산맘인데 니프티는 선택의 문제라고 엄마가 결정하는거라고했어요 권유할수는있지만 너무 강하게 이야기하면 엄마들은 다들 할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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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목투명대 평균이 1.0-1.5라고 해요. 3 이하이긴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니프티를 하라 권하신 것 같고요. 정상 나오면 괜히 했나 싶겠지만 검사 후 고위험 나왔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하길 잘했구나 싶으셨을 거예요. 초음파는 짧게 보나 길게 보나 비용 같으니 차라리 좀 더 자세히 봐주실 수 있냐 물어보시는 게 좋았을 것 같고요. 트러블 관련해서는 일시적인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있다 하니 평소 관리 차원에서 권유하는 건이 아닐가 싶어요. 상술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 다른 병원 가서 비교해보거나, 엄마가 하고픈 방향을 제안하신 후 그렇게 할 경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셔도 될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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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의사와 산모 관계도 잘 맞는 궁합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찜찜하시면 좀 더 잘 맞는 원장님이나 병원을 찾아보시면 어떨까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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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1

                      저도 찜찜하다면 지금이라도 병원을 옮길 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초음파는 의사선생님이 귀찮아서(?) 환자가 밀려서(?) 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음파를 쐬게되면 어느정도 배 부분의 온도가 상승되는 부분이 있어 정해진 검사 때를 제외하고서는 조금 덜 길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마음이 놓이실만한 편안한 병원 혹은 환경을 찾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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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뀨*맘

                        저도 안하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권하더라구요.(나이 등) 간호사 의사까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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