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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aby Billy BFF?

8월출산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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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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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우

    너무너무 공감하네요... ㅠㅠ 저는16차4일이예요ㅠㅠ 성별도 딸맘 됬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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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아고 넘 귀엽겠어요 ㅎㅎ 저도 아가를 좋아해서 귀여울거 같지만 좀 복잡한 감정이,, 남편한테 말햇다간 기운빠져할까봐 말 못하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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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밥

    곧 출산 앞둔 저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해요ㅠㅎㅎ 임신 기간동안 철좀 들 줄 알았는데 즈언혀..그래서 걍 출산하고 처녀적 몸매랑 피부로 돌아갈라고 돈 쓰려고요;; 굳~~이 줌마처럼 해야해?? 난 그냥 아가씨처럼 하고 다닐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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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후엥 ㅠㅠㅠㅠ 저도에용 ㅠㅠㅠㅠ 일평생 멋쟁이로 살아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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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밥

      근데 그런 마음가짐이 오히려 건강하고 오가닉한 식단을 찾게되고 야식, 과식 안하게되서 전 좋더라고요ㅎㅎㅎ (다이어트X, 영양성분 다 따진 클린한 식단을 주로 찾음) 머랄까 계속 예쁘고싶은 마음에 임신한 내 모습도 예쁘게 관리해주고싶달까?? 전 곧 출산인데 7키로 쪘어요! 만족중입니다ㅋㅋㅋ 파풀맘님도 이렇게 지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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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칠키로면 거의 안찐거나 다름없는데요~~ ㅠㅠ 좋은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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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맘

    요즘 아가씨같은 아기엄마들도 많던데요~~~🙂 아직 아기가 눈에 안보이니 울적하실 수 있어요! 낳고나면 한없이 예쁠 거에요. 지금은 호르몬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싱숭생숭할 수도 있는 거니 걱정마셔요. 낳고 첫만남 순간 다 잊으실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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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좋아지겠죠..? 집에만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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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로

    일찍(?) 깨우치셨네요! 저는 출산한 다음날부터 갑자기 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ㅋㅋ 내가 뭔짓을 한거지.. 이제 남편이랑 둘이서 보내는 시간이 끝이구나, 둘이 맘편히 산책도 외식도 한동안 못하는구나, 나는 앞으로 하루종일 수유하는 사람인가 등등.. 그런데 아기가 자라고 점점 예쁜 짓을 하니 이제 셋이 당연해졌어요. 물론 저는 상상했던 젊고 이모같은 엄마도 아닌, 선크림만 겨우 바르고 나가고 살도 다 안빠졌지만요. 그래도 셋이서 행복해요 ㅎㅎ 초반의 불안한 감정들을 당연히 누구나 겪는 거 같아요. 같이 얘기나누며 잘 보내실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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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밥

      셋이서 행복... 저도 느낄 수 있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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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로

      당연하죠! 저도 출산 하고 하루이틀은 막 이쁜지도 모르겟구ㅜㅜ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아기를 돌보며 점차 난생처음 느끼는 그런 감정들이 생기더라구요. 남편분과도 이점에 대해 꼭대화하시고, 출산까지만 힘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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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ㅠㅠㅠㅠㅠㅠ뭔가 무섭고 두려워용.. 뱃속에 있는 지금이 더 편하고 좋지 않을까 싶기두 하궁..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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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맘

    신랑이랑 서로 이름 부르고 있어서 아이 태어나면 아이 앞에서의 호칭 바꾸는 것 말고는.. 스타일이나 그런 것들.. 자연스럽게 바뀌면 몰라도 일부러 바꿀 생각 안해요~ 19주인데 벌써 살 많이 쪄서 임신전 옷이 안 맞긴 하지만 어찌어찌 빠지지 않을까 하고 그냥 가끔씩 아기가 해주는 태동 귀여워 죽겠어서 즐기고 있어요~ 결혼전 더 날씬했을 때 옷들 언젠가 입겠다고 보관중인데 그냥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ㅋㅋ;;;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그냥 즐겨보세요! 저도 임신 초기부터 체중 늘면서 살찌고 얼굴 트러블 나고 흰머리 염색 못해서 살짝 우울하려고 했는데, 신랑이 상전으로 모셔주고(?) 있어서 즐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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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전이죠 당연히!!! 저두 남편이 집안일이며 뭐며 다 챙겨주고 있어서 고맙고 미안하네요 ㅠㅠ 안쓰런 내남푠 아가도 막상 키우면서 기쁜 맘도 들고 하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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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앱

    저도 살 많이쪄서 이중턱에 팔뚝살 어마어마하고 등살 접히고 밤낮으로 몸이 버겁지만 신랑이 잘챙겨줘서 이때 아니면 언제 살걱정없이 먹고싶은거 먹겠냐 싶어서 즐기려고해요~ 살은 애기낳고 열심히 노력해서 빼봐야죠 뭐ㅠㅠ 애기가 커서 선택제왕 날짜 받으려고하니 아 내가 임신했고 곧 출산이구나 생각들더라구영. 조금 무섭긴한데 애기 만날날이 그만큼 다가왔다 생각하니 얼른 보고싶네용ㅎㅎ우리모두 건강하게 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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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이쁜 아기 만나실거에요~~~ 저도 출산도 두렵고 그 이후도 두렵지만 ㅎㅎ 넘 겁 안내도 되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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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맘

    32일차 딸맘입니다. 저도 몸매가 안돌아올까봐 걱정 많았는데 모유수유 하며 한달안에 몸매 거의다 돌아왔습니다. 완분하시는것보다 모유수유 하시면 몸매는 금방 돌아옵니다. 엄청 고생하기 때문에… 그리고 꼭 애엄마같게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지금처럼 자신답게 사세요. 저도 출산전까지 많이 무섭고 우울하고 그랬어서 댓글 달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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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저도 저 자신을 잃어버릴까봐 그게 가장 무서워요 ㅠㅠ 저는 저대로 저답게 살고싶은데.. 너무 갑자기 생겨버린 아가에 엄마는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계신거 같아서 그게 우울하기두 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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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이

    저도 예정에 없던 아이가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기쁜마음보다는 아이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내가 엄마로서 잘할 수 있을까? 아직 나는 내 자신이 더 소중하고 나는 내 개인시간이 더 필요한데ㅠㅠ출산도 엄청 두려웠구요 확실히 출산하고나니까 20대인데도 살이 쳐지고 탈모도 와서 머리도 빠지고 거울만 보면 자존감이 엄청 떨어져서 힘들었어요..ㅠㅠ남편도 저보다는 아이를 더 우선시하는 느낌이라 더이상 사랑 받지 못한다는 기분도 들고… 그치만 힘들었던 신생아시기가 지나고 백일의 기적을 거쳐 저만 보면 빵긋빵긋 웃어주고 엄마 편하라고 혼자서도 잘놀고 잘자고 잘먹는 너무 착한 아이… 그리고 그 조그마한 손으로 제 손을 잡는데 이제껏 세상에서 느껴본적 없는 기분을 느꼈답니다 …🥹 정말 아이가 태어나면 어떻게든 엄마가 되어가더라구요 지금은 아이가 제 인생에 행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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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ㅠㅠ 눈물 날거 같은 댓글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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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맘

    저도 무섭고 걱정되고 안절부절하면서 아플 때도 있었는데 좋아하는 거 먹고 산책하면거 지내서 그런지 아가가 밝고 귀여운 거 같아요 조심하되 너무 스트레스는 받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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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맘

      너무 걱정하지 않을려구요 .. 감사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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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

    전 셋째 낳는데도 무서운데 초산이면 더 무서울 수 있죠~걱정마셔요!잘 해내실꺼예요^^ 글구 애엄마답게 행동하고 말하고에 대해서는 저도 첨엔 그거때문에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저는 나이가 쫌 있는데두 아직도 철없고 어린애처럼 무념무상으로 살아요ㅋㅋ30대 후반인데 임심 전에는 탈색하고 알록달록 머리였습니다!!ㅋㅋ신랑도 살고픈데로 나 답게 살으래요~그게 젤 좋은거라구ㅋ전 살이 20키로나 쪘는데도 신랑이 이쁘다 괜찮다 말해주니 남들이 뭐라고해도 아무렇지 않더라구요ㅋㅋ그러니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우리 출산 잘하고 잘 살아봅시다!!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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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무

      그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아기를 간절히 원했고 그래서 시험관해서 낳았지만 그런 두려움 있었어요 아가 있기전 과 후 의 삶은 다른건 사실이니까요 철이 없는것이 아니고 누구나 그런마음 가질수 있어요 그래서 전 결혼해도 임신은 여자가 원하지 않으면 보류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오래 사귀다 결혼해도 어느정도 신혼을즐기고 마음준비됐을때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철이 없지도 않고 가질수 있는마음 이에요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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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엔 엄마아빠도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든 게 당연해요~ 다들 그러실 거예요~ 확 바뀐 24시간과 아이에 대한 의무감으로 버텨낸 시간들이 저도 참 힘들었어요. 그래도 아기는 크면 클수록 너무 예쁘고 점점 사람이 되어 가니까 제 원래 삶도 점점 찾아갈 수 있네요 ㅎㅎ 임신과 출산후 변한 몸도 다 돌아왔어요~~ 넘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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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친

          자.잘봐요 1.4개월이면 이제부터 살팍팍 붙기 시작할거예요.모유먹이면빠진다.다시 빠질살이다.편히먹어라.그런소리 믿지말고 식단관리하세요.저 윗분처럼 몸무게관리하세요. 다 빠지겟지하고 넋놓고잇다가 살안빠지면 산후우울증 올지경되요.저처럼요 2.운동하세요.말같지도않은소리개소리겟지만 진짜하세요.애낳고나면 다아파요.그럼 또 미치게짜증나요.한의원.도수치료 다해봣는데 의사들하는말ㅡ답없어요.출산후통증은 의사도 못고쳐요.지금부터 스트레칭.근육좀붙여놔야 애낳고도 덜아플수잇어요.운동개나줘라 햇다가 병원투어하고잇는 나처럼되지마요. 3.어른들말은 꼭들어요.애낳고 어른들잔소리 많을거예요.한여름에 양말신어라.찬거먹지마라.근데 싫어도 꼭 들으세요.어른들말 귓등으로 듣다가 개후회하는 나처럼되지마요. 4.이제까지의일상..전 이걸로 산전우울증 코앞까지갓어요.내자유가 없어지는게 우울해서 꽤 울엇어요.애낳고나도 ..자유는 없어요.신랑이랑 데이트.카페.영화관없어요.근데 새로운재미가 생기실거예요.사진찍기.동영상찍기.아가옷입히기.아가아이템고르기.생각보다 꽤 재밋어요.내일상이 다른형태로 바뀔뿐이예요.걱정말아요. 5.애엄마답게..가 어딧어요!!난 탈색머리로 애낳으러갓고 앞으로도 염색.눈썹.네일.다하고살거예요.몸아픈거만 사라지면ㅠ살만빠지면ㅠ살던데로 사세요.그냥 옆에 나의미니미가 생겻고 그 미니미와 함께가는거예요.난 나대로ㅡ아가는아가대로. 저도같은이유로 임신때 우울햇는데 초산이고 처음이라 우울하기만햇지 대비를 못햇어요.아이낳고도 아가씨때처럼 살수잇게 준비를햇어야햇는데 못해서 씹망 ..몸아픈거랑 살찌는거.이거 두개만 피하면 충분히 지금처럼 살수잇어요.대비하세요.그리고..뱃속에잇는게 편하..네 지금은요.6개월넘어가면 힘들어지고 막달되면 낳는게 편하단생각들거예요ㅋㅋ같은고민을 하던 나는 망햇어요.그대는 나처럼 망하지말고 대비 잘해서 지금그런걱정 왜햇나~싶을정도로 이쁜엄마가 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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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

            저 짐 7주찬데 벌써 걱정인데 이글읽고 제가 힘이나네요!!! 같이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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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

            이런팩폭댓글넘 조아요 .. 현실적인댓글 도움되네요 자기몸은 역시 자기가 관리더잘해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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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

          음..! 저도 무섭긴 했는데 낳고보니 100번도 더 하겠다능...제왕절개 했구요 ㅎㅎ 생각보다 덜 아팠고(어차피 복부수술은 다 아픈데, 맹장수술보다 덜 아픈듯해요) 애기가 이쁘고, 너무 소중해서 제 인생이 다른 식으로(?) 보상받는 느낌이에요. 애기가 있어서 없을때보단 덜 자유롭고, 제약도 많지만 그런것들이 기꺼운 나날이에요. 아쉽거나 서운한게 아니라. 오능은 애기랑 어디가볼까? 우리애기 여기는 갈만한가? 이런생각 들고 ㅎㅎ 해외여행 당장은 못가지만, 나중에 좀 커서 같이 가서 즐길 생각하면 너무 재미잏을거 같아요. 제가 이것저것 알려주고 하면서요 ㅎㅎ 어차피(?) 이미 임신한 김에 종착역은 출산이니, 즐기시길요! 저도 낳기전까지는 하 인생 쫑났다 생각했는데, 낳고보니, 애라도 낳아서 내인생 내 할 도리는 다했다 생각 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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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

            아! 저는 원래 저꾸미는데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하하하.. 뚱뚱하기두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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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 생각 하면서 임신 기간을 보냈어요 지금은 애기가 8개월인데요 진짜 ㅎㅎㅎㅎㅎ 제가 여태 인생에서 했던 선택중에 제일 잘한 선택이라고 느껴요 임신중에는 임신전 혹은 결혼전으로 돌아갈수있는 버튼이 있다면(ㅋㅋㅋㅋ) 눌러볼까 고민도 했을거같은데요 지금은 진짜 누가 돈을 주면서 누르라고 해도 절대 안누를거에요 이 이쁘고 착한 아가가 인생에 없는것을 상상을 할수도 없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절대 싫어요! 하루하루가 설레고 새롭구요 과거의 불안했던 나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ㅎㅎㅎ 힘들고 무섭지 ㅠㅠ 입덧도 심하도 괴롭지 .. ㅠㅠ 근데 너 진짜 너무 잘하고있는거임 너무 대견해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야 곧 너무 행복해질거야 기대해!! 화이팅! 하고요 힘내세요 물론 출산후 며칠과 백일전까진 정말 힘들거에요 잠깐의 우울도 오구요 그러나 다 추억이 되구요 몸도 임신기간 너무 안찌게 신경만 잘 써준다면 산후 6개월째되면 거의 돌아오더라고요 완전모유수유하면 살 더 잘빠지구요 전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ㅎㅎ 평소 주사도 못맞고 헌혈도 못하는 쫄보인데도 다시 하라면 하겠어요.. 그 고지만 넘으면 다 희미하게 잊혀지고 인생 역대급 갱신의 행복을 맛보게 되실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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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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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쏘

          에이 철이 없다뇨! 저도 그런생각하면서 출산했는데 막상 출산하고나니 제자신 꾸밀 시간없어서 어쩔수없이 추리닝입고댕기는데 애엄마답게라는건 없어요 그냥 꾸미고싶고 꾸밀수있으면 꾸미는거죠! 주변에 화장도하고 옷도이쁜옷 입고다니는 엄마들도 많던걸요! 출산의 두려움은 진짜 어쩔수 없는거지만 그래도 아가사진보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이쁜아이 건강하게 낳는상상만 하세요 무서운생각은 하시지마시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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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빠

            저요저요 제가ㅏ 그랫어여 애기 낳고도 조리원에서 병원에서 계속울엇어요 저도 없어지고 신랑도 잃고 왜이렇게 된거지 엄청 우울햇는데 신생아 지나고나니 얘없엇으면 이렇게 웃을일 없엇겟다 싶어요 아직도 몸보면 우울하긴한데 아기가ㅜ너무 이뻐여 사랑스럽고ㅎㅎ 제맘이 바뀌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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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맘

              저는 오히려 임신하고 살이거의안쪄서 출산하고 임신전몸무게 보다 10키로빠졌어용ㅋㅋㅋ 너무걱정안하셔도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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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마

                아니용 처녀때 입었던옷 다 입을수 있어요! 저 애기낳고 미친듯이 밤마다뛰어서 옷 다입어용 저 수술전날 울었습니당!! 애기 낳으면 이뻐죽으실거에요 저는 저밖에 모르고 제위주로 모든게 돌아가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였는데 지금 애기이뻐 미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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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

                  몇달부터 밤러닝? 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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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마

                  애기낳고 4개월 지나서부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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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정

                애 낳는다고 다 아줌마 아니더라고요 요즘은 예쁜 처녀같은 애기 엄마들도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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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이

                  허허… 저는 출산하고나서 이사를 했는데 옷정리하면서 많이 우울해졌어요ㅠㅠ 근데 또 살은 빼면 되는거고(많이 힘들겠지만…) 아가가 웃어주고 제 품에 안기고.. 작은손으로 제 손가락 잡아주고ㅠㅠㅠ아가눈에 가득담긴 제 모습이 비춰지면 그런 마음 다 녹아요ㅠㅠㅠ 지금은 좋은생각 즐거운 생각만하시면서 영양제 잘 챙겨드세요! 출산하고나니까 여기저기 안쑤신곳이 없네요ㅠㅠ 저는 영양제 잘 안챙겨먹어서 아가도 칼슘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용😭맛난거 많이드시고 남편분과 데이트도 많이많이하세요!!! 같이 화이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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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요

                    얼마전까지 저도 이런 고민을 했어요ㅠㅠ 이제 출산한지 17일차네요 임신 중에 친구 결혼식 가야하는데 맞는 옷이 없어서 남편 앞에서 눈물을 광광흘리기도 했고 애기가 태어나는건 너무 좋은 일이지만 출산이 무서워 막달에는 담당 원장님께 무서워서 애기를 못 낳겟다고 햇어요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다 웃긴 헤프닝(?) 정도로 넘어가요 애기가 태어나고 제가 엄청 바뀔거 같다 생각햇는제 저는 저더라구요! 육아가 힘들긴하지만 애기가 한 번 웃어주면 그 힘든게 싸악 사라져요! 저의 말이 도움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현재의 순간을 즐겨주세요 ㅎㅎ그리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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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인

                      애엄마처럼이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안꾸미고 옷 대충 입는게 편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애기가 제 얼굴에 손대고 저도 애기 얼굴 부비고 하니까 화장은 안하게 되고 애기 안고 내리고 유모차 태우고 기저귀 갈아주고 해야하니 예쁜 옷보다 편한 옷을 찾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 삶 또한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내 옷은 관심없고 아기옷 보면서 다 사고 싶어 죽겠어요 ㅋㅋ 참느라 힘듦 ㅠㅠ 출산이 무섭긴 하지만 남들 다 하는거 나라고 못하랴 생각하시면서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잘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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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볼

                        저도 8월 출산이예요..참 마음이 기뻤다가 우울했다가 해요.. 나지도 않던 여드름은 얼굴과 몸에 폭발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청바지 예쁘게 못입고 있다는 것도 속상하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갈거라고 승진도 못하고, 쌓아논 커리어 못지키고 정말 경단녀(임신전엔 기회라고 생각했는데..)될까봐 무섭고, 임신선이 점점 보이는 것 보고 무섭고, 출산과정도 너무 무서워요..ㅠㅠㅠ 우리 부부에게 너무 소중한 아가가 와서 행복하지만 보다 두려움과 슬픔 분노가 아직 커서 이건 이거대로 또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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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ㅋ

                          그냥 딱 붙고 먼지나겠다 싶은옷이 자연스레 안입어지더라구요 저는 미련도 안남아요 몸이 불편할것을 아니까ㅠㅠ 자유는 애기가 일찍만 자줘도 나름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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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맘

                            저도 그랬는데ㅋㅋ 출산후 이제 5개월ㅋㅋ 처녀적 몸매 100%는 아니지만 이제 몸무게는 더 빠졌고, 피부도 관리 왕창해서 더 좋아졌네요ㅋㅋ 이쁜옷도 더사입고 기분도 좋아요ㅎㅎ 어머니말씀 충분히 이해되지만, 이쁜게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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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맘

                              아 저는 임신기간때 9kg쪘어요, 원래 마른상태였는데 몸무게 관리도 열심히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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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맘

                            출산하고 아가씨처럼 멋부리면 좀 어때요 ㅎㅎ 멋쟁이 엄마되는거죠!

                            • 프로필 이미지

                              2*****3

                              다 처음은 무섭죠 근데 나중에 보면 진짜 성장한 내 자신을 볼수있어요 어?내가 좀 엄마다워졌네 싶은? 전 진짜 코로나 걸리고 아이 낳아서 제왕에 일주일간 아무도 못봤었고 모유돌면서 완전 패닉였어서 모유수유 집착 안하고 바로 단유했고..너무 잘하려고 하지말아요 좀 내려놔야 엄마도 행복해지더라구요 저는 좀 무조건 자분에 모유수유를 하겠어! 수먄교육도 할거야! 했는데 다 필요없어요 그냥 내 몸에 맞추고 아이한테 맞추면 그게 정답이더라구요 어느정도 눈맞춤 하면서 아이가 더 들어와요 그전엔 좀비라서 자기 바쁘니 ..난 모성애가 없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시고 일년만 잘 버티시면 될거에요 시간 안갈것같은데 키우고보니 아쉽고 빨리 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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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요

                                저 임심중에 몸무게 5kg쪘어요 출산하고 다 빠졌는데 육아하면서 잘 안먹고 간편한 음식만 먹고 늦게 먹으니까 몸무게가 1kg늘고 배가 좀 나왔지만.. 이제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운동 다닐거에요 ㅋㅋㅋㄴ그리고 자기 나름인듯여 저도 예쁘게 입고 나갈때도 있지만 애기 안고 다니고 케어하기엔 편한 옷이 최고긴 하더라구요.. 근데도 다들 애기 엄마로 잘 안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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