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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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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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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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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 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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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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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9~24개월 콘텐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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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메라(베이비캠) 사용 시 꼭 알아둬야 할 4가지

요즘 들어 홈카메라가 아이 수면 교육😴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안전하게 잘 자고 있는지 엄빠 대신 관찰해 주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홈캠의 올바른 활용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는 엄빠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홈캠에 대해 알아 두면 좋을 4가지 포인트❗에 대해 말씀드릴게요.사각지대가 없도록 높게 달아주세요.침대 전체가 보여야 해요!얼굴과 상체만 나오도록 아주 가깝게 설치를 하는 엄빠들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아이가 잘 보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팔다리의 움직임을 관찰하기는 힘들어요. 아이가 조금 커서 뒤집기를 하거나 기어다닐 때 사각지대 속으로 싹 들어가 버리면 아이의 상태를 잘 알 수 없어요😅. 그러다 보면 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고 방문을 여는 소리에 아이가 잠에서 깰 수도 있어요. 그러니 꼭 침대 전체가 보이는 위치에 홈캠을 설치해 주세요.파란색 상태 표시등을 꺼주세요.빨간 불은 끄면 안 돼요! 파란 불만 꺼주세요!홈캠에는 빨간색 상태 표시등🔴과 파란색 상태 표시등🔵이 있는데요. 빨간색 빛에는 적외선 기능이 있어서 끄면 안 돼요. 하지만 파란색 빛은 홈캠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빛이기 때문에 꺼도 돼요. 어둠 속에서 파란색 불빛이 자꾸 깜빡이면 아이가 잠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겠죠? 꼭 꺼주세요!침대🛏️에 설치하지 마세요.침대보다는 벽이나 거치대에!홈캠을 설치할 때 벽에 설치하거나 침대 근처에 있는 거치대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침대에 설치하게 되면 아이들이 자꾸 만져서 고장 날 수도 있어요. 더 큰 문제는 아이가 뒤척거리는 과정에서 홈캠이 침대 안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이가 위험할 수 있겠죠⚠️! 그러니 침대보다는 벽이나 거치대에 설치해 주세요.비싼 홈캠 사지 않아도 돼요.홈캠은 가성비템으로 알아보세요!시중에 다양한 홈캠이 나와 있어요. 그중에서 방향 조절이 되는 등 복잡한 기능을 가진 비싼 홈캠도 있어요. 그러나 비싼 홈캠을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한쪽만 잘 비추더라도 아기가 잘 때 안전한지 관찰하는 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홈캠을 살 때 너무 큰 비용💸을 투자하지 마세요!오늘은 이렇게 엄빠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육아 도우미, 홈캠에 대한 꿀팁 4가지를 알아봤어요. 홈캠에 대해 잘 모르셨던 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편안하고 슬기로운 육아 하시길 빌리가 응원할게요💙.  출처: 곽윤철 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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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이 느린 아이, 자폐증인지 발달지연인지 구별하는 방법!

눈 맞춤이 잘 되지 않고 호명 반응도 없는 아이. 우리 아이가 발달이 늦는 건 아닐까, 혹시 자폐성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단순한 발달 지연인 것인지, 자폐성향이 있는 것인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혹시 자폐성향이 있다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자폐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은?혼자서만 놀고 있나요?✔️사회성을 확인해 보세요아이가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 이런 부분을 체크해 보세요. 돌 전후의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도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놀려고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즐거워하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보통의 아이들은 혼자서 놀다가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루함을 느끼고 흥미를 잃어요. 그런데 만약 아이가 혼자서 오랜 시간 동안⏰ 엄빠를 찾지도 않고 울거나, 웃지도 않으며 순하게 잘 놀고 있다면 이때는 자폐성향을 의심해 보아야 해요.눈 맞춤과 표정이 없는 아이라면?✔️눈 맞춤을 확인해 보세요보통의 아이들은 생후 한 달 정도 되면 눈👀을 잘 마주쳐요. 아이는 엄빠와 눈을 맞추며 소통하고 놀고 싶어 하는데요. 한 달이 지났는데도 눈 맞춤이 되지 않고 되더라도 그 시간이 짧은⌛ 아이, 쳐다보더라도 표정이 없는 아이라면 자폐성향을 의심해 보셔야 해요.사람들이 하는 말에 반응이 없다면?✔️잘 듣는지를 확인해 보세요사람들의 말소리를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며 불러도 반응이 없고, '밥 먹자', '엄마 손잡아'와 같은 지시사항도 잘 따르지 않는 아이도 있는데요🤔. 물론 아이들이 엄빠의 말이나 지시사항을 모두 따르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아이들도 귀로는 듣고 있지만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대부분의 말에 반응하지 않고, 아이를 혼내듯 긴장감을 주어도 반응에 변화가 없는🙅🏻‍♂️ 아이라면 자폐를 의심해 보아야 해요.치료가 가능한가요?의심이 되는 즉시 치료를 시작해요!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 병원에 예약부터 걸어두세요. 걱정만 하다가 아이를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를 평소에 잘 관찰하고, 보육 시설의 선생님과도 소통하면서 아이의 성향을 꼭 확인해 보세요.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통해 아이의 자폐성향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진단이 없이도 바로 치료를 시작해 주셔야 해요. 우리 아이와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계획을 세우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같이 소통하고, 함께 놀고, 스킨십도 하면서 감각적인 부분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상호작용을 꾸준히 이어나가주세요. 특히 몸으로 하는 놀이를 통해서 활발하게 놀아주시는 것이 좋아요👍🏻.우리 아이가 발달이 늦다는 생각이 든다면 오늘부터는 아이의 발달 촉진을 위해 더 적극적인 놀이, 상호작용, 신체 접촉을 시작해 주세요. 오늘 엄빠와의 의미 있는 시간을 통해서 아이는 내일 더 성장하고 발전하게 될 거예요💪🏻.출처:터치아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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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요?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모든 엄빠가 같지만, 막상 책육아를 하려면 막막해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 아이가 흥미 없어 하면 억지로 읽혀도 되는지… 고민이 끊이지 않죠.😟 오늘은 시기별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기 위한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빌리와 함께 알아볼게요.☺️시기별 책육아, 이렇게 달라요빨려 들어간다~👩🏻‍🍼신생아기(0~3개월)아직 시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읽어준다'기보다는 말을 걸듯이, 리듬감🎶 있게 소리를 들려주는 데 초점을 맞춰요. 책 내용을 설명해 주는 것보다, 아이 얼굴👶🏻을 바라보며 천천히 말해주는 식으로 책과 목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영아기(4~11개월)이 시기에는 촉감책이나 소리 나는🔊 책처럼 직접 만지고 반응할 수 있는 책을 좋아해요. 책을 넘기고, 두드리고, 입👄에 넣어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탐색 과정이에요. 다양한 책을 보여주되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롭게 접근해 주세요.💚🐤걸음마기(12~24개월)그림🖼️이나 짧은 문장이 있는 책을 중심으로 읽어주는 게 좋아요. 아이가 페이지를 넘기고 중간에 끼어들어도 괜찮아요. 이야기 흐름보다는 반복되는 문장, 동물🐱 소리, 색깔, 모양 등에 더 흥미를 보이기도 해요. 이 시기에는 '정해진 방식'보다는 '함께 읽는 재미'가 중요해요.💡🧒🏻유아기 이후(25개월~)만 2세 이후에는 아이의 언어와 이해력이 점점 자라면서, 이야기 흐름이 있는 책📖이나 등장인물의 감정을 다룬 책도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이 주인공은 어땠을까?', '이 상황에서 너라면 어땠을 것 같아?'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이 시기부터는 책이 단순한 자극보다, 감정과 공감을 나누는 도구가 되도록 엄빠👩🏻‍🧑🏻‍🧒🏻의 반응과 대화가 꼭 함께 따라가야 해요.책육아,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책 읽는 게 제일 재밌었어요.💬반복은 아이의 언어를 키워줘요아이들이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반복을 통해 문장 구조를 익히고, 예측력을 기르며 말하는 자신감을 쌓아가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면 아이가 먼저 말해보기도 하고🗯️,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기도 해요. 하루 10~15분 정도⏰,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책을 읽어주는 습관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반복해서 듣고 말하는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로 이어지게 돼요.📚아이 스스로 책을 고르게 해보세요책을 고르는 데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 표지 색깔📚이나 그림🎨 한 장만 보고 고른 책이라도, 아이에겐 그 순간 관심이 생긴 거예요. 엄빠가 골라주는 책과 아이가 선택한 책을 함께 읽으며 관심을 확장해 주는 것도 좋아요. 아이에게 주도권을 줄수록 책에 대한 흥미가 깊어져요.😉책육아를 도와주는 환경 만들기책 읽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책이 가까이에 있으면 아이도 더 잘 찾게 돼요아이 눈높이👀에 책장이 있거나, 책이 보이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는 것만으로도 책📙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져요. 몇 권씩 거실🛋️이나 놀이 공간에도 비치해 두고, 아이가 혼자 책을 꺼내보는 모습을 응원해 주세요.📣 책을 읽어야 하는 물건이 아니라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 중요해요.💛아이의 집중을 도와주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책을 읽는 공간이 조용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면, 아이도 더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자극이 있는 공간보다 밝기💡나 소리🔉를 조금 줄여주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무엇보다 책 읽는 시간에만큼은 휴대폰이나 TV📺를 잠시 멀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아이는 엄빠의 시선을 가장 빠르게 알아차리거든요.책육아, 이렇게 하면 오히려 방해돼요그..그만...멈춰주세요...🙅🏻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억지로 앉히지 마세요아이가 흥미 없어 하거나 자꾸 자리를 벗어나더라도 억지로 앉혀서 끝까지 읽히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책을 불편하게 느끼게 되면 오히려 책과 멀어질 수 있어요.😟 그 순간엔 책을 덮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 책은 즐거워야☺️ 계속 보고 싶어져요.🙅🏻‍♀️책만이 답은 아니에요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너무 많아지고, 다른 상호작용을 대체하게 되면 아이의 감정 표현이나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자극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책은📘 아이에게 언어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도구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정서를 느끼고 조절하는 경험이에요. 책육아가 중심이 될 순 있지만, 아이와 몸놀이를 하거나,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고, 함께 산책하러 나가는 시간도 꼭 함께해 주세요. 책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도구이지, 전부가 되어선 안 돼요.책육아는 특별한 교육이 아니라, 아이와 교감하는 따뜻한 순간들🩷이에요. 눈을 맞추고👀, 목소리💬를 들려주고, 함께 책장을 넘기는 그 순간들이 아이에게는 언어와 감정, 그리고 세상🗺️을 배우는 시간이 돼요. 매일 꼭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단 몇 분🕰️이라도, 한 장이라도, 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쌓이면 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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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일 때 코 관리법

비염은 코 내부의 염증으로 인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유전적인 요인이나 가족력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비염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케어 방법을 알아봐요💛비염의 원인코 비(鼻), 불꽃 염(炎)..비염의 경우, 환경적 요인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기 때문에 환경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환경 관리는 먼지나 곰팡이 등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집안 청소와 환기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따라서, 비염이 의심된다면 먼저 환경적 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해야 한답니다! 비염 케어 방법우리나라에서 4명 중, 1명이 비염. 첫째, 습도를 50~55%로 유지하는 것이 비염일 때 가장 중요한 환경 관리 중 하나예요💧 온도는 특정한 기준이 없으나, 너무 더운 또는 추운 온도는 피해야 해요. 또한, 주변 온도가 급격하게 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답니다💫엄빠! 우리 모두 청소 요정이 되어야 해요.. 둘째, 알레르기 비염에서는 특정 항원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사 결과에 따라 집 먼지 진드기 등.. 특정한 항원을 피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면, 역시나 집안 청소와 환기 등으로 그 항원을 최대한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이불 등을 자주 세탁하고 청소를 꾸준히 해 주는 것도 중요해요🕷️귀찮은데 꼭 해야 하나요?마지막으로 식염수 세척은 어른들은 비염 증상이 심한 경우나 알레르기 원인이 명확한 경우에 관류형 세척을 권장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나 신생아들은 스프레이 형태의 식염수 세척으로 충분해요🫢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들은 코에 직접 뿌려 사용하기 때문에 관류형 세척보다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스프레이 형태로 사용하면 불필요한 압력을 가하지 않아서 코 점막을 덜 자극하며, 비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무엇보다도 비염은 예방이 중요해요‼️ 비염은 완치가 어렵지만, 잘 관리하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적극적인 환경 관리와 식염수 세척 등을 통해 비염의 발생을 예방하고, 증상이 나타날 때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아요. 치료제는 증상을 완화시켜주지만 그 자체로 예방효과는 없으므로, 예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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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수족구병이라고?!

요즘 뉴스에서 들려오는 수족구 유행 소식. 아기를 임신한 엄빠들은 '성인은 면역력이 있다는데, 임산부도 정말 괜찮을까?' 싶고 ,이미 아이와 함께하는 엄빠님은 어린이집부터 키즈카페까지 어디서든 옮을 수 있다 보니 마음이 불안하기도 하죠. 알아두면 든든한 수족구병. 오늘은 어떤 병인지, 임산부 엄빠님이 알아둘 점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수족구병이 어떤 병이에요?말 그대로 손과 발, 입에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에요. 전염력이 매우 강해서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처럼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서 빠르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임신 중인 엄빠님이라면 첫째 아이가 있는 가정의 위생 점검 차원에서 미리 알아두시면 좋아요.💡한눈에 보는 핵심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발열이 나타나는 바이러스 질환이에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법정 지정 감염병 중 하나예요. 👿영유아에게 흔하게 나타나고, 여름철에 특히 유행해요.💦 이렇게 전파돼요감염된 아이의 호흡기 분비물, 침, 수포 진물 접촉으로 옮아요.여름철 물놀이 시설이나 워터파크의 오염된 물로도 감염될 수 있어요.보육시설, 키즈카페, 놀이터처럼 집단생활을 하거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자주 전파돼요.임산부도 수족구병에 걸릴까요?엄빠님이 한 번쯤 궁금했을 질문이죠. 답부터 말씀드리면, 임산부가 걸리는 사례 자체는 흔하지 않아요. 다만 만약 감염될 경우 알아둘 점이 따로 있어서 미리 정리해 드릴게요.🌱성인은 대부분 면역력이 있어요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대체로 어릴 때 노출돼 성인은 면역력을 가지고 있어요.그래서 임산부 엄빠님이 수족구에 걸리는 사례 자체는 흔치 않아요.다만 사람마다 면역 상태가 달라서 100% 안 걸린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만약 임산부가 걸렸다면⁉️일반 성인보다 조금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임신 초기 감염은 유산 위험과 관련될 수 있어요.😭임신 후기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옮을 가능성도 보고돼요.의심 증상이 보이면 자가 판단보다 산부인과 진료를 먼저 받아주세요. 첫째가 걸렸다면 이렇게 챙겨주세요🫂기저귀를 갈거나 코, 엉덩이를 닦아줄 때 일회용 위생 장갑을 끼면 도움이 돼요.🧤음식을 준비할 때도 손 세정을 꼼꼼히 해주세요.첫째 아이의 컵, 수저, 침이 묻은 물건은 따로 관리해 주세요.수족구병에 걸리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요!발열로 시작해서 입안과 손발에 차례로 수포가 올라오는 흐름이에요. 어떤 신호가 보이는지 미리 알고 있으면 초기에 알아채기 수월해요.👀발열과 입안 수포가 먼저 나타나요🥵낮게는 37도, 높게는 40도까지 열이 올라요. 고열로 아이가 힘이 없고 축 처질 수 있어요.입안 수포로 목에 통증을 호소하고 잘 먹지 못할 수 있어요.'입이 맵다', '입이 따갑다', '목에 가시가 걸린 것 같다'고 표현하면 입안에 수포가 생겼는지 살펴봐 주세요. 손발과 발바닥에 발진이 올라와요 🖐️🦶열이 떨어지면서 팔, 다리, 발바닥 일부에 발진이 퍼져요.발진 일부가 수포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해요.가려움이 심해서 하루 정도는 잠을 못 잘 정도로 불편해할 수 있어요.긁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세요. 👩‍🍼수족구병 치료 방법과 예방법, 이렇게 해주세요!수족구병은 백신이 없고 특별한 치료법도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돼요. 회복 기간 동안 아이를 편하게 해주는 관리와 평소의 위생 습관이 핵심이에요.💙증상 완화는 이렇게 해주세요💊대부분 7~10일 안에 자연스럽게 회복돼요.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아이가 힘들어할 때는 해열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해 주세요.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이부프로펜 계열, 덱시부프로펜 계열은 서로 다른 계열이라 교차 복용이 가능해요.입안 통증으로 잘 먹지 못해 탈수가 올 수 있으니 시원한 물로 수분 보충을 해주세요. 🫗소변 횟수와 색을 확인해 탈수 신호가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 🤔 수족구병,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에 손을 깨끗하게 자주 씻어주세요. 🚿아이의 장난감과 자주 만지는 물건은 주기적으로 소독해 주세요.출산을 앞둔 엄빠님도 지금부터 손 씻기 습관을 들여두면 아기를 만난 뒤에도 든든한 기본기가 돼요.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완치 소견을 받기 전까지는 공공장소 출입을 삼가주세요.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우리 가족의 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빌리가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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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거부하는 아이, 원인과 해결 방법은?

아빠는 싫어! 엄마가 해줘! 아빠를 거부하고 엄마만 찾는 우리 아이👶🏻. 엄마도 휴식이 필요하고 아빠와 교대하고 싶지만 떼를 쓰는 아이 때문에 무엇이든 엄마가 해주어야 하는 상황이 있으셨을 거예요. 아이가 엄마만 좋아하고 아빠는 거부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아이가 아빠를 거부하는 원인은?애착이 잘 형성되고 있어요!🙋‍♂️발달 시기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생후 8~18개월 정도에는 특정 양육자에게 애착 행동을 보이게 되고 주 양육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분리불안💔을 느끼기도 하는 시기예요. 보통은 주 양육자가 엄마인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이 시기에 엄마만 찾는 것은 애착형성이 안정적으로 잘 되고 있다는 좋은 증거로 볼 수 있어요👍. 두 돌 정도가 지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아이와의 질적인 시간이 중요해요🙋‍♂️아빠와 함께하는 시간 부족엄마는 아이가 눈을 뜰 때부터 눈을 감을 때까지, 또 밤중에 깨거나 수유할 때도 육아에 온전히 참여를 하는데 아빠는 그 정도로 육아에 참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 시기를 엄마가 곁에 있어야 하는 시기라 여기고 아빠와 아이 사이의 애착형성을 놓아버리면 안 돼요🙅‍♂️. 아이가 아빠에게 낯가림이 생기고 아빠를 만나면 울어버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주말과 같은 여유시간을 이용해서 최대한 아이와 밀착하고 유대감을 형성해 주세요💗. 시간을 보낼 때는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놀아주며 교감해 주세요.일관적으로 육아를 해야 해요.🙋‍♂️훈육 담당이 아빠인 경우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양육태도의 일관성'이에요. 아빠와 엄마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육아 태도가 다른 것은 당연해요🙆‍♂️. 그렇지만 아이를 대할 때는 엄마와 아빠가 같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보살펴주고 놀아주는 사람은 엄마, 가르치고 혼을 내는 사람은 아빠로 정해져버리면 안 되겠죠😉? 훈육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엄마, 아빠 구분 없이 일관성 있는 태도로 해주기로 해요.아빠와 친해지기 3단계 솔루션엄마는 잠깐 기다려 주세요!🙋‍♂️1단계: 아빠와 둘만의 시간 가지기아빠가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나이에 상관없이 질적이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엄마는 아빠의 육아가 서툴게만 느껴지고 불안할 수 있는데요. 이때 엄마가 개입하다 보면 아이는 계속 엄마를 찾고, 아빠는 자신감을 잃게 돼요. 그러니 엄마가 한 발 물러나서 아빠와 아이👨‍👦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세요.🙋‍♂️2단계: 아빠 방식으로 놀아주기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아빠들이 많은데 사실 이건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경험이 축적되기 때문에 더 잘한다고 느껴지는 것뿐이죠. 아이들이 아빠와 놀 때는 몸 놀이, 장난치기 등 신체를 더 활용하고 흥분할 만할 놀이💪들이 엄마와 놀 때보다 더 잘 나타나요. 이런 놀이가 아이의 발달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신체를 사용하며 아이의 소근육, 대근육 발달을 돕고 터져 나오는 웃음으로 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돼요. 단순하고 장난스러운 아빠와의 놀이가 특별하진 않아도 새로운 감각자극이 되어 아이의 리더십과 사회성 발달에까지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어요.🙋‍♂️3단계: 양보다 질적인 시간 보내기일을 하는 엄마와 아빠는 하루 중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로 인해서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의 마음에 안정과 충족을 가져다 줄 수 있어요. 저녁식사 때의 대화💬, 자기 전 로션을 발라주며 나누는 스킨십🫂과 눈 맞춤같이 아이와 아빠가 교감하는 질적인 시간을 보낸다면 아이는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아빠와의 애착형성도 가능해져요.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아빠❣️. 오늘부터는 걱정 말고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특별한 놀이가 아닌 단순한 장난도 아이에게는 아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빠의 퇴근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출처:이민주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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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치지 마세요! 아이 키 성장 비결 세 가지

또래보다 작은 우리 아이! 어떤 영양제를 먹여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요? 사실 좋은 영양제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답니다.🤗 아이 키 성장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세 가지, 빌리와 함께 알아봐요!🏃‍♂️장의 흡수 기능이 떨어져 있진 않나요?가장 먼저 체크해야하는 장 기능!🐾이런 아이들이라면 한번 살펴보세요!아이가 밥을 잘 먹는데도 작고 말랐다면🧍‍♂️, 이걸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또 설사를 자주 한다거나 밀가루, 과자 그리고 초콜릿과 같이 단 걸 먹었을 때 피부에 알레르기가 잘 나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장에서 흡수를 잘하지 못하면 아무리 영양가가 높은 음식, 비싸고 좋은 영양제를 먹는다 하더라도 그냥 장을 스쳐 변으로 나올 뿐이랍니다.🙅‍♀️🐾이렇게 준비해주세요!이럴 땐 유산균이라고도 부르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게 좋아요.💊 그중에서도 장 세포의 재생에 좋은 부원료를 함유한 제품들이면 더할 나위 없겠죠? 글루타민 성분의 아미노산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전문가에게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형 장 건강 상담🔍을 받아보는 것 역시 추천해요.잠은 잘 자고 있나요?이것 말고도 또 지켜야 할게 있어요.성장 호르몬은 오후 10시에서 오전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는 사실, 이미 들어봤을 거예요.👩‍⚕️ 그 외에 자주 깨거나 심하게 뒤척여 잠을 깊이 자지 못하는 아이들도 눈여겨봐야 한답니다. 혹은 철분이 부족해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할 확률이 높아요. 이럴 땐 아이 침실의 환경만 바꿔줘도 꿀잠을 잘 수 있으니, 지난번에 빌리가 알려드린 <우리 아이 꿀잠 재우려면 이것부터 확인해 보세요!>를 확인해 보세요.💨엄빠가 흡연하진 않나요?아이를 키우는 엄빠라면, 흡연은 금물!🐾흡연이 얼마나 좋지 않냐면요.담배에서 나오는 니코틴🚬과 같은 유해 성분은 혈액 내에 있는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결합하는 과정을 방해하고 혈관🩸을 수축시킨다고 해요. 즉 신체 구석구석에 필요한 만큼의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는 거죠. 결국 아이 몸 속의 세포는 잘 성장하지 못하게 되고요. 그뿐만 아니라 흡연은 칼슘 흡수를 떨어뜨려 아이의 성장 저하와 함께 어른들의 골다공증이나 디스크 악화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아이가 없는 곳에서만 흡연하면 괜찮을까요?아이가 없는 곳에서 흡연한 후, 손발과 이를 닦았다 하더라도 3차 간접흡연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어요.🤔 흡연자의 옷, 신발, 머리카락을 비롯한 온 신체에 흡연으로 인한 부산물들이 많이 묻어 있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실제 검사에서도 아이에게 소량의 니코틴이 검출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해요. 아이가 없는 곳에서만 피운다고 절대 안심할 일이 아니랍니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위의 세 가지를 꼭 지켜주세요! 그 후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골고루 보충해 준다면, 효과는 금상첨화겠죠?👀 오늘 이 글이 엄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그럼 빌리는 다음에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출처: 놀러와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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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후 아이에게 사과해야 하나요?

아이를 키우면서 엄빠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훈육이라고 하죠🤦‍♀️. 아이를 사랑하는데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부분이 참 마음 아프고 힘든 것 같아요💔. 이러한 훈육의 방법은 보편적으로 알려졌지만, 훈육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엄빠들이 많이들 생소해하시는데요. 오늘은 훈육 후에 엄빠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공부하도록 해봐요.훈육 후 사과부모도 사과하고 인정해야 해요훈육 후에 아이에게 사과🍏해야 할까요? 사과하지 않아야 다음에 또 안 그런다고 하는 쪽도 있고, 반대로 사과해야 아이가 안심한다고 하는 쪽도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빠 스스로 생각하기에 실수했거나 필요 이상의 화를 냈을 때는 아이에게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는 엄빠의 모든 걸 배워요. 훈육했을 때 그 말 한마디만 배우는 게 아니라 엄빠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그 모습도 아이들은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가 훈육하는 것은 아이를 교육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함이죠. 잘못을 인정하는 게 때로는 어렵기도 하지만, 아이 앞 멋진 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해 봅시다💪!🍏 좋은 부모좋은 부모란 뭘까?아이에게 절대 화를 내지 않는 엄빠, 혹은 항상 차분한 엄빠가 꼭 좋은 부모는 아니겠죠. 실수를 안 하는 부모는 없어요. 어떨 땐 언성이 높아지거나😡 말을 조금 심하게 하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실수를 어떻게 다루는지랍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을 느끼고 성숙하게 표현💬할 줄 아는 엄빠가 바로 좋은 부모예요.🍏 사과하는 방법사과에도 방법이 있다아이를 혼냈다는 죄책감이 너무 커서 엄빠가 울면서😭 사과해버리면 아이는 훈육 상황 자체가 잘못된 상황이라 여길 수도 있어요. 어떤 실수를 했다면 훈육 이후에 아이에게 '엄마가 소리 질러서 미안해.'처럼 어떤 구체적인 행동을 짚어주며 사과하는 게 중요해요💡.정서적 복구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세요정서적인 복구는 아이 마음이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살펴봐 주고 그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과정이에요. 위에서 소리 질러서 미안하다고 구체적인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면, 지금은 '엄마가 큰 소리를 내서 ㅇㅇ이가 많이 놀랐겠구나.' 'ㅇㅇ이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구나. 그것도 모르고 혼냈을 때 억울했겠다.'와 같이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는 단계예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상처받거나 속상했던 감정을 회복❤‍🩹하고 단단해지는 경험을 해요.반복되는 상황나의 감정이 어떤 걸 향하고 있는지 확인하자엄빠가 사과하고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는 과정을 열심히 거쳐도 이 상황이 반복된다면 사과가 점점 무색해져요😓. 이럴 땐 나의 이 감정이 어떤 걸 향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가 정말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드는 건지, 혹은 아이가 마음에 안 드는 건지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라요. 오늘은 훈육 이후 사과가 필요한지, 그리고 그 방법을 알아봤어요. 구체적 행동을 언급하며 사과하고 아이의 기분을 알아주려 노력💦한다면 어느새 엄빠는 아이에게 누구보다 좋은 부모👪가 되어있을 거예요!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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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울 아기 대피해

예전에는 봄철에만 미세먼지로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일 년 내내 미세먼지가 끊이지 않는다는 사실. 너무 슬프지 않나요😭? 사계절 내내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오늘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너무너무 익숙한 미세먼지너무나도 익숙한 미세먼지... 정말 싫다!🤔 미세먼지란?우리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 중에서 크기가 지름 10㎛ 이하인 것을 미세먼지라고 불러요. 그중에서도 2.5㎛ 이하인 것은 초미세먼지, 0.1㎛ 이하인 것은 극미세먼지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것들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 두 가지💢예요.😲 미세먼지의 악영향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크기의 먼지이기에 우리 폐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혈관🩸을 타고 이동하기도 해요. 그리고 눈이나 피부, 코점막에도 달라붙어 여러 가지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답니다. 폐 질환을 더 악화시키거나 새로운 폐 질환을 유발하고, 폐암의 위험성을 높인다고도 해요😣. 이 미세먼지가 폐뿐만 아니라 아토피 악화와 안구 염증,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도 높인다는 사실! 그렇기에 미세먼지 속에서 건강관리를 꼭✨ 해 주셔야 한답니다!미세먼지, 피하고 싶어!m3당 100㎛ 이상이면 매우 나쁜 것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미세먼지 대처법, 첫 번째!미세먼지가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의 질을 미리 확인하는 것! 요즘 일기예보에서도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고, 애플리케이션도 따로 있기에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외출 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아요.✅ 미세먼지 대처법, 두 번째!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한다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하지만 아무 마스크나 쓰면 안 된다는 사실! 미세먼지 차단에는 KF80이나 KF94 등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가 있답니다. 하지만 마스크 때문에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는 분이나 24개월 미만 영유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착용을 자제🙅‍♂️해야 해요.✅ 미세먼지 대처법, 세 번째!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스크 벗기! 마스크 겉면에는 온갖 미세먼지와 세균이 붙어 있기에 겉면을 건들지 않고 벗는 것이 중요💦해요. 손발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또다시 외출할 일이 없다면 샤워를 꼭 해 주시고, 코도 씻어 주시는 게 좋아요! 코 세척을 주기적으로 하면 감염병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비염을 예방하는 효과와 코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해 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미세먼지 대처법, 네 번째!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실내에도 미세먼지가 들어오게 되는데, 이때 청소를 깨끗⚡하게 해야 해요. 공기청정기와 진공청소기를 이용할 때는 *헤파(HEPA) 필터가 장착된 제품을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진공청소기보다 물걸레로 청소하는 것이 먼지 제거에 훨씬 좋다고 해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너무 많은 날에는 꼭 필요하지 않으면 환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헤파(HEPA)필터: 고성능 필터의 일종으로 0.3um 이상 크기의 입자를 99.97% 제거우리가 영원히 피할 수는 없는 미세먼지😢. 외출을 안 할 수도 없고, 실내에만 있더라도 밖에서 조금씩 들어오고.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꼭 방역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출을 삼가도록 해요💙!  출처: 산소형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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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임신, 경험해봤지만 다르다!

환경적인 문제와 맞벌이라는 경제적인 문제로 외둥이 많은 요즘, 혼자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다 보면 외로워 보며 둘째를👼 계획하고 임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첫째를 낳으면서 임신 경험은 생겼지만, 과연 두 번째 임신도 같을까요? 두 번째 임신 준비 방법: 몸 관리하기흣챠흣챠🔎체력 기르기둘째를 임신하면 입덧으로 밥을 먹지 못해도, 움직이기 힘들어도 첫째를 챙겨야 하죠. 게다가 첫째가 어리면 어릴수록 엄마의 체력은 갈수록 고갈되어요.😬 첫째가 어린이집을 간 사이 귀찮고 힘들더라도 임산부 요가, 스트레칭, 수체조(물에서하는 운동)으로 틈틈이 체력을 키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체중관리두 번째 임신 때는 체중관리가 더 중요한데요.👌 첫째를 챙기다 보니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아, 한꺼번에 폭식을 하거나 굶는 일들이 많아요. 그로 인한 체중 증가는 임신 당뇨가 생길 수 있으니, 우유, 달걀, 생선 등의 양질의 단백질과 과일을🍑 섭취하는 규칙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두 번째 임신 준비 방법: 인지하기갓-챠 🔎출산에 대한 두려움 이기기'모르는 것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이미 출산을 경험한 산모이기에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경산부의 분만 시간은 초산부에 비해서 짧습니다. 경산부의 자궁경부가 초산부보다 더 빨리 열리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미리 라마즈 호흡법을 익히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신체 변화가 빠르다는 것을 인지하기첫째 임신 때는 가슴의 크기나, 배의 크기가 서서히 늘어나기 시작해요. 하지만 둘째 임신 때는 피부와 근육이 늘어나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더 빨리 수월하게 늘어나요. 그로 인해 배가 더 빨리 나오게🤰 되는데요. 배가 빨리 나오게 되면 피부가 틀 수 있어요. 둘째  임신 때는 초기부터 튼살크림을 잘 발라 급격한 튼 살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해요.🔎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기임신해서는 약도💊 함부로 먹을 수 없어요. 임산부 본인의 몸도 힘들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에 결릴 수도 있답니다. 혹여나 첫째가 아프거나 열이 날 경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는 임산부는 첫째 병간호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 할 수 있어요. 본인이 아프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할 때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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