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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aby Billy BFF?

시댁 고민(긴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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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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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맘

    아뇨 유별나지 않고요.시대쪽이 배려가 너무 없으시네요. 신랑분이 끊어주는 역할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차도 없는데 그 먼거리를 신생아 데리고 어떻게 가나요.시댁의견 너무 따라주지 마세요.그러다 안 따르면 엄청 욕 먹어요.안 따라도 따라도 욕은 다 먹게되어있어요.솔직히 본인 딸이었어도 딸가진 부모 입장에서 그 상황에 오라고 하셨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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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미

      잘 하려고 노력하면 고마운줄 모르고 더 많이 바라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 이후로 전화도 안드려요 최소한의 도리만 하시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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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미

        아니요 유별나지 않아요 ㅜㅠ 진짜 너무하시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그냥 무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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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정

          평소에 좋은 분들인데라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요 저렇게 임신한 사람 조금도 배려 안하고 시조카 우르르 데리고 오겠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평소에 뭘 잘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내가 편하고 평안한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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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정

            임신한 며느리 집에 시조카 우르르가 무슨 택도 없는 소린가요 다시 봐도 보낸다는 애엄마들도 어이없고 할머니도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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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

          평소에 좋은 시댁? 중간에서 잘 끊어주는 남편? 둘다 아닌것 같아요. 저희는 시댁 10분 거리 사는데, 제가 묻지 않는 이상 시부모님이 무엇을 하고 어찌 지내시는지 제 귀에 안들어와요. 시부모님은 제가 오시라고 해도 잘 안오시고, 어쩌다 오시게되면 한시간 딱 계시고 가세요. 그리고 어쩌다 알게됐는데, 며칠전 시부모님 식사하러 오실때 9살 남자 조카가 따라오고 싶어한 눈치였는데 시누이가 안된다고 딱 잘랐더라구요. (임신 전에는 제가 남편이랑 둘이 시조카 데리고 캠핑도 가고 여행도 갈 정도로 친해요) 잘하려고 노력하는건 일방적이어선 안됩니다. 남편에게 잘 전달하세요.. 계속 며느리 & 손자 효도 받고 싶으면 중간자 역할 잘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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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3

            100일 갓 넘은 아기를 어떻게 ktx 타고,,ㅜ 말안되는 것 같아요 남편분이 중간에서 잘라야할거 같은데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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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미

              너무 배려 없으세요 그 어린 애를 데리고 그 먼길 가는게 결국 본인들 체면 지키려는거잖아요 거기에 쓰니님에 대한 배려는 하나도 없잖아요 왜 맘상해하는지 이해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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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

                전 서울거주 친정이 전남 입니다! 저희도 이번달말 출산예정이라 추석때쯤 되면 100일 넘은 아가인데 너무 멀기도 하고 그래서 2주전에 미리 갔다오면서 올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왔다고 그러니 친정엄마 서운해하지 않으셨어요! 솔직히 힘들어요 돌도 아니고 100일 좀 지난 애기데리도 택시에 기차에 또 택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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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니

                  자차있어도 추석에 시댁,친정 안갈생각이예요 아기가 어린데 어떡해 그렇게 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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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7

                    전 자차 있어도 이번에 추석 안가겠다고 못박아뒀어요 100일 된 아기 머리 흔들리면 나중에 머리 나빠진다고 하면서요 만삭인 며느리 배려를 먼저 해주지도 않으면서 이번에 한 번 안내려온다고 기분이 왜 나쁜지를 모르겠네요; 남편 통해 전달하시고 기분이 나쁘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여 아기랑 엄마 컨디션이 1순위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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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맘

                      아니, 갓 100일 넘은 아기를 자차로 이동한다고 해도 말려야 정상 아닌가요?ㅠㅠ KTX의 진동, 움직임하며, 온갖 사람들 소음에, 어떤 사람들이 탈지도 모르는건데, 신생아의 면역력으로 괜찮을까요? 게다가 명절 KTX는 곳곳에 사람들 입석으로 서있을테고... 코로나 끝나니 각종 자잘한 전염병(독감, 백일해, 아데노 등)도 다시 시작인데... 이제 코로나 끝났다고 사람들이 마스크도 잘 안할테고, 갓 100일된 아기가 의사표현으로 우는 건 당연한건데, 그땐 사람들도 명절이랍시고 붐벼 예민해있을 시기라서 이해도 못해줄거고, 진짜 헬일 겁니다. 그냥 홀몸인 성인 혼자 다녀도 힘든 길이에요. 시부모님께서 좋으신 분들이라면 자식들이 아기 데리고 온다고 해도 말리셔야하고, 못간다 하는걸 이해해주셔야죠ㅜㅜ 어쩜 그리 배려들이 없으신걸까요... 정말정말 이해 못해주실 분들이라면, 남편분만 1박 2일 보내시는 방향으로 의논해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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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인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추석에 상황보고 결정하자고 했었는데 오늘 남편이랑 다시 얘기해서 추석에는 안내려가는걸로 했어요! 아기 보고싶으시면 시부모님만 올라오시는 걸로 말씀드리려구요. 아기는 설에나 데리고 가는걸로.... (사실 설에도 KTX는 좀 걱정이에요) 추석때까지 또 말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기 생각해서 제 마음 불편하고 불안한 건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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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맘

                          유별나다니요.. 진짜 노력하시면서 사셨을꺼같은데 저희는 외가댁이 완도여서 .. 아주가끔 그냥 성인이 저희도 차로가도 힘들어서 끙끙거리는데.. 시댁에서 이해 못하신다고해도 맘님이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그냥 생각이 다른거라서 어쩔수 없지 생각하시는게 편할듯 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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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야

                            우와.. 저도 고양시사는데 시댁 전라도에요.. 전 애기데리규 시댁 내려갈생각으로 suv 차 이번에 계약했어요..;; 그정도로 애기데리고 내려가는거 쉽지않을거라생각했거든요.. 휴.. 맘 쓰지마셔요~~ 사실 남편이 중간역할 잘해줘야하는게 맞는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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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M

                              저도 반대로 전라도가 친정이고 시댁이 경기도 저희가 서울에 살고 있는데... 애기없을때도 명절엔 친정안가요... 자차있어도 너무 막히고, 케텍스 구하기 힘들고... 이제 애기 태어나면 더 안갈듯합니다. 오히려 남편은 자기집만 가니까 더 가자고 하는데, 애초에 저희 엄마가 멀다고 보고싶으면 본인이 오겠다고 합니다... 자기 딸이여도 그게 섭섭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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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빠

                                전혀 예민하지.않으시고 시댁에서 배려가 너무 없으시네요. 저도 일산살구 시댁도 가까이 계시지만 설이나 가족행사에 임신했으니까 쉬라고하셨는데... 100일된 아기랑 추석에 어딜 그렇게 장거리를.다닙니까...어른도 힘든데 아가는.얼마나 힘들까요... 서운해하실순 있어도 아가를 위해 남편분이.총대 매고 중간에서 끊어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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