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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aby Billy BFF?

제왕vs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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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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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린

    전 선택제왕합니다 이래저래 엄마의 선택이고 제가 봤을때 저는 제왕이 좋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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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복

      전 자분할려구요 !!될수있으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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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파

        저는 자분 희망하고있어요! 초반에는 수술도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배에 칼대는게 싫어서 자분할 수 있길 바라는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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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

          저도 일단 자분시도요! 사람마다 통증은 다 다르게 느끼는거같아 당사자 선택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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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2

            전 제왕이요~ 둘다 장단점이 있는데 자분도 골반 뼈 벌어져서 다시 돌아오기 힘든건 매한가지래요.. 날짜 선택가능하고 진통시간 길어질 염려도 없고... 무엇보다 아이가 주수보다 커서 담당선생님과 상의 후에 제왕으로 결정했습니다. 유착없이 잘 수술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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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A

              원래는 둘째까지 계획도 있어서 수술두번은 장기유착확률도 높고, 둘째 임신때 전치태반이나 반흔임신 확률이 높아지니 수술보다는 르봐이예분만으로 자연분만을 희망했었어요. 근데 제 체격과 아기크기를 생각하면 진통겪고 응급제왕 넘어갈까봐 이게 걱정이라서 제왕생각도 없진 않아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저는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자분 60: 제왕 40 정도....? 뭐가 되었든 그냥 느무 무섭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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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밈

                행복마마님🥲GB스쿨 교육은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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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A

                이미 15주차에 예약해서 들어놨는데 출산이 너무 무서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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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밈

                그쵸ㅠㅠ제 담당쌤은 36주쯤되어서 출산방법 정해보자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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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A

                저눈 의사쌤이 아기 머리가 밑에 있고 자연분만이 안될 사유는 아직 없고 간호사였으니 알거 다 알테니깐 알아서 정해서 얘기해달라하셔서 더 고민이에요. 자분할 결심이 서면 둘라쌤도 무조건 신청하고 운동도 하고 빡세게 준비해보려구요. 근데 저는 댓글 남겨도 기억못하지않을까 했는데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소통해주셔서 갑자기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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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밈

                같은병원 다니신다기에 기억에 남더라구요☺️저도 출산생각하면 워낙 다들 의견이 반반이라..정하기 어렵네요ㅎㅎ지금까지는 자분에 더 기울지만, 어떤 방법이든 순산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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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랑

              둘째인데도 걱정이네요ㅠㅠ첫째는자분했는데 둘째는어떻게해야할지.....ㅠㅠ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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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맘

                자분 이미 해보셨는데도 고민되시는거에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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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

              저는 흉터 싫어서 첫째 자분했고 자분 이후 앉을 때 불편한거 외에 담날부터 걷기, 샤워 모두 불편함 없이 했습니다아👍 예정일 지나 유도분만으로 아기 낳으며 진통 나름 아팠지만 엄청 힘들었던 건 아니라 아기 낳자마자 분만실에서 남편한테 "이 정도면 둘째도 낳겠는데?" 했어요. 둘째도 자분 생각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또 제왕이 될 수도 있어서 그냥 기다리는 중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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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맘

                첫째 유도 자분했고 돌아간다면 수술할거에요 둘째담달출산인데 수술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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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깡

                  어우..그정도인가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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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밈

                  진통때문에 그러시겠죠?ㅠㅠ자분하고 요실금 생겼다는분들 얘기듣고도 걱정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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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맘

                저도 일단은 자분 도전해보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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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밤

                  저는 가능하면 자분이요 !! 2년전에 배에 아주 조그만한 지방종 제거 했는데 손톱만한 흉이 안 사라져요ㅠㅠ 배꼽 1센치 아래라 배꼽이 2개 같아요 ㅋㅋ 그거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ㅠ 절때 앞으로 몸에 칼대기 싫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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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

                    전 주변에 단 한명도 자분 추천 안하던데... 친정 남편 친구 모두 제왕 추천해서 고민하다 이제 제왕으로 많이 기울었어요 ㅠㅠ수술 후 아픈거랑 진통이랑 비교불가라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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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

                      저는 가능만 하다면 자분이요~자분도 물론 여러 단점이 있긴한데 전 일단 병원에 오래 입원해있는게 너무 싫기도 하고 빨리 회복하고 아기 보고싶은 마음이 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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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미

                        첫째 양수새서 촉진제 맞고 자분했지만 첫째가 어리지만 않았어도 선택제왕 했을 것 같아요 ㅎㅎ 연년생이라 아기가 넘 어려서 지금으로는 전 할 수 있다면 무조건 자분이요ㅠㅠㅠ 강제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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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전 제 선택이 이렇다해도 막상 그 상황에 또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올듯해서 32주차인데 그냥 편안하게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자분해라하면 자분으로, 제 컨디션 또 아기 컨디션에 따라 제왕해야하면 수술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생명이라 무조건 제 맘대로 되지는 않을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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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맘

                            전 제왕이요..자분 고통은 일시불이라지만..요실금이나 항문쪽 문제 생길 수 있는 부분 알고나서 제왕으로 굳혔어요!! 난 아닐거야라고 했다가 평생 불편함 안고가기 싫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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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맘

                              전 첫째 유도분만해서 8시간만에 자분으로 출산하고 하루? 이틀만에 그냥 잘자고 걷는 노력하다보니 금방 괜찮아져서 조리원에서도 좌욕기 꾸준히하고 운동도 몸 괜찮을때 조금하고 마사지도 풀로 다 받아가면서 몸무게도 금방 빠졌어요! 골반도 마사지샘께서 잘 맞춰주고 집에서 운동하는 법 알려줘서 집에서도 하구요 ㅎㅎ 하루만에 일상생활 가능하기에 전 자분 추천해요! 아 현재 33주차인 둘째도 자분 할라했는데 지금 역아에다가 자궁경부길이가 짧아져서 입원 중이라.. 강제로 제왕일지 아닐지.. ㅠㅠㅠ 다시 자분하고 빨리 회복해서 연년생인 첫째 보러가야하는데.. ㅠㅠ 아 그리고 제 친구가 간호사 실습했을때 자분이랑 제왕 수술 하는거 도와주러 들어갔다가 자기는 제왕 절대 못할거같다고.. 물론 수술 하고있는 산모 본인은 모르지만 여러겹 잘리는 그 모습과 애기가 나오는 모습이 자기에게는 무서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잘못해서 애기 얼굴이나 몸에 상처나는 경우도 있다길래ㅠㅠ 전 무조건 자분 추천입니다.. 제발 저도 자분 다시 할수있길.. 빌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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