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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4~6개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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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근무? 출산휴가? 직장다니는 엄마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베이비빌리 엄마 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특히 아이가 태어났을 때 맞춰 출산휴가를 쓰기 위해 막달까지 꽉꽉 채워 일하기도 하죠.🏃‍♀️ 이런 직장인 엄마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근로기준법으로 지원을 보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런 직장맘들을 위한 근로법에 대해 알아볼게요.직장에서의 근로제도들 임신했는데..회사는 어떡하지?➡️ 근로 단축 제도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들은 월급은 똑같이 지급 받으면서, 근로시간을 하루에 2시간✌️ 단축할 수 있어요.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려는 엄마는 단축제도 사용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사용 기간, 근무 개시 및 종료 시각 등을 적은 문서와 의사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해요.🏢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면 회사는 허용해야 하고, 위반 시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해요. 단,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직장인의 경우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태아 검진 시간 허용임신 중에는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죠. 직장인 임신부의 경우 병원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직장에 연차 휴가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휴가를 병원 검진에 사용하지 않도록 근무시간 중에 건강검진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받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요. 28주까지는 4주에 1회, 29주~36주는 2주마다 2회, 37주 이후에 매주 1회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단, 법적으로 검진에 필요한 시간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아 각 회사마다 사규에 의해 달라질 수 있어요.)➡️ 임신부 초과근무 금지임신 중인 여성근로자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시간 외 근로 금지`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적용금지`, `임신부의 야간, 휴일 근로 제한`을 법으로 보장하고 있어요. 임신부는 1일 8시간의 근로시간을 초과해서 근무할 수 없고, 쉬운 종류의 직무 전환을 회사에 요구할 수도 있어요. 또한 임신부 근로자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이나 휴일에 근로하는 것도 제한됩니다.🌙출산 전후 휴가아기와 함께 쉬세요!👩‍💼 엄마 출산휴가출산한 여성 근로자는 출산 전후에 일정 기간의 휴가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출산휴가는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합해 모두 90일, 다태아는 120일간 보장돼요.🙆‍♀️ 이는 강행규정으로 육아를 위해 반드시 출산 후에 45일 이상을 사용해야 해요. 출산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로 해당 기간 중에는 회사에서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해야 해요.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는 전체 휴가 기간 동안 고용보험에 신청하여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미숙아 출산 시 기존 90일→100일로 출산 휴가 연장✅임신 11주 이내 유산·사산 시 기존 5일→최대 10일 휴가 연장 +고용보험 급여 신청 방법우선지원대상 기업 대상자는 출산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회사에 산전후휴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담당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 대상기업이 아니라면, 출산휴가 60일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어요.👨‍💼 아빠 출산휴가남편 역시 배우자 출산휴가를 통해 20일 동안 신청할 수 있어요.👨‍👩‍👦 최대 3회에 한해 출산휴가 기간을 분할하여 신청할 수도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배우자 출산휴가로 직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해서 안 돼요. (*2025년 2월 23일부터 적용) 임신과 출산은 엄마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직장에서 당당하게 법으로 보장된 권리를 누리며, 몸과 마음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진짜 태교랍니다. 베이비빌리도 언제나 워킹맘들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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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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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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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매일 용돈 받는 추석, 빌리와 엄빠의 해피 추석🎁연휴 준비로 바쁜 엄빠님을 위해 빌리가 추석 선물을 준비했어요. 위 이미지를 누르면 매일 한 번 돌리는 용돈 룰렛부터 120만원 상당의 0원 선물, 최대 1만원 장바구니 쿠폰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어요.🎡이벤트는 9월 27일(일)까지예요. 룰렛은 매일 새로 돌릴 수 있으니 연휴 동안 하루 한 번 들러 용돈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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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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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다 깨서 우는 아기, 우는 이유와 대처 방법

아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낮잠을 자고 나서 우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부모님들은 아기가 어디 아픈가, 숙면을 못 했나, 더 나아가서는 숙면을 못 해서 잘 못 크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하세요. 그래서 오늘은 아기가 자다 깨서 우는 이유와 그 대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아기들은 왜 울면서 일어날까요?아래와 같은 이유로 아기들은 울면서 일어나요~❣️ 너무 피곤할 때❣️ 꿈꾸는 잠 상태에서 바로 깼을 경우❣️ 자고 일어나서 불편한 부분이 있을 때 아기의 낮잠, 푹 재우는 방법은? 아기의 낮잠을 연장해줘서 아이를 푹 재워요~☝️개입을 통해서 잠을 연장해주세요아이들은 수면 주기가 있어요. 아기가 수면 주기를 넘기지 못하고 깨서 운다면 양육자는 아기가 깨기 전에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개입을 통해서 잠을 연장해줄 수 있어요.😴 ☝️잠 연장 방법1️⃣ 자는 자세 바꿔주기2️⃣ 공갈 젖꼭지 물려주기3️⃣ 2~3개월 아기는 쉬닥법으로 달래기4️⃣ 6개월 이상은 미리 개입 없이 옆에 누워만 있기💡쉬닥법: 쉬~소리 내면서 토닥토닥하며 재우기아기의 울음을 대하는 양육자의 바람직한 태도아기의 울음에 어느 정도는 태연한 게 좋아요💓울음도 하나의 표현 방식이에요만약 아이가 자주 운다면 너무 피곤한 것은 아닌지 꼭 확인해보세요. 울음을 달래줄 때는 밝은 얼굴로 차분하게 달래주세요.😊아기의 울음은 하나의 표현 방식이기 때문에 아기의 울음을 너무 두려워하거나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마세요.🙅‍♀️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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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신생아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달라져요!

폐렴구균은 영아👶에게 치명적이고 감염 시 사망률 또한 매우 높아 백신 접종을 통해 이를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그런데 2024년부터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변경된다고 해요. 그래서 관련 질문들에 대한 답변과 바뀐 부분을 빌리가 간략히 정리해보았어요!달라진 2024년 폐렴구균 백신 Q&A총 4번의 접종이 시행돼요!📍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접종 횟수는?폐렴구균 백신은 소아에서 폐렴을 일으키는 세균 중, 가장 치명적이고 흔한 세균인 폐렴구균🦠을 예방하는 백신이에요. 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패혈증, 수막염, 관절염, 중이염 등 심각한 감염을 일으켜 이를 예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현재 백신 접종은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기초 접종📝을 세 번 시행하고 있고 추가로 12~15개월 사이에 접종을 한 차례 시행하고 있어요.📍기존과 달리 변경된 내용은 무엇인가요?완전히 새로운 백신이 나온 것이 아닌 기존 백신보다 예방 범위가 넓어진 백신💉이 출시됐어요. 2023년까지는 10가지 혈청형으로 구성된 10가 백신(신플로릭스)와 13가 백신(프리베나) 중 하나를 선택해서 1~3차 접종을 진행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MSD라는 회사에서 두 가지 혈청이 추가된 15가 백신 박스뉴반스라는 ✔️새로운 백신을 출시했어요. 그래서 15가 백신(박스뉴반스)이 접종 가능하게 되는 2024년 4월 1일부터는 이제 13가와 15가 백신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접종을 하게 돼요.✅정리하자면 신규 접종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10가 백신(신플로릭스)으로 시작할 수 없고, 15가 백신(박스뉴반스)이 출시 되는 4월 1일 전까지는 13가 백신으로만 접종할 수 있어요. 4월 1일 이후부터는 13가와 15가 백신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접종할 수 있답니다. 📍그전에 10가 백신(신플로릭스)으로 진행했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10가 백신(신플로릭스)으로 접종했던 아이들은 맞았던 백신 그대로 남은 차수를 진행하시면 돼요.👌 10가 백신이 아예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괜찮답니다.😉 📍기존 백신 접종 후에 남은 차수를 새 백신으로 바꿀 수 있나요?현재 발표된 정보로는 10가 백신(신플로릭스)과 15가 백신(박스뉴반스)은 교차 접종이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10가 백신을 맞았던 아이들은 남은 차수도 10가 백신(신플로릭스)으로 완료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답니다. 반대로 13가 백신(프리베라) 같은 경우에는 15가 백신(박스뉴반스)과 교차 접종이 가능해요.🙆‍♀️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접종 스케줄은 추후에 발표 예정이라고 해요. 📍기다렸다가 새 백신을 맞아도 괜찮을까요?폐렴구균 접종을 해야 되는 아이를 둔 엄빠는 조금 기다렸다 예방 효과가 더 넓은 백신💉을 맞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아요. 폐렴구균 감염은 어린 영아일수록 더 치명적인 감염 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권고하고 있는 접종 스케줄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그리고 기존에 접종해 왔던 10가(신플로릭스)나 13가 백신(프리베나)도 폐렴구균의 혈청형을 예방하는 효과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추가된 두 가지 혈청형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을 해야 되는 시기에 접종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을 추천하지 않아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접종은 기존 스케줄대로 진행해주세요!오늘은 2024년부터 바뀌는 폐렴구균 백신 접종💉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보았어요. 하지만 소아 백신이나 약물 같은 경우 수입이나 보급되는 과정들이 까다롭고 변수가 많아 관련 내용이 바뀔 수 있어 추가로 확인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 병원, 우리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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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도 걱정 없어요, 우리 아기 피부 보습법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변화를 느끼는 건 바로 아기 피부예요. 볼이 빨갛게 트고, 손과 다리가 거칠어질 때면 엄마 마음이 더 시려오죠.😭 겨울엔 성인보다 3배나 약한 신생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자극받기 때문에, '보습 루틴'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오늘은 베이비빌리와 함께 우리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지키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목욕부터 달라야 해요 — '짧고 부드럽게'겨울철엔 매일 아기 목욕을 하되, 하루 1회 5~10분 이내로 짧게 해주세요. 물 온도는 36~38℃, 너무 뜨거운 물은 오히려 수분을 빼앗아요. 🧼클렌저는 무향·저자극 유아 전용 제품을 손에 덜어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닦아주고,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듯 닦아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타이밍! 목욕 후 3분 이내, 아기 피부가 살짝 촉촉할 때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때 로션보다는 크림 제형이 보습력이 더 높고, 체온으로 살짝 녹여 바르면 자극 없이 흡수돼요. 건조하기 쉬운 볼, 팔꿈치, 종아리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면 좋아요.💧촉촉한 환경 만들기 — '공기부터 관리하기'건조한 공기도 아기 피부엔 큰 자극이에요. 실내 온도는 20~22℃, 습도는 50~60% 정도가 적당해요. 난방으로 공기가 건조해질 땐, 젖은 수건이나 빨래 건조로도 자연 가습이 가능해요. 가습기 관리도 중요해요. 물을 매일 갈고 주 2회 이상 세척해 세균 번식을 막아주세요. 👕아기 옷은 통기성 좋은 면 소재로 입히고, 세탁할 땐 아기 전용 세제만 사용하세요. 섬유유연제는 잔향이나 화학성분이 남을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게 좋아요.🫧피부를 지키는 힘 — '보습과 영양 함께 챙기기'피부 면역력은 결국 몸속 건강에서 나와요. 겨울철엔 영양 밸런스를 챙기는 것도 보습 루틴의 일부에요!🍊 비타민 C 가득한 과일 귤, 키위, 사과, 딸기처럼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은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줘요. 피망, 시금치, 브로콜리 같은 채소도 항산화 효과로 피부 자극을 줄여줘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등은 피부 장벽 형성에 꼭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해요. 아기의 소화가 어렵지 않도록, 너무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조리법이 좋아요.🌿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보습성분 보습제를 고를 땐 세라마이드, 시어버터, 판테놀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해요. 이 성분들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줘요. 새로운 제품을 쓸 땐 팔 안쪽에 살짝 테스트 후 사용하는 게 좋아요.아기 피부는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예민함이 아니라, 아기 건강을 보여주는 첫 신호예요. 피부가 편안해야 잠도 깊고, 하루가 평온해지죠. 따뜻한 손길로 우리 아기 보습 루틴을 챙기는 일, 그게 바로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쉬운 건강 관리예요. 오늘도 베이비빌리가 엄마아빠와 아기의 건강하고 촉촉한 겨울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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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기부터 꼭 실천해야 하는 5가지

아이의 식습관을 형성해 가는 여정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잘못 형성된 식습관을 바꾸는 일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에 아이가 음식을 먹기 시작하는 이유식 단계부터 꼭 실천해주셔야 하는 것들이 있답니다. 빌리와 함께 알아보아요!🙆 1. 숟가락은 엄마의 것이 아니라 아이의 것임을 명심하자!규칙적이지 않은 식사와 간식 제공은 아이의 식습관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아이가 숟가락을 가져가려고 한다면, 이는 식사 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좋은 기회예요.👍 그래서 식사할 때 숟가락을 하나 더 준비해서 아이 손에 쥐여주세요.🥄2. 충분히 만지고 스스로 맛볼 수 있게 하자!아이가 손으로 음식을 만지고 맛볼 수 있게 해주세요!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탐색하고 싶은 욕구는 본능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음식을 만지고 싶어 한다면 이를 충분히 허용해줄 수 있어야 해요.💁3. 초기/중기/후기 이유식에 연연하지 말자!아이의 기질, 발달 속도, 특성에 따라 이유식에 변화를 주세요!아이의 기질, 발달 속도 등은 다 달라요.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거나 반대로 너무 잘 먹는다면 배죽과 기간을 조절해서 이유식을 먹이는 게 좋아요. 만약 아이가 고형식을 좋아한다면 고형식을 제공할 수도 있어요.😋  4. 최대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자!돌이 되기 전에 최대한 많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면 좋아요!아이들은 낯선 식재료 보다 익숙한 식재료에 거부감이 덜해요. 그래서 호불호가 생기는 돌이 되기 전에 아이가 뭐든 만지고 입으로 가져가는 구강 욕구가 강한 이유식 단계에서 최대한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시켜주는 것이 좋아요.🍊5. 이유식/ 분유/ 간식은 규칙적인 시간에 제공하자!규칙적이지 않은 식사와 간식 제공은 아이의 식습관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불규칙한 식사와 간식 제공은 아이가 배고픔과 먹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만들어요.🤐 배가 고플 때 충분히 먹었더니 배가 부르고 포만감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것을 배워야 나이가 들어서도 자기 몸에서 필요한 만큼 스스로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출처: 이민주's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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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가 비대칭이에요!

요새 육아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엄빠의 엄빠세대는 이렇게 수많은 정보 속에서 세세하게 챙기진 않았잖아요. 물론 그렇게 하여 아이들이 더 잘 성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게 너무 과도하면 육아가 힘든 원인이 되는 것 같아요. 그중에 하나가 두상🗣️에 관한 것인데요. 오늘 빌리는 이런 걱정들을 약간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사두증, 단두증이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 예방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사두증, 단두증이란?그런 것도 있었군요!사두증은 쉽게 말하면 한쪽🗣️이 틀어지는 거예요. 뒤쪽이 눌리는 경우가 있고, 앞에 이마 한쪽이 튀어나오거나 들어간 경우도 있어요. 단두증은 뒤통수가 납작한 거예요. 어디 틀어지거나 찌그러지는 않았지만 뒤통수만 납작한 거죠. 아이가 얌전히 계속 누워🛌 있거나, 엄빠의 유전 때문에 생기기도 해요.우리 아이도 치료가 필요한 사두증, 단두증?이런 일은 아주 드물어요!아이들 머리가 다 동글🏀하진 않아요. 동글동글하지 않으면 다 단두증, 사두증인 게 아니라 그 적정 비율이 있답니다. 얼마나 납작한지, 얼마나 틀어져 있는지 그 비율이 정상 범위보다 벗어났을 때 우리가 사두증, 단두증이라고 진단🩺을 하는 거예요. 또한 사두증, 단두증이라고 해도 모두가 치료를 받는 건 아니에요. 사두증에서 치료를 받아야 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라고 해요. 단두증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여기서 말하는 건 미용적인 치료가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코👃가 낮아서 호흡이 힘들 정도면 수술을 받아야 되지만, 코가 낮아서 성형수술을 받는 거는 미용적인 거니까 다른 영역이에요. 의학적인 이유로 치료를 받아야 되는 사두증, 단두증은 매우 드물답니다.사두증의 원인! 자세성 사두란?아이를 너무 눕혀놨다든지 너무 한쪽으로 재워놔서 생길 수 있어요. 그런 경우는 사실 생활 패턴만 잘 바꿔주면 된답니다😊.의학적인 원인 신생아 접종, 소아과 진료 때 대천문이 많이 작다는 얘기를 들었거나, 머리둘레🫥가 몸에 비해서 너무 작은 소두증일 경우라면 사두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요. 목 근육 한쪽이 짧거나 혹은 뭉쳐있어서 아이가 고개를 계속 기울일 수밖에 없는 사경일 경우에도 사두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사경 치료를 해야 한답니다. 또한 두개골조기유합증🧠이 있는 친구들도 사두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요.치료가 필요한 경우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치료를 해야하는 경우에 헬멧⛑️치료를 가장 많이 하는 편이에요. 단순 미용적인 목적으로도 요새 많이 하시는데, 그냥 한번 해볼까 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헬멧을 착용하여 효과가 있으려면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6개월 이상 착용을 해야 되는데요. 매달 가서 점검을 받아야 되고, 비용도 200~300만원 사이라서 만만치 않은 편이에요. 그리고 아이 또한 힘들어😫 한답니다.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엄빠! 저 열심히 해볼게요!의학적인 치료를 받아야 될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의 사두증이 있을 경우에는 어떤 걸 하는 게 좋을까요? 터미타임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터미타임은 1개월부터 가능해요. 너무 많이 시키면 토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30초⏱️만 해주어도 효과가 있답니다. 생후 1개월 된 아이는 목을 못 가누니까 고개가 자꾸 바닥으로 쏠릴 수 있어요. 그 점을 예방하기 위해 어깨를 세우고 손을 포개어🙇 얼굴을 받치게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이게 힘들면 수유쿠션이나 무릎에 비스듬히 엎어놓거나, 엎드린 비행기🛬 자세로 엄빠가 안고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두상 베개의 효과는?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저렴하게!두상 베개는 별다른 효과가 없어요. FDA에서도 두상베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답니다. 오히려 그런 베개를 써서 단두증이 더 생긴다는 보고들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아이들은 머리에 땀이 많기 때문에 얇은 수건을 바닥에 깔고, 아이를 하늘을 보고 눕힌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주세요. 똑바로 눕기 어려워하는 아이는 고개를 돌려서🗣️  재우는 게 가장 좋아요. 그런데 고개를 돌리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에는 몸을 돌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왼쪽을 보게 만들고 싶다면 오른쪽에다가 큰 수건🧣을 돌돌 말아 끼워보세요. 몸이 약간 들리면서 자연스럽게 고개가 오른쪽으로 향하게 된답니다. 이런 방법을 써서 고개를 좌우로 돌려주시면 두상이 예뻐질 수 있어요.수많은 정보 속에서 늘어만 가는 걱정😔이 조금은 해결되셨을까요? 알고 나면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의 두상에 대한 걱정을 조금 덜어내고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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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임산부라면? 택시비 걱정은 더이상 NO🙅🏻‍♀️

임신, 육아 중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부산시에서는 임산부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마콜 택시' 사업으로 택시요금의 65% 할인을 지원하는 제도가 있어요. 어떤 제도인지 자세하게 빌리와 살펴봐요🙌마마콜 택시? 그게 무엇인가요?🤔임산부의 병원진료 등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으로 만들기 위한 부산시의 사업이에요🙌 해당 제도를 이용하면 택시요금의 65%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임산부에게 아주 편한 제도 중 하나예요👍누구나 혜택 받을 수 있나요?🫢부산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임산부가 혜택 받을 수 있으며, 임신확인일로부터 출산 후 1년까지 혜택 받을 수 있어요✔️ 단, 마마콜에 등록된 임산부가 아닌 타인만 탑승으로 적발되면 1개월 이용정지 등의 제한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정확하게 얼마나 혜택받을 수 있나요?💵택시요금의 6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월 4회, 총 20,000원 한도💰내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신용카드💳 결제로만 혜택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어떻게 이용하나요?👀먼저 두리발 앱을 설치한 후, 이용자 등록을 해주세요. 이용자 등록 시에는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의 서류📑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주세요. 등록 후, 승인 문자가 오면 그때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조금은 무거운 배를 안고 이동할 때, 누군가 도와주는 제도가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마마콜 택시를 통해 오늘은 조금 더 편안하게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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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졸려 하는 모먼트 찾는 Tip

아기가 졸려 하는 순간은 정말 잠깐!💥 아기가 졸려 하다가도 순식간에 정신을 차리고 활발해지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그 순간을 잘 포착해야만 잘 재울 수 있죠. 따라서 아기가 편안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졸려 하는 순간을 포착하는 방법을 잘 알아두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베이비빌리가 아이 셋을 모유 수유로 키우신 모유 수유와 육아 코칭 전문가를 소개해드릴게요! 산후조리원과 코칭을 통해 약 7천 명의 아기와 엄마를 만나 모유 수유와 육아를 코칭한 국제모유수유상담전문가 13년, 산후조리원 운영 10년 경력의 권향화 선생님입니다.🏆 권향화 선생님과 함께 아기를 잘 재우는 방법과 아기 수면 교육 팁을 알아봐요!아기는 왜 잠들기 힘들어할까요?👶아기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잠을 자지 않아요. 작은 몸으로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더 자주 먹으려고 하고 저녁에는 여러 번 먹으려고 합니다.🍼 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라면 생후 3주까지는 스케줄에 맞춰 잠을 재우려는 교육은 하지 마세요. 한밤중에 아기가 울 때마다 1시간 반마다 아기가 깨더라도 엄마가 곁에서 아기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을 아기가 알게 하면서 수유를 계속하세요.신생아는 잠자는 사이에 매우 여러 번 깹니다.😐 신생아의 수면은 REM 수면 상태이기 때문에 자는 동안 불안정한 움직임과 모로반사를 일으키고 많은 소리를 내요. 아기는 클수록 조금씩 수면 패턴이 성숙해질 것이고 움직임도 점차 줄어들 겁니다. 잠자는 동안 계속 꿈틀거리고 징징거리는 것이 점차 줄어들 거예요.0~2개월 아기, 수면 준비 교육을 하세요!🌟아기는 태어나서 생후 1주 동안 하루 18~22시간을 잠만 잡니다.💤 생후 2~4주 아기는 수면 패턴이 없습니다. 매일 14~18시간을 자는데 장소를 불문하고 잠이 듭니다. 낮에는 7~9시간, 밤에는 8~9시간 정도의 수면을 합니다. 생후 2~8주 사이에는 낮잠이 1~2시간 줄어가고, 밤잠이 1~2시간 조금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그러다가 8주 이후부터는 낮잠은 약 4~5시간, 밤잠은 약 9~10시간을 잡니다. 대략적인 수면시간을 알려드렸기 때문에, 아기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우리 아기가 잠이 많은 아기인지 적은 아기인지 관찰해 보세요.👀등 센서를 없애고 좀 더 편안히 재우는 방법🌿아기는 태중에서부터 쭉~ 등으로 누워 자 본 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겨우 재워서 기울여 눕히려 할 때 아기는 자신의 몸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아기 입장에서는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해서 싫어하는 겁니다. 그러한 아기의 정상적인 모습을 우리는 등 센서라고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거죠.😢 속싸개, 스트랩, 스와들업 이렇게 아기를 감싸는 싸개를 하지 않았다면 아기는 깜짝 놀라서 자주 잠에서 깰 겁니다. 그렇다면 일명 등 센서를 없애고 좀 더 편안히 재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낮과 밤을 알려주세요.낮에는 해가 떠서 밝아지고🌞 밤에는 해가 져서 어두워지는 것을🌚 집안 실내 환경에 그대로 반영해 주세요. 낮에는 환하게, 밤에는 수면등 하나를 켜고 집안 환경을 어둡게 해줍니다. 💡노는 공간, 잠자는 공간을 구분해주세요.노는 공간과 잠자는 공간을 구분해 졸려 할 때는 잠자는 공간으로 데려가세요. 먹놀잠의 순서를 지키고 잠자는 공간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생후 2달 이후 수면 교육을 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자궁과 같은 아늑함을 주세요.자궁과 비슷한 아기 침대나 요람과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재우고 넓게 열린 공간은 피하세요. 속싸개를 해주면 더 아늑해 합니다. 또 아기를 안고 재울 땐 임신 중에 걸어 다니듯 조금만 움직여 주세요. 눕혀놓고 아주 조금 흔들어 주거나 토닥토닥해주면 잠이 들 겁니다.😊 💡낮에는 먹놀잠, 밤에는 먹잠!생후 3주부터는 먹놀잠을 학습시켜야 합니다. 놀다가 졸려 하면 조명을 어둡게 해주고, 조용하게 말해주고 살살 안아주고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조용히 재워야 잠이 들 것 같지만 엄마 혹은 아빠가 아기의 머리 위에서 허밍을 하고 조용하게 “우리 아기 이제 졸리구나~” 이렇게 조용히 말해주는 것이 아기에게는 최고의 자장가입니다.💗 밤에는 먹고 트림하면 바로 재우세요!💡낮잠은 꼭 재우세요.낮잠을 자지 않으면 너무 피곤해 오히려 밤잠을 설칩니다. 밤낮 구분 아직 없는 아기에게 낮잠 시간을 제한 두는 것은 좋지만 낮잠을 아예 안 재우거나 너무 길게 재우는 것은 밤잠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생후 1~2개월은 낮잠을 6~8시간, 생후 2~3개월은 4~6시간으로 제한하세요. 그리고 꿀팁!🍯 낮에 아기가 깨어 있는 동안 햇빛에 노출되면 저녁에 잘 잘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쬐는 것은 안 되지만,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에 노출되는 정도는 괜찮아요.아기가 졸린 순간 포착하기😴아기의 눈이 게슴츠레해지면 졸린 거예요. 그러나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한 곳만 가만히 응시하는 것도 졸린 거랍니다. 이 순간은 정말 잠깐 사이에 지나가 버려요. 이 순간이 지나가면 약간 흥분해서 더 잘 노는 듯이 보이지만 이내 크게 울어버립니다. 졸려서 울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트림시킨 후 졸린 표정을 1, 2번 발견하면 엄마는 속싸개를 싸고 재울 준비를 하는 게 중요해요.💎우리가 해야 할 일을 잘하고 일관되게 아기의 수면을 잡아주면 결국 아기는 밤에 잘 자는 아기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때 엄빠들도 충분히 수면할 수 있으니, 엄빠들 조금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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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수면, 방 분리 꼭 필요한가요?

아이를 따로 재운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을 때 엄빠님들은 어떻게 반응하실까요? 몇 개월 되지 않은 아이👼를 따로 재운다고 생각해보세요. 불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그렇게 매몰찰 수 있을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잠자리 분리🛏️, 꼭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해요.1. 아이와 엄빠의 잠자리 분리 정말 괜찮은 걸까요?아이가 너무 불안해요실제로 따로 잤을 때, 수면 문제가 덜⬇️ 생긴다고 해요. 같은 이부자리를 사용하다 보면 아무래도 위험한 요소⚠️들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몸집이 큰 어른들 자체도 아이에게 위험할 수 있지만, 특히 어른이 사용하는 이불이 아기의 코👃를 덮는다면 영아 돌연사 증후군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요.2. 어느 시기부터 아이와의 방 분리가 가능한 걸까요?엄빠들 저 혼자서도 씩씩해요이부자리 분리는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때부터 반드시 분리해야 한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영아 돌연사 증후군 위험⚠️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방 분리는 언제부터 해야 할까요? 서양사람들을 보면, 막 태어난 신생아 때부터 대부분 방 분리를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렇지만 서양에서도 영아 돌연사 증후군 때문에 12개월까지는 같이 자는 게 좋다는 의견이 있었답니다. 최근에는 모니터, 베이비 카메라📷 등이 발달하면서 6개월 정도까지는 같이 자고, 6개월 이후에는 방 분리를 하는 게 좋다는 권고들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실제로 방 분리를 일찍 하시는 엄빠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예요.3. 돌 이후가 되어서도 방 분리를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걸까요?절대라는 말을 항상 조심해야 해요.방 분리에 대해 제일 기준으로 생각할 점은 우리 가족 모두의 잠💤이 어떻게 하면 가장 편하고 좋을 지예요. 예를 들어서 아이랑 이부자리 분리만 하고 같은 방에서 잤을 때 내 불안😟도가 낮아지면서 아이도 잘 자고 나도 잘 잔다면, 어느 정도까지는 같이 자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이제 아이와 같이 잠을 잘 때, 엄마는 괜찮은데 아빠는 같이 자는 게 불편할 수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 참으라고 한다거나, 아빠를 쫓아내는 방법은 사실 가족을 위해서 꼭 좋은 방법이 아니잖아요. 기준을 세울 때, '아이를 위해서 참는다.'라는 기준은 맞지 않는 기준이에요.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가족 모두👨‍👩‍👧‍👦의 잠에 가장 도움이 되는가?' 이걸 생각하면서 방 분리를 결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사실은 이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아이들은 더 떨어져서 자려고 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엄빠랑 같이 자면 머리카락도 만지고💆‍♀️ 싶고, 배 위에 올라와 보기도 해요. 이렇게 엄빠를 괴롭히다 보면 아무래도 양육자도 전혀 잠😴을 못 자게 되고, 아이👼의 잠을 위해서도 좋은 습관이라고 볼 수는 없죠. 자꾸 그렇게 하면서 잠을 자는 거는 아이도 푹 자지 못하거든요.4. 방 분리가 불안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요즘 편리한 물건들이 참 많아요베이비 카메라, 베이비 모니터 등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요새 아이를 낳는 분들은 그걸 필수 아이템으로 많이 사용한답니다. 초창기에는 아이를 따로 재우면 불안해서 계속 모니터만 보고👀 있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모니터를 설치해도 이렇게 약간의 수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아이가 이대로 두면 잘 잔다는 걸 알게 되면 불안이 줄어들어서 서로 잘 잘 수 있게😴 된답니다. 특히 요즘 모니터는 아기한테 센서로 부착시키면 호흡과 맥박을 확인해주고, 맥박이 떨어지면 알림🚨을 주는 시스템의 카메라도 있다고 해요.방 분리🛏️를 언제 해야 하는지, 또 하지 않았을 경우 어떤 문제가 또 생길 수 있는지 이번 글을 통해서 많은 도움 받으셨길 바랄게요😊. 불안함을 줄이고 엄빠와 아이가 모두 꿀잠💤 잘 수 있는 그 날까지 우리 함께 노력해보아요!     출처: 알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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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인 우리 아기, 왜 자꾸 우는 거죠?

엄마 뱃속에서 태반으로만 주고받던 공기를 직접 마주치니 너무 낯설어요.💨 게다가 먹는 것도 익숙하지 않아 오히려 배설량은 늘고 몸무게는 줄 수도 있어요. 숨 쉬고 우는 모든 과정이 나에겐 모두 처음이라 엄마 아빠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제 머리가 몸통보다 많이 커서 귀엽죠? 머리 모양이 길쭉하거나 한쪽이 부풀었다 해서 놀라지 말아요! 점점 둥글게 변할 거예요. 제가 왜 우는지 아프진 않은지 매일매일 걱정이시죠? 저의 유일한 표현인 울음소리를 관심 가져 들어주세요. 제가 우는 이유와 의미가 담긴 마법 같은 저의 울음소리의 비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아기 울음소리의 비밀!쉿!🌏엄마 아빠 졸려요눈을 감고 칭얼거리며 울거나 하품을 해요. 또는 엄마, 아빠의 가슴에 폭 안겨 머리를 비벼요.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o자 입 모양으로 운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을 할 경우에는 졸린 경우에요. 자장가를 틀어주거나 편안할 수 있는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등을 토닥이거나 예민한 아이들은 안아서 재워줍니다. 울기 전에 아이를 재워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엄마 아빠 배가 고파요!눈을 뜨고 입을 벌리며 'ㄴ'의 발음의 울음소리를 낸다고 해요. 안아주어도 진정이 잘 안 되고 손가락을 가까이 대면 먹으려고 시늉을 합니다. 수유 시간 체크, 배가 고픈지 확인을 한 후 수유를 합니다. 울음을 그치려고 무조건 수유를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엄마 아빠 기저귀가 불편해요!팔다리를 움직이면서 짜증을 내고 잘 놀다가 갑자기 울며 높낮이가 일정하고 'ㅎ' 소리를 내요. 충분한 수유를 한 상황이라면 기저귀를 확인해 주세요. 젖은 기저귀로 인해 놀라거나 불편했을 아이에게 눈을 맞추어 대화를 해주면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엄마 아빠 아파요심하게 보채거나 자지러지게 울고 날카로운 고음의 소리로 울어요. 보통은 배앓이, 영아 산통의 울음소리에요. 배가 아픈 경우 트림을 잘 시켜주거나, 배 마사지, 다리운동 등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감기에 걸렸거나 열이 나는지 꼼꼼하게 아이를 살펴주세요.🙆👶: 엄마 아빠, 저는 관심이 필요해요!엄빠 나 보고 있어용?이렇게 아이는 여러 가지 소리, 행동으로 엄마, 아빠에게 항상 표현하고 있어요. 항상 아이가 울기 전 수유를 했는지, 기저귀를 갈았는지, 잠을 얼마나 잤는지, 열이 났는지 등 살펴보시면 아이가 왜 우는지 좀 더 빠르게 캐치 할 수 있습니다. 큰 소리로 우는데 눈물이 없는 울음은 엄마 아빠에게 보내는 투정이라고 합니다. 간혹 손이 탄다고 안아주지 않을 경우에는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해주면 아이가 진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아주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끊임없는 관심, 지속적인 애정, 스킨십들을 통해 안정을 느낄 겁니다.💕 누구보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것은 항상 사랑을 주고 함께 있는 엄마, 아빠죠. 울음소리도 행동도 다 다르지만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켜보면 오늘 배운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 행동들로 아이와 의사소통에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육아는 언제나 힘들고 정답은 없지만 아이와 부모 사이의 애착 형성으로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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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방접종 QnA

아기가 태어나면 2개월마다 예방접종을 해야하는데요. 백신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뭐가 뭔지 엄빠들은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오늘은 이런 아기 예방접종에 대해 엄빠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아볼게요!아기 예방접종 QnA자 하나도 안아파!Q. 기타예방접종, 해야할까요?A. 예방접종은 국가 예방접종과 기타 예방접종으로 구분되는데요. 국가 예방접종은 국가가 권장하는 예방접종으로 모든 사람이 대상이에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기타 예방접종인데요. 기타 예방접종에는 결핵, 로타바이러스, 수막구균이 있어요.결핵 백신의 경우 접종방식에 따라 피내용과 경피용으로 나눠져요. 효과와 안정성에는 차이가 거의 없어요. 피내용은 예전에 우리가 맞았던 '불주사'라 생각하면 되세요. 결핵균이 포함된 큰 주사를 피부 안쪽 진피까지 완전히 찔러 넣는 방식으로 통증이 크고 접종 후 피부에 흉터가 남아요. 경피용의 경우, 9개의 짧은 바늘을 가진 '도장식' 주사인데요. 피내용 보다는 통증이 적고 흉터가 덜해요.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경구용 생백신으로 종류에 따라 생후 2, 4개월째 또는 2, 4, 6개월째 접종이 필요해요.✍️ 국내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률은 약 30~60%이고,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률은 약 80%로 알려져 있어요. 수막구균 백신은 생후 2개월에서 10세까지의 건강한 소아에게는 접종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요.Q. 생백신과 사백신 차이는 무엇인가요?A. 살아있는 균으로 만든 생백신은 사백신과 비교해 소량의 항원만으로도 실제 질병에 걸렸을 때와 유사한 면역력을 기대할 수 있어요.🙆 죽은 균으로 만든 사백신은 면역력을 충분히 키우기 위해서 생백신에 비해 많은 양을 투여해야 하고, 때문에 여러 차례 접종이 필요해요.일본뇌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백신과 사백신 중 선택할 수 있는 감염병인데요.👀 생백신은 2회, 사백신은 5회 접종이 필요하며, 둘의 효과 차이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Q. 동일한 제조사의 백신으로 접종해야 하나요?A. 백신에 따라 제조사는 다양한데요,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A‧B형 간염 백신은 제조사가 같지 않아도 교차접종 후 면역력과 안전성에 큰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단백결합 폐구균, 로타 바이러스,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은 모든 제조사가 면역원성, 독성, 안전성에 대한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교차접종에 대한 연구결과가 없어요. 때문에 이런 백신들은 이전과 동일한 제조사의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 좋아요.🏢 동일한 제조사의 백신이 없거나 어떤 제조사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경우에는 접종을 연기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 후 접종 가능한 백신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해요.Q. 접종 날짜를 놓쳤어요A. 접종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접종 연령과 간격을 지키는 것이 좋은데요. 여러 번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경우 표준 접종 간격보다 늦게 접종받았어도 효과에는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가급적 적정 시기를 지키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접종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면 백신마다 최소 접종 간격이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Q. 접종열은 어떻게 하나요?A. 대부분의 백신 접종 후에는 해당 부위에 국소적 통증, 곪거나 부풀어오르는 등의 종창, 발적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 38.3℃ 이상의 고열 등 전신반응은 약 10% 미만에서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DTap, 단백결합 폐구균 백신은 타 백신에 비해 발열 빈도가 높아 세밀한 관찰이 필요해요. 생후 100일 미만의 아이가 접종 후 열이 난다면 해열제를 먹이기보다는 접종과 관련된 발열인지 또는 다른 감염병에 의해 동반된 증상인지 바로 병원으로 내원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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