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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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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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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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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매일 용돈 받는 추석, 빌리와 엄빠의 해피 추석🎁연휴 준비로 바쁜 엄빠님을 위해 빌리가 추석 선물을 준비했어요. 위 이미지를 누르면 매일 한 번 돌리는 용돈 룰렛부터 120만원 상당의 0원 선물, 최대 1만원 장바구니 쿠폰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어요.🎡이벤트는 9월 27일(일)까지예요. 룰렛은 매일 새로 돌릴 수 있으니 연휴 동안 하루 한 번 들러 용돈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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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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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9~24개월 콘텐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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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배변 훈련에 대한 모든 것!

오늘은 24개월에서 36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빠들의 가장 큰 고민인 배변 훈련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예요. 아이의 배변 훈련 과정과 배변 훈련 과정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야뇨증에 대해 알아볼게요! 육아의 큰 산을 빌리와 함께 잘 넘어봐요💙.집 안에서의 배변 훈련두 돌이 지나고 시작하면 좋은 배변 훈련🌈기저귀를 떼고 유아 변기를 쓰기까지!두 돌이 지나면 아이들이 기저귀를 뗄 수 있도록 훈련해 줘야 해요. 먼저 아이에게 아기 변기🚽를 사주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저기서 대·소변을 보는 것이라고 알려주세요. 아기 변기에서 대·소변보는 것을 성공하면 칭찬도 해주고 상도 주면 더 효과가 좋아요🤗. 이런 식으로 교육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만 3세에 기저귀를 완전히 떼게 될 거예요!유아 변기 졸업하고 성인 변기로 가자!🌈유아용 변기도 졸업!기저귀를 떼더라도 유아용 변기를 쓰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세 돌이 되면 유아 변기🚽도 졸업할 준비를 해야 해요. 차근차근📈 준비해 주세요! 먼저 유아 변기를 화장실 변기 옆으로 옮기고 그곳에서 볼일을 보도록 해주세요. 그래야 화장실이라는 공간에 익숙해져요! 아이가 조금 크고 변기 사용이 익숙해지면 유아 변기는 치우고 화장실 변기에 어린이용 좌석을 설치해 주세요. 아이들이 변기에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발판을 놓아주면 더욱 좋아요!따라쟁이인 남자아이들🌈남자아이의 경우는 조금 달라요!남자아이인 경우에는 아빠나 형을 따라 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일어서서 소변을 보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일어서서 볼일을 보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아이가 겨냥을 잘 하지 못할 수 있어서 변기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해요🥲. 다만 변기 좌석은 올리도록 훈련해 주세요. 또한 변기 경첩이 헐렁하면 변기 뚜껑이 내려가면서 아이가 다칠 수 있으니 변기 경첩이 튼튼한지 꼭 확인✔️해주세요.집 밖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나가서도 혼자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훈련해 주세요!외출할 때는 아이들이 공중 화장실🚻을 잘 쓸 수 있도록 교육해 주세요. 대개 만 5세면 혼자 볼일 보는 게 가능해요. 그러나 혼자서 보는 게 가능하더라도 위험할 수 있으니 어른들🧑‍🤝‍🧑이 꼭 동행해 주세요! 또한 아이들이 혼자서 입고 벗기 편한 옷을 입혀주세요. 고무줄 바지👖 와 고무줄 팬티를 추천드리고 되도록이면 멜빵바지는 입히지 말아 주세요! 아이들이 혼자 벗기 힘들어할 거예요.야뇨증?야뇨증의 정의와 2가지 분류🌈1차성 야뇨증야뇨증은 비뇨기계에 뚜렷한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밤에 실수하는 것을 의미해요. 태어나서 한 번도 밤에 소변을 가려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1차성 야뇨증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어날 때부터 방광이 작을 수도 있고 방광을 조절하는 기능이 시간이 더 지나야 생길 수도 있어요. 또 너무 잠💤에 깊이 드는 아이의 경우에는 방광이 가득 찼을 때 깨지 못하기도 한답니다. 모두 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스트레스와 환경 변화로 야뇨증이 생길 수 있어요.🌈2차성 야뇨증분명히 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들도 종종 밤에 오줌을 싸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2차성 야뇨증이라고 해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환경 변화가 있으면 그럴 수 있어요.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거나 놀림받는다고 느끼면 야뇨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다독여주고 괜찮다고 해주세요🙆🏻‍♀️🙆🏻‍♂️.약물치료의 시기🌈야뇨증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연스레 해결되지만 오래 지속된다면 약물 치료가 필요해요. 그러나 약물 치료는 꼭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시작해 주셔야 해요. 소아청소년과에서는 아이가 자기 1시간 전부터 물이나 음료수🥤를 먹지 않게 하고 아이가 수분을 많이 섭취한 것 같으면 밤중에 아이를 깨워서 소변을 보게 하는 훈련을 시키라고 권유해요. 그러나 이 방법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해결되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아이들의 배변 훈련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엄빠의 '다정함😌'이에요. 아이가 배변 훈련에 잘 따라와 주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아이가 의도적으로 실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부족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니 절대❗ 아이를 야단치지 마시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주세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잘 지켜봐 주는 엄빠가 되길 바랄게요💞. 출처: 닥터 표TV Dr Pyo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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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몽고반점, 걱정해야 할까?

신생아의 엉덩이나 등에 파랗게 나타나는 몽고반점, 다들 한 번쯤 본 적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이 반점이 언제 없어지는지, 혹시 병적인 건 아닌지, 치료가 필요한 건지 궁금하셨죠? 최근엔, 이 반점이 아동학대로 오해받는 일도 생기면서, 기록을 남겨야 하냐는 질문도 많아졌어요. 오늘은 엄빠님들이 꼭 알아야 할 몽고반점의 모든 것, 빌리가 정리해 드릴게요! 몽고반점, 도대체 뭐고 언제 사라지나요?몽고반점, 언제 사라질까?🧬 몽고반점이란 무엇인가요?몽고반점은 멜라닌 색소가 피부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생기는 선천적인 색소 반점이에요. 푸르스름한 회청색이 특징이며, 주로 엉덩이·등·허리 등 하체 부위에 잘 보여요.⏳ 자연 소멸 시기, 언제쯤일까요?일반적으로 생후 1~2년 사이 흐려지기 시작해, 만 4~6세까지는 대부분 사라져요. 하지만 아이에 따라 초등학생이 돼도 남아있을 수 있고, 드물게 성인까지 남는 경우도 있어요. 치료가 필요한 몽고반점은 따로 있나요?병원에 데려가야 할까?⚖️ 대부분은 치료 필요 없어요몽고반점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특이 사항이 없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어요.🚨 이런 경우는 진료가 필요해요6세 이상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고 진하게 남아있는 경우팔, 다리, 얼굴 등 특이한 부위에 발생한 경우크기가 크거나 색이 지나치게 짙은 경우이런 경우는 ‘이소성 몽고반점’ 혹은 다른 색소반점(예: 밀크커피 반점)일 수 있어서,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해요.💉 치료가 필요하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치료가 필요하다면 보통 레이저 치료를 진행해요. 치료 횟수는 1~3회 정도로, 아이의 피부 상태와 반점의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상 몽고반점 vs 병적 반점, 구별이 필요해요전문의 판단이 정확해요.✅ 정상적인 몽고반점의 특징푸르스름한 회청색경계가 뚜렷하지 않음등·엉덩이 등 하체 부위 집중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흐려짐❗ 병적 반점을 의심해봐야 할 때갈색 계열로 경계가 뚜렷한 반점 → 밀크커피반점 의심여러 개의 반점이 몸 전체에 흩어져 있음 → 신경섬유종증 가능성붉거나 점점 커지는 색소 변화 → 피부 질환일 가능성 있음정확한 구별은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니, 이상 징후가 있다면 병원에 가보는 걸 권해요. 엉덩이 외에 생긴 몽고반점, 괜찮을까요?여기 이 반점은 뭐지?🦵 다른 부위에 생기는 ‘이소성 몽고반점’팔, 다리, 얼굴, 복부 등 엉덩이 외의 부위에 생긴 몽고반점은 이소성 몽고반점이에요. 이것도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지만, 드문 위치에 생겼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얼굴·가슴처럼 노출이 많은 부위일 때노출이 많은 부위에 색소 반점이 진하게 생기면 아이의 자존감이나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미용적인 측면에서 치료를 고려하시는 엄빠님들도 많아요. 아동 학대 오해, 어떻게 예방하죠?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방지해요.🧾 오해 방지를 위해 기록은 필수!몽고반점은 푸르스름한 색 때문에 멍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등·엉덩이 부위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학대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는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줄일 수 있는 방지법이에요.입소 전 선생님께 몽고반점이 있다고 설명해 주세요.반점 부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도 중요해요.특히 성기 주변이나 허벅지 안쪽 등 민감한 부위에 있다면 더 주의가 필요해요.몽고반점은 거의 대부분의 아기들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사라지며, 건강상 큰 문제도 없어요. 하지만 이상 위치나 색 변화가 있다면 피부과 진단을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고, 필요시 기록도 남겨 오해 없이 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앞으로도 엄빠님들을 위한 꿀정보, 빌리가 계속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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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겁이 많은 아이 도와주기

아이가 유난히 겁이 많아 매사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하게 되어요.🤔 왜 겁이 많아졌는지 이유가 궁금하고 어떻게 아이가 대담함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이 될 거예요. 어떠한 이유로 아이가 겁이 많아졌고, 그런 아이를 대담해지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알아보아요.👊아이가 유난히 겁을 많이 내는 이유🙈 위험회피 성향 기질선천적으로 예민한 기질을 가진 아이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작은 변화에도 자극을 크게 느껴요.👀 그래서 위협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위험회피 성향이라고 부르는 기질이 있다고 해요. 보통 부모 중 한 사람으로부터 유전되었을 수 있어요.🙈 학습된 두려움아이가 홀로 어두운 곳에 남겨졌다거나 어두운 곳에 무서운 것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면 어두움과 두려움을 연관 지어 무섭다는 감정을 불러일으켜요.😨 양육자가 벌레만 보면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며 놀란 아이도 벌레만 나타나면 무서워해요. 이처럼 양육자의 행동으로 두려움이 학습되기도 해요.🙈 발달 과정의 일부로 두려움이 많은 시기아이가 3~5세에 인지 능력이 많이 발달하게 되고 상상력도 풍부해 지면서 앞으로 일어날 잠정적인 위험까지 예상하며 두려움을 표현해요. 현실과 상상을 완전히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 속의 괴물이나 도깨비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여기고 무서워해요.👹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을 배우면서 잘하고 못하는 기준이 생기게 되어 성공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잘하지 못하는 게 생기면 하기 싫어하면서 울거나 변덕을 부리며 두려움을 표현해요. 유난히 겁이 많은 아이 도와주는 방법🙊 두려운 마음 공감하기아이가 두려운 감정을 표현할 때 무시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세요. 자신의 감정이 양육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안도감과 격려를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는 게 중요해요.🙊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 보여주기두려움이 학습되기 때문에 양육자의 두려움 감정이 전이되어 아이에게 공포가 확산할 수 있어요. 또한, 반대로 두려운 마음을 다른 사람을 통해 이겨내기도 해요. 그래서 양육자가 두려움 대상이나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두려운 마음이 사그라질 수 있어요.👋🙊 괜찮다고 알려주기아이는 작은 행동을 취한 결과에 놀라거나 두려워해요. 이때 양육자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아이는 더 불안해져서 울게 되어요. 오히려 괜찮다고 별일이 아니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면 점차 대담해질 수 있어요.두려운 대상을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와주기아이가 무엇인가 특정한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 대상을 조금씩 친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하게 도와주면 좋아요.🤡 아이가 느끼기에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실제로 접해보고, 다루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해요. 예를 들어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물을 먼저 보고 작은 양으로 가지고 놀게 하고 점차 가까이하게 하게 하여 큰 경험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해요. 인형 놀이나 역할 놀이의 소품이나 등장인물 등으로 작은 경험을 통해 친숙하게 느끼게 도움을 주면 두려운 대상을 극복하기 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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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체온 관리: 부모를 위한 필수 가이드

아기들은 체온 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체온 관리에 신경 써야 해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기의 손발이 차가운 것을 보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아기의 손발이 차가운 원인과 그에 대한 해결법을 알아보도록 해보아요.아기 손발 차가움의 원인설마 울 아기도 수족냉증? @_@🫡체온조절의 어려움신생아들은 체온 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체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힘들어할 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이를 위해서는 환경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체중이 적거나 조산아의 경우, 체온 조절이 더욱 미숙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여름 손발 차가움의 원인더운 날에도 손발이 차가울 수 있는 이유는 아기의 피부가 얇고 피하지방 층이 얇아서 온몸에서 체온을 쉽게 잃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땀을 흘리거나 더운 환경에 노출되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요.🌡️ 특히 손발은 심장에서 멀고 표면이 얇아 노출이 많아서 체온 조절이 어려울 수 있답니다. 따라서 더운 날에 땀을 흘리거나 체온을 낮추려고 할 때 손발이 가장 먼저 차가워질 수 있어요.아기가 추울 때 나타나는 증상 및 확인법빌리와 함께 증상 췌크!!!!🌡️중심 체온체온 유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 체온이에요. 아기의 손발이 차가울 때는 체온이 괜찮은지 확인하기 위해 손발이 아닌 몸 안쪽의 체온을 측정해야 하는 것이 중요해요.🙆‍♀️ 옷 안쪽에 손을 넣어 배나 가슴 쪽의 체온을 느껴보면, 손발이 차가워도 몸 안쪽이 따뜻하면 괜찮은 상태랍니다. 더 정확한 측정을 원한다면 체온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추위 확인법우리가 추운 환경에 있을 때 몸을 움츠리거나 떨게 되는데, 이는 체온이 많이 떨어졌다는 신호에요.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입술을 살펴보는 것이에요. 입술이 창백하거나 심하게 파랗다면 정말 추운 상태를 의미한답니다. 또한 손발도 파래질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즉시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해요.아기 추위 해결법투머치 걱정은 NO! 긍정적인 생각 YES!🌡계절별 온도, 습도 관리여름철에는 방 온도를 24~26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러나 현재처럼 더운 날에는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면 저체온증이 생기거나 호흡기에 좋지 않을 수 있답니다.🙅겨울철에는 방 온도를 22~24도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해요. 온도를 너무 높이면 공기가 건조해지고, 방 온도가 지나치게 올라가면 영아 돌연사 증후군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조심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습도는 항상 50% 전후로 유지하는 것이 아이의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해요.🧦손싸개 및 양말아이가 추워할 때는 우선 손발에 손 싸개나 양말을 신겨주면 손발의 온도를 올릴 수 있다고 해요. 보통 20분 정도면 온도가 올라간답니다. 하지만 만약 체온까지 낮아진 상태라면, 모자를 씌우거나 몸에 따뜻한 옷을 입히고, 주변 환경도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장기간 추위아이가 추운 상황에서 손발에 손 싸개나 양말을 신겼는데도 20분이 지나도 체온이 오르지 않는다면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해요. 이런 경우에는 열이 나는 증상일 수 있어, 단순히 옷을 더 입히는 것보다는 해열제를 먹이거나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다고 해요.🏥 특히 신생아의 경우,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도 심각한 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30분이 지나도 체온이 오르지 않는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아요.오늘은 아이들의 체온 관리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기들이 추울 때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충분히 이해했으니, 아기가 추워할 때 적절히 대처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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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슬퍼하는 자연 재난<지진> 올바르게 대처해요!

뉴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재해 소식을 가끔 접하게 되는데예요.💊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소중한 생명을 구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면 공포심과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돼요. 오늘은 많은 자연 재해 중, 지진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해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대가 아니라서 언제 지진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죠. 지진이 일어났을 때,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지진, 언제 일어날지 몰라요! 국민 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자연재난 행동요령들 중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지진에 대해 평소 대피하는 방법, 지진 발생 시 대피하는 방법, 지진 발생 후 대피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경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 지진 대피요령에 대한 안전 훈련을 주기적으로 받는데요. 정작 엄빠들이 안전 훈련을 받지 않고 있어요.😮‍💨 이번에 빌리를 통해 안전 요령들 제대로 알아보아요!단계별 지진 대처법은?1️⃣평소에도 지진에 대해 준비해야 해요.집안 내부와 외부의 안전을 확인해야 해요.집안의 안전을 확보해야 해요. 탁자 아래와 같이 집안에서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미리 파악해두고요.🪄 떨어지기 쉬운 가전제품이나 가구는 미리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집 건물이나 담장 등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가족끼리 약속을 통해 비상상황을 훈련해요.지진이 일어나면 당황하기 쉬워, 가족회의를 통해 위급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 좋아요. 집 주변의 대피 공간, 헤어졌을 때 만날 곳과 연락📞하는 방법, 응급처치하는 방법 등을 미리 정해서 대처하는 방법을 인지하고 있으면요. 아무리 당황하고 갑작스러워도 지진에 대처할 수 있을 거예요.2️⃣지진이 발생했으면 이렇게 해주세요.지진으로 흔들림이 있을 때는 이렇게 하세요.튼튼한 탁자 아래로 들어가서 다리를 꼭 잡아 머리와 몸을 보호해 주세요. 👶🏻아이가 있다면 아이를 품 안에 안고 보호해 주시고요. 🤰🏻임산부라면 머리와 배를 집중해서 태아를 보호해 주세요. 또한 배가 차가우면 배가 뭉칠 수 있으니 여건이 되시면 담요를 챙겨 배를 감싸며 대피하는 것이 좋아요.흔들림이 멈춘 뒤, 이렇게 대피하세요.화재에 대비해 가스와 전깃불은 끄고 문이나 창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해 주세요. 출구로 나갈 때는 반드시 신발👞을 신어 발을 보호해 주시고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해 건물 밖으로 나가주세요. 건물 밖으로 나왔다면 무너질 수 있는 건물이나 담장 주변이 아닌 공원이나 운동장 등 넓은 공간으로 걸어서 대피해 주세요.🙏🏻3️⃣지진 대피 후에는 이렇게 해주세요.안전을 확인한 뒤, 지침에 따라 귀가 여부를 판단해 주세요.지진이 멈춘 후, 가족과 주변인 중 부상자가 없는지 확인👁️하고 즉시 구조를 요청해야 해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 귀가 여부가 결정되므로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보다는 공공 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귀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아요. 귀가 후, 건물의 상황을 파악해 주세요.귀가 후에는 집이나 회사 등 피해 상황에 대해 파악해야 하고요. 옷장이나 보관함의 물건이 쏟아질 수 있으니 문을 열 때는 주의⚠️가 필요해요.지진, 많이 놀라셨죠?아기가 놀랐을 수 있어요!지진 재난으로 놀란 아기들은 낮 동안 생활을 잘하고 별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어요. 그런데 작은 소리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하거나, 밤에 갑자기 울며😭 깨고 잠을 자지 못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은 행동은 아기가 불안을 느낀다는 신호에요. 이럴 경우, 아기를 꼭 안아주고 '괜찮다.'라고 말하며 아기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아기가 좋아하는 애착 인형🧸이나 장난감을 통해 불안한 마음으로 다른 데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임산부의 경우,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병원 검진을 받으세요!배 속의 아기도 챙기고 무거운 몸도 챙기느라 고생했을 예비 엄마! 배 속의 아이는 괜찮은지, 몸에 문제는 없는 건지 걱정되는 마음❤️‍🔥이 클 거요. 엄마가 놀라면 아가도 느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럴 때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서 검진받는 것이 좋아요. 엄마와 태아 검진🩺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고 놀랐을 엄마를 위해 며칠 동안 안정을 취하는 것을 추천해요.지진은 언제든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지만, 미리 준비하고 대처법을 익힌다면 우리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어요. 안전을 위해 작은 준비부터 시작해 보아요.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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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음식에 소금간은 언제부터 하는 게 좋을까?

<상황 1> 이유식까지는 아이 음식에 간을 안 했어요. 이유식이 끝나고 돌이 지나 밥을 주기 시작하면서 간에 대한 유혹이 생겨요. <상황 2> 이유식 후기가 되자 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하기 시작해요. 간을 안 해줘서 안 먹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간을 하면 아이들이 음식을 더 잘 먹는 건 확실해요. 그렇지만 이른 나트륨 섭취가 아이에게 좋을 것 같지는 않아서 엄빠는 오늘도 고민해요. 아이들 음식 간,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아요🤓어릴 때, 왜 간을 하지 않아야 할까요?어릴수록 나트륨 섭취를 조심해야해요~!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어릴 때부터 나트륨 섭취가 많았던 친구들을 성인이 될 때까지 관찰해봤더니, 어릴 때는 괜찮았지만 성인이 돼서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고 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에요. 두 돌까지는 간을 안 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사항이랍니다.🧐 영유아 때부터 간을 해도 된다는 오해(feat. 1일 나트륨 충분 섭취량 표)영아의 나트륨 섭취는 소금을 통해서가 아닌 음식으로 자연스레 섭취하는 것이랍니다~!1일 나트륨 충분 섭취량 표를 보면 영아도 나트륨 섭취량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소금간을 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이 나트륨은 달걀, 분유, 고기에 들어있는 나트륨을 뜻해요. 즉 음식 섭취에서 오는 나트륨이지 소금과 같은 간을 통해서 섭취하는 나트륨은 아니에요.🙂 가령 A사 3단계 분유 성분표를 보시면 분유 100mL당 나트륨이 25mg 들어 있어요. 그러면 분유를 500mL를 먹는 아이라면 나트륨을 125mg을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충분 섭취량 표를 보시고 영유아에게 소금간을 해도 된다고 오해하시면 안 돼요.❌이미 간을 해서 먹고 있는 아이를 위한 팁!성인의 1일 나트륨 제한량 아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두 돌까지는 간을 안 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사항이에요. 그래서 두 돌 이전까지 아이에게 소금간, 간장 간을 한 음식을 먹이고 있지 않다면 잘하고 계신 거예요!👍그러나 이미 아이에게 간을 한 음식을 먹이고 있어서 돌이킬 수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께는 현실적인 팁을 드릴게요!💡1️⃣ 국물의 양을 줄여주세요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는 아이라면 국물의 양이라도 줄여주세요. 약간 잠길 정도로 자작자작하게 담아서 주시고 훌훌 말아서 먹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 2️⃣ 짠 음식은 아이용으로 주세요김치, 장아찌, 피클과 같은 절임용 반찬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용으로 대체해주시는 게 좋아요.👶 3️⃣ '저염'이 쓰여있는 제품 사용 (간장, 소스)이름은 아이용인데 나트륨 함유량은 일반용이랑 비슷한 경우가 있어요. 일일이 나트륨 농도를 확인하기는 쉽지 않으니 이럴 때는 저염이라고 쓰여있는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제품마다 다르지만 일반 간장, 일반 소스와 같은 양을 사용하더라도 저염은 나트륨 함량을 20~25% 줄일 수 있어요.📉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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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스스로 잠드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

아이가 스스로 잠들게 하는 게 참 쉽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과 함께 어떻게 해야 아이가 스스로 잠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보고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요.🌝아기가 스스로 잠들게 하는 방법🌜필요와 요구를 구분해요아이의 필요와 요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아이의 필요에 대해서는 아이가 울지 않아도 미리 챙겨줄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아이가 요구를 위해서 울 때는 아기의 울음을 견디고 그 요구를 즉각 들어줄 필요는 없어요.💗 🌜포기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요아기 귀에 대고 쉬~소리를 들려주거나 가슴이나 엉덩이를 가볍게 토닥거려주세요. 그것도 도저히 안 되는 날에는 안아서 재우세요.🤱 다만 다음날에 바로 아이를 안아서 재우지는 마세요. 그날도 도저히 안 되면 또 안아서 재울 수는 있겠지만 그다음 날엔 포기하지 않고 눕혀 재우기를 연습해주세요.😴🌜먹놀잠을 기억하세요아기를 재우기 전에 먹이는 것이 아니라 자고 일어나면 먹이는 게 중요해요. 재우기 전에 먹이다 보면 먹다가 잠에 빠지는 일이 반복될 수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젖을 물고 자거나 엄마 품에서 자는 습관이 생겨버려요. 먹놀잠을 기억해주세요!🌟 Q. 먹놀잠을 지키기 위해서 낮잠 재우기 전에는 절대로 먹이면 안 될까요?❣️너무 졸리기 전에 미리 먹이세요먹놀잠을 하는 이유는 아이가 젖꼭지를 물고 자는 습관이 생길까 봐 하는 것이에요. 만약 아이가 자기 전에 먹었어도 젖꼭지를 문 채로 잠들지 않았다면 괜찮아요.😙그래서 잘 시간 가까이에 먹을 시간이 됐다면 수유 간격이 조금 흐트러지더라도 너무 졸리기 전에 미리 먹이세요. 먹다가 잠이 들었다면 트림시키면서 조금 깨우세요.😀Q. 낮잠 중간에 다음 수유텀이 된다면 깨워서 먹여야 하나요?❣️굳이 깨울 필요는 없어요낮잠 중간에 수유텀이 되었다고 아이를 깨우지는 마세요.🙅 배가 많이 고프면 아이는 스스로 일어날 거예요. 그런데 만약 낮잠을 2시간 넘게 잔다면 깨워서 먹일 수도 있어요. Q. 낮에도 밤과 똑같이 눕혀 재워야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여유를 가지고 시도해보세요밤잠을 누워서 잘 잔다면 낮에도 눕혀 재우기 위해서 너무 진을 빼지는 마세요. 낮잠을 잘 못 자서 짜증이 심해지면 밤잠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지거든요. 일단 푹 자서 정서적으로 안정되면 수면 교육도 쉬워질 거예요.😊Q. 수면 의식하기 전에 잠이 들었어요. 그러면 깨워서라도 수면 의식을 해야 하나요?❣️굳이 깨우지 마세요수면 의식은 왜 하는 걸까요?🤷 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서 푹 자게 하기 위함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잠들어서 푹 잔다면 그것으로 된 거예요. 다만 오늘 잘 잤다고 해서 내일도 수면 의식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곤란해요~!🤔 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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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역량, '하브루타'의 모든 것!

엄빠가 생각하는 우리 아이 필수 역량은 무엇인가요?🤷🏻‍♀️ 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이처럼 4차 산업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회는 사람들에게 더 다양한 역량을 기대하고 있어요! 그러나 기존의 주입식 교육, 학업 성적, 등수와 같이 학생을 1차원적 수치로 판단하는 것은 다양한 역량을 기대하기 어렵죠. 이에 최근에는 창의력,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협업을 한 번에 기를 수 있는 ‘하브루타’ 방식이 대세래요. 그래서 오늘은 빌리가 하브루타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하는 것 인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하브루타란?하브루타교육..한 번쯤 들어보셨죠?!전통적인 유대인👳‍♂️의 교육 방식 중 하나로 구성원끼리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는 교육 방법을 말해요. 나이와 성별, 계급에 차이를 두지 않고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아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교육법으로 뜨고 있답니다.👨‍🏫하브루타를 하는 이유?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하는 과정!!하브루타의 장점 👍- 주제에 대해 깊이 탐구하며 해당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를 촉진할 수 있어요. -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와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 향상되어요. - 하나의 주제에 대한 찬반 의견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므로 이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개발할 수 있어요.-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연습을 통해 소통 능력이 향상되어요.🙋🏻‍♀️하브루타의 단점 👎-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이야기 시 다양한 학습 자료📚와 환경이 필요해요.- 해당 방식을 진행하는 인원 및 자원이 부족할 경우 학습 효과가 저하될 수 있어요.- 구성원 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하브루타 교육을 이끄는데 어려울 수 있어요.😥가정 내 실천하는 방법은? 애들아 밥먹자~~하브루타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주고받고 대화할 때 효과가 가장 좋아요! 그러니 온 가족이 함께 밥을 먹으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대화 주제는 모두가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으로 선정하면 되고,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구성원 모두가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는 전제가 필요해요. 또한, 하브루타는 정답이나 결론을 도출하기보다는 서로 관점을 나누고 경청👂🏻하는 과정이에요. 따라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게 되면, 꼭 그 이유를 같이 말하는 게 좋으며 이때 엄빠는 자녀의 사고방식도 엿볼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답니다.지금까지 유대인의 가장 대표적인 교육법인 하브루타에 대해 소개해 드렸어요.👩🏻‍🏫 하브루타의 핵심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죠. 어쩌면, 창의성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할지도 몰라요. 그러므로 오늘 하루 아이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나눠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요? 아이 교육법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었길 바랄게요.🧡 출처: 초등교사안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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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재접근기 의미와 양육방법

아기가 혼자 잘 놀거나 다른 친척이나 가족들과 잘 지냈는데 갑자기 엄빠만 찾고 잘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나요? 갑자기 아기의 행동이 변하여 당혹스럽지만, 아기는 자연스러운 성장발달 시기를 거치는 중이에요. 이시기를 '재접근기'라 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보아요.아기 재접근기란?🐤 아기 재접근기 증상과 원인아기 정신 성장 발달 과정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재접근기는 생후 16~24개월에 흔히 나타나는 행동이에요. 말 그대로 아기가 엄빠에게 다시 접근하는 시기예요.👶 아기는 생후 10개월이 지지나 독립적인 것을 추구하고 호기심을 충족해 나가다가, 엄빠와 자신과 분리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해요. 그래서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 다시 엄빠의 품에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확인받고 싶어하는데요.🤱 이 시기에 전보다 더 낯가림이 심해지거나 엄빠 옆에 꼭 붙어 있으려는 분리 불안 행동으로 육아가 더 힘들 수 있어요.🐤 수면 퇴행과 이앓이 재접근기가 아이뿐만 아니라 엄빠에게도 힘든 시기😰일 수밖에 없는 것이 수면퇴행이 함께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수면퇴행은 잘 자던 아이가 갑자기 밤에 깨거나, 낮잠을 짧게 자거나 건너뛰는 기간을 말해요. 뇌🧠를 비롯한 신체 성장의 박차를 가할 때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재접근기에 수면퇴행이 오면 분리 수면이 어려워지고 혼자 있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평소와 똑같이 재우려고 하지 말고 아이가 충분히 안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수면 의식을 일정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아기 재접근기 양육 방법🐤 정서적 공감 충분히 해주기아기가 떼를 쓰고 짜증을 부려서 화가 나지만 혼을 내지 마시고 애정표현과 신체접촉을 자주 해주며 함께 공감해 주세요. 아기가 위험한 행동이나 못된 행동을 했을 시 아기를 먼저 진정시키고 잘못된 점은 말로서 알려 주세요. 🐤 아기가 떼를 부리는 패턴 파악하기아기가 온종일 떼를 부리는 것 같지만 엄빠를 찾는 상황이 졸리거나 심심해서 등 행동 흐름의 패턴이 있을 거예요.🥱 미리 불편해하는 상황을 알고 대처하면 아기의 불필요한 떼쓰기를 줄일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 해 주기아기는 독립심과 안정감 추구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아기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자 하기도 하고 함께 하기를 원하기도 해요. 엄빠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서 성취감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데요.🤹 아기와 함께 실외활동, 신문지 찢기, 종이컵이나 블록 쌓고 무너트리기 등으로 지친 마음을 풀어주세요.⚽ 다양한 놀이는 아기의 정서적 발달과 신체적 발달을 향상해 주면서 외부 세계를 탐구하되 기술을 배우고 습득하게 해 주는 것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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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떼쓰기, 어떻게 하죠?

만 2-3세가 된 아이는 본격적으로 언어능력이 늘면서 자신의 의사를 강하게 표현하기 시작하는데요.🗣️ 적정 수준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때마다 떼를 부리는 아이를 보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어요.🤷‍♀️ 이렇듯 원하는 게 있을 때마다 바닥에 누워 떼부리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우리 아이, 왜 떼쓰는 걸까?아냐!!!!! 이게 아니야!!!!!😣 좌절을 경험성취감을 경험한 아이가 다시 '내가 해도 안 되는 것이 있어'의 현실에 마주하게 될 때 아이는 불안을 경험하게 돼요. 이 불안은 엄마와 억지로 떨어 질 때 만큼 아이에게 낯설고 힘든 경험이 될 수 있어요.😣 마음의 안정 찾기자신의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자니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 이럴 때 느끼는 당황스러운 감정은 아이가 바닥을 드러눕는 행동을 보이게 되는데요. 이런 행동을 보일 때, 무조건 훈육을 하기 보다는 '아이가 좌절을 견디기 힘들구나' 라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일단 공감해주고 행동에 대한 훈육과 행동 수정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아요.👌올바르게 훈육하기엄빠는 암것도 몰라!!🙆‍♀️ 허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변별하기먼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일상에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허용하는 것'과 '허용 불가한 것'을 정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 엄마 아빠의 반응이 애매하다면, 아이는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울 수 없어요. 물론,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으로 세세히 정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기준을 만들어주세요. 🙆‍♀️ 칭찬과 훈육은 즉각적으로 명료하게'허용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정했다면, 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했을 때는 즉각적인 칭찬을, 과한 요구나 고집을 부릴 때는 즉각적인 훈육을 제공해주세요. 아직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추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때 즉각적인 강화는 필수적이랍니다. 또한, 구구절절하게 아이의 행동을 설명하기보다 알아듣기 쉬운 표현으로 명료하게 표현해주세요. 🙆‍♀️ 고집을 부릴 때 감정을 읽어주세요 또한, 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무작정 훈육을 하는 것보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세요. 아직 어린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모를 수도 있어요. 때문에 엄마 아빠가 고집을 부리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를 올바른 표현으로 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답니다. (예: 장난감을 갖고 싶구나. 하지만 운다고 해서 사줄 순 없어. '주세요'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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