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라면 코레일 40% 할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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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고향 내려가려고 KTX 예매하다가 그냥 평소처럼 승차권 끓으신 엄빠님 있나요? 맘편한 코레일부터 임산부 우선 예매까지, 이번 추석 전에 알아두면 좋은 코레일 혜택만 모았어요.🚉
추석 사전예매, 임산부도 가능해요🌕

2026년 추석 승차권 예매부터 임산부가 명절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어요. 일반 예매보다 먼저 표를 잡을 수 있어요.🙌
2026년 추석 사전예매 일정
예매는 코레일+ 앱이나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전화는 명절 예매 전용 번호 1544-8545를 이용하면 돼요.📅
- 예매 기간 : 9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 대상 열차 :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운행하는 열차
- 9월 3일 예매 : 경부, 경전, 동해, 중부내륙, 경북, 대구, 충북, 교외선
- 9월 4일 예매 : 호남, 전라, 중앙, 강릉, 장항, 영동, 태백, 서해, 경춘, 목포보성선
미리 해둘 준비가 두 가지 있어요
이번 추석 예매는 코레일 통합 회원만 참여할 수 있어서, SR에만 가입돼 있다면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전환을 먼저 마쳐야 해요. 임산부는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에서 임산부 인증도 미리 해두세요.🔑 예매한 표는 9월 18일까지 결제해야 확정되고, 넘기면 자동으로 취소돼요. 사전예매를 놓쳤다면 9월 7일부터 11일 사이에 진행되는 일반 예매를 이용하면 돼요.
일반열차도 40% 할인돼요💰

맘편한 코레일은 임신과 출산 시기의 열차 이용 부담을 덜어주는 할인 제도예요. 본인과 동반 1인까지 KTX와 일반열차의 일반실 운임을 40% 할인받을 수 있어요.💸 특실이나 우등실은 추가 요금 면제로 일반실 가격에 탈 수 있는데, 40% 할인과 둘 중 하나만 선택돼요. 다른 할인과 중복되지 않고 명절 특별수송기간에는 운영되지 않아요.
동반 1인도 같이 40% 할인받아요
본인이 반드시 함께 타야 하고, 동반인만 따로 할인 승차권을 쓸 수는 없어요. 동반인이 어린이면 50%, 유아는 좌석을 지정하면 75% 할인이 적용돼요.🤝
언제부터 예매할 수 있나요
할인 승차권은 열차 출발 1개월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코레일+ 앱의 맘편한코레일 메뉴나 홈페이지의 할인상품 메뉴에서 살 수 있어요.📱
평소에도 좌석을 먼저 예매할 수 있어요
주말을 포함한 모든 열차의 일부 좌석을 임산부와 다자녀 회원이 먼저 예매할 수 있어요. 남은 좌석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일반 고객에게 전환되니 일정이 정해졌다면 미리 잡아두세요.🎫
맘편한 코레일, 이렇게 신청해요📝

할인을 받으려면 먼저 임산부 등록이 필요해요. 신분증과 출산예정일이 적힌 병원 발급 임신확인서를 준비하면 되고, 임신진단서나 산모수첩도 괜찮아요.🏥 역 창구에서는 배우자가 대신 신청할 수도 있어요.
이용 대상과 기간
코레일 멤버십 회원으로 등록한 임산부가 대상이고, 한 번 등록하면 출산예정일에 1년을 더한 날까지 쓸 수 있어요.📆
- 1회 이용 : 최대 2매
- 하루 이용 : 최대 2회
- 한 달 이용 : 최대 8회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
신청은 코레일 멤버십에 가입한 뒤 정부24의 맘편한임신 원스톱 서비스에서 하면 돼요. 온라인 신청이 지역에 따라 안 될 수 있는데, 그때는 역 창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에서 방문 신청하면 돼요.💻
명절 고향길부터 평소 검진길까지, 임신 중 열차 이동은 미리 알아두면 필요한 순간에 훨씬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추석 사전예매는 9월 3일과 4일 이틀뿐이니 일정을 놓치지 마세요. 엄빠님의 이동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도록 베이비빌리가 꼼꼼하게 챙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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