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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13~18개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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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험, 대부분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어요

우리 나라의 어린이보험 가입률은 80%가 넘을 정도로 우리 아이를 위한 보험은 어느덧 필수로 자리잡고 있어요. 하지만 베이비빌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엄빠들이 임신 시기 가입한 태아보험을 재설계 없이 쭉!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고 성장 단계가 변화함에 따라 더 나은 보장과 더 저렴한 보험료가 있다는 사실! 왜 나이별로 어린이보험 점검이 필요한가요? 1. 나이별로 위험 요소가 달라져요. 2. 종종 바뀌는 보험사들의 보장 범위 3. 불필요한 약관을 없애 보험료가 절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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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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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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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매일 용돈 받는 추석, 빌리와 엄빠의 해피 추석🎁연휴 준비로 바쁜 엄빠님을 위해 빌리가 추석 선물을 준비했어요. 위 이미지를 누르면 매일 한 번 돌리는 용돈 룰렛부터 120만원 상당의 0원 선물, 최대 1만원 장바구니 쿠폰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어요.🎡이벤트는 9월 27일(일)까지예요. 룰렛은 매일 새로 돌릴 수 있으니 연휴 동안 하루 한 번 들러 용돈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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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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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3~18개월 콘텐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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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아이, 괜찮은 걸까요?

아이가 낮잠만 자고 일어나면 베개가 땀으로 젖어있다고요?😳 다한증이 있는 건지 영양분이 부족한 건지 걱정되는 엄빠라면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빌리가 아이들의 땀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릴게요.👨‍🏫왜 이렇게 땀이 많이 나는 거죠?✨다한증인 건 아닐까요?아이들은 원래 땀💦이 많아요. 어른들 기준으로 본다면 다한증이 아닌 아이가 없을 정도로요. 아이들이 땀을 흘리는 건 정상적인 성장 발달의 일환이에요. 다한증 진단을 내리려면 최소 청소년기는 지나야 한답니다.🏃‍♂️✨그럼 이유가 뭔가요?아이들이 어른보다 땀이 많은 이유는 자율신경계의 미성숙 때문이에요. 자율신경계란 우리 몸이 의식적으로 제어하지 못하는 말초신경계🧠를 뜻하는데요. 아이들은 이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이 활발하게 항진되어 있어요. 심장박동💓이 성인보다 월등히 빠른 것처럼요. 땀이 많이 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인 거죠. 땀이 건강 이상을 나타낼 수도 있지 않나요?땀 외에 이러한 주 증상이 있나요?✨몸이 안 좋을 때 나는 땀이랑 어떻게 구분하나요?엄빠들이 걱정하는 게 바로 이 부분이죠. 답은 아주 간단한데요. 땀을 흘리는 게 주 증상인지 부 증상인지를 살펴보세요.👀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데 그저 땀이 많을 뿐이라면 건강한 아이예요. 하지만 땀을 흘리는 것 외에 성장 부진, 발달 지연, 발열, 통증 등의 다른 주 증상이 있다면 이땐 아이를 잘 눈여겨봐야 해요.👩‍⚕️이 두 가지에 해당되는지 살펴보세요!✨그 외에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요?그런데 별다른 주 증상 없이 땀만 많다 하더라도 진료를 봐야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우선 이전에는 땀을 잘 흘리지 않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한 경우라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해요. 또는 오른쪽은 땀이 별로 없는데 왼쪽은 땀이 많이 나는 등 부분적으로 땀을 흘리는 경우도 포함이에요. 둘 다 매우 드물긴 하지만 신경 계통 질환일 수도 있거든요.🤔땀을 흘릴 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적절한 온도를 맞춘 후 이렇게 해주세요!아이의 땀을 조절할 수는 없지만, 체온 조절을 도와줄 수는 있어요. 우선 베개나 옷을 자주 갈아주세요. 베개 위에 수건을 깔면 더 위생적이겠죠? 외출 시에도 여분의 옷을 챙기되, 온도에 따라 옷을 바꿔 입힐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벌 입혀주세요.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22~26도, 습도는 50~60% 정도일 때가 딱 적당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아이들이 땀을 흘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어른인 엄빠가 보기에는 너무 많이 흘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가 쑥쑥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다만 특수한 경우에는 건강 이상의 지표일 수도 있으니, 지금처럼만 잘 살펴봐주세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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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친밀감을 높이는 마사지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스킨십, 그중에서도 아이 마사지가 있답니다.💞 이번에는 신생아부터 아이들까지 적용할 수 있는 마사지의 다양한 효과와 방법을 소개해 보고자 해요.아이 마사지의 중요성아이와 친해져요 ><🫂스킨십이 주는 애착 형성 효과아이와의 스킨십은 단순한 접촉을 넘어 엄빠와 아이 간 애정👨‍👩‍👧‍👦을 깊게 쌓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특히 마사지 같은 체계적인 스킨십은 아이의 감각 발달과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엄빠와 아이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요.😲마사지의 다양한 효과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소화를 도와주는 등 아이의 신체적 건강에도 이점이 많아요.💪 특히 배앓이로 고생하는 아이에게는 배 마사지가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이 외에도 마사지로 아이 몸에 대한 인지 발달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하는 효과도 있어요.초보 엄빠를 위한 아이 마사지 준비손을 씻으셨다면 시작해 봅시다!🗒️마사지 전 준비 사항마사지 전에는 손을 따뜻하게 데우고 아이 전용 로션🧴이나 오일을 준비하세요. 아이 전용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마사지할 수 있답니다. 차가운 손은 아이를 놀라게 할 수 있으니, 손을 따뜻하게 만든 뒤 시작하시면 더욱 좋아요. ⚠️아이 마사지 시 주의 사항마사지 시 아이의 척추뼈를 직접 누르거나 과도한 힘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해요.😣 부드럽고 천천히 움직이며 아이의 반응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관절 부위는 부드럽게 다뤄야 고관절 탈구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요.아이 마사지 방법과 팁등을 스르륵👤신체 부위별 마사지 방법등 마사지: 터미타임 때 척추를 피하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부드럽게 눌러주세요.배 마사지: ‘I Love U’ 테크닉으로, 오른손 두 손가락✌️을 아이의 왼쪽 배부터 일자로 문질러 주세요. 이후 기역 모양으로 문질러 주시고, 그다음은 뒤집어진 유자로 부드럽게, 그리고 깊게 마사지해 주세요.🤚손과 발 마사지로 감각 발달 돕기3. 손 마사지: 한 손씩 해도 좋고, 양손을 같이 해도 됩니다. 아이 손바닥에 엄지손가락을 넣고 나머지 손가락은 손등을 잡고 동글동글 돌려주세요. 4. 발 마사지: 양쪽 발🦶을 잡고 부드럽게 발 박수를 해 주세요. 그다음에는 한쪽 손으로는 발목을 잡고, 다른 손 엄지는 발바닥 쪽으로, 나머지 손가락은 발등 쪽으로 만져 주시면 된답니다.아이 마사지는 엄빠와 아이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요.💝 특히 초보 엄빠는 마사지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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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울 아기 대피해

예전에는 봄철에만 미세먼지로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일 년 내내 미세먼지가 끊이지 않는다는 사실. 너무 슬프지 않나요😭? 사계절 내내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오늘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너무너무 익숙한 미세먼지너무나도 익숙한 미세먼지... 정말 싫다!🤔 미세먼지란?우리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 중에서 크기가 지름 10㎛ 이하인 것을 미세먼지라고 불러요. 그중에서도 2.5㎛ 이하인 것은 초미세먼지, 0.1㎛ 이하인 것은 극미세먼지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것들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 두 가지💢예요.😲 미세먼지의 악영향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크기의 먼지이기에 우리 폐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기도 하고, 심지어는 혈관🩸을 타고 이동하기도 해요. 그리고 눈이나 피부, 코점막에도 달라붙어 여러 가지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답니다. 폐 질환을 더 악화시키거나 새로운 폐 질환을 유발하고, 폐암의 위험성을 높인다고도 해요😣. 이 미세먼지가 폐뿐만 아니라 아토피 악화와 안구 염증,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도 높인다는 사실! 그렇기에 미세먼지 속에서 건강관리를 꼭✨ 해 주셔야 한답니다!미세먼지, 피하고 싶어!m3당 100㎛ 이상이면 매우 나쁜 것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미세먼지 대처법, 첫 번째!미세먼지가 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의 질을 미리 확인하는 것! 요즘 일기예보에서도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고, 애플리케이션도 따로 있기에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외출 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하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아요.✅ 미세먼지 대처법, 두 번째!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한다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하지만 아무 마스크나 쓰면 안 된다는 사실! 코로나 때처럼 KF80이나 KF94 같은 방역 마스크를 착용해야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가 있답니다. 하지만 마스크 때문에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는 분이나 24개월 미만 영유아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착용을 자제🙅‍♂️해야 해요.✅ 미세먼지 대처법, 세 번째!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마스크 벗기! 마스크 겉면에는 온갖 미세먼지와 세균이 붙어 있기에 겉면을 건들지 않고 벗는 것이 중요💦해요. 손발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또다시 외출할 일이 없다면 샤워를 꼭 해 주시고, 코도 씻어 주시는 게 좋아요! 코 세척을 주기적으로 하면 감염병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비염을 예방하는 효과와 코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해 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미세먼지 대처법, 네 번째!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실내에도 미세먼지가 들어오게 되는데, 이때 청소를 깨끗⚡하게 해야 해요. 공기청정기와 진공청소기를 이용할 때는 *헤파(HEPA) 필터가 장착된 제품을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진공청소기보다 물걸레로 청소하는 것이 먼지 제거에 훨씬 좋다고 해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너무 많은 날에는 꼭 필요하지 않으면 환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헤파(HEPA)필터: 고성능 필터의 일종으로 0.3um 이상 크기의 입자를 99.97% 제거우리가 영원히 피할 수는 없는 미세먼지😢. 외출을 안 할 수도 없고, 실내에만 있더라도 밖에서 조금씩 들어오고.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꼭 방역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출을 삼가도록 해요💙! 출처: 산소형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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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기의 4가지 피부 관리법!

매서운 겨울바람에 엄빠의 피부에서 부쩍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피부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계절이 왔어요!❄️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 피부도 겨울철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많이 보채는 시기에 덩달아 가렵고 불편한 피부까지 더해진다면 아기와 부모 모두 힘든 육아 생활이 되겠죠? 그래서 태열, 건선, 침독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민한 아기들을 위해 아기 피부 보습 관리법에 대해 준비해 보았어요! 4가지 피부 관리 꿀팁을 빌리와 함께 알아보아요.🤗태열이 뭐예요? 왜 생기나요?영유아의 피부 질환을 통칭해 태열이라고 불러요!침독이나 땀💦이 많은 아기는 트러블, 땀띠로 인해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접히는 부위가 항상 빨갛게 올라와 있어요. 더불어 기저귀 발진, 습진, 피부염 등 영유아의 피부 질환을 모두 통틀어 태열이라고 지칭하고 있답니다.😫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중성에 가까운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감염으로부터 더 취약하다는 점이 태열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태열을 예방하기 위해서 아기의 외부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외부 환경🌨️이란 온도, 습도, 날씨, 위생을 포함하여 아기 몸에 직접 닿는 옷이나 피부에 바르는 제품 등을 의미해요. 우리 아이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피부 질환과 연결되니 엄빠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겠죠?🧐 아기 피부 건강하게 만드는 법 실내 온도와 습도를 체크해요!1️⃣실내 적정 온도와 습도 체크!온도, 습도🌡️는 아기 피부와 면역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열이 많은 아기들은 실내 온도가 너무 높아지지 않게 조절해 주세요. 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옷을 입혀 주셔야 땀띠나 피부염 등 태열이 발생하지 않아요. 반대로 건조한 아기들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하고 실내 습도가 떨어져도 팔 뒤쪽이나 종아리 부분에 동그랗게 건선이 올라오곤 합니다. 그래서 적정 습도를 맞춰주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겨울에는 20~24°C, 여름에는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조절해 주세요! 적정 실내 습도는 40~60% 정도로 유지해 주시면 좋습니다.🍃  2️⃣보습제로 유수분 밸런스를 꽉 잡아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줘요!아기 피부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두 번째 방법은 보습제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거예요. 특히 건조한 날에 보습제를 자주 덧발라주는 과정이 필요해요! 보습제는 아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일과 중 수시로 보습제를 발라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도 아기가 피부를 긁지 않도록 손톱 관리를 꼼꼼하게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3️⃣목욕은 이틀에 한 번만! 매일 목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피부가 예민한 아기들은 건조한 계절에 매일 목욕하지 않아도 됩니다.🛀🏻이틀에 한 번 혹은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로 충분해요. 목욕 직후에는 물기를 가볍게 닦아 주시고 촉촉한 보습제를 듬뿍 발라주세요. 특히 겨드랑이나 팔 다리 등 접히는 부분은 한 번 더 꼼꼼하게 보습제를 발라주세요.4️⃣안전한 보습제를 선택해요!안전한 보습제 선택은 필수~!안전한 보습제 선택은 필수랍니다.🧴아이들의 피부에 있어서 보습이 굉장히 중요한 만큼이 보습제를 선택할 때도 신중해야 해요. 열심히 보습제를 발라주었더라도 제품에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면 피부염을 유발할 수도 있답니다. 아기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바스 제품이나 보습제를 선택할 경우, 알레르기 유발 성분과 제품 생산 과정 중 유해 물질☠️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해요! 더불어 향을 내기 위해 사용된 화학 향료도 포함된 제품인지 반드시 살펴보세요.  출처: 이민주's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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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거짓말, 올바른 훈육 방법은?

처음 아이가 거짓말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는 더욱 빠르게 성장해나가기 때문이에요. 😃 이번 시간에는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 그리고 발달 시기에 따른 부모의 바람직한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보아요. 💡아이들의 거짓말과 연령별 특징생각보다 매우 빠르다:: O_O🤥 영유아의 거짓말은 생각보다 흔한 일!영아기부터 초기 유아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급격히 발달하며 말이 유창해지는 시기에요. 성인이 어떤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하는 거짓말과 달리, 이 시기의 아이는 다양한 매체로부터의 경험에서 비롯된 상상을 현실이라 믿은 채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때 아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거짓말과 인지 발달은 비례한다인지 발달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게 되는 6~7세부터는 때때로 목적이 있는 거짓말을 하기도 해요. 어떤 규칙이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을 예시로 들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되어 사회적 규범과 도덕 기준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더욱 목적성이 뚜렷한 거짓말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발달 단계에 따른 올바른 훈육 방법아이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상상과 현실의 차이 구분해주기!영아기에서 초기 유아기에는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해요. 이때 부모는 현실과의 차이를 설명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느 정도 발달이 이루어진 6세 이후의 유아기에는 아이의 욕구를 인정하되, 거짓말로 인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해 알려주어야 해요.☝ 잘못된 행동임을 명확하게 알려주기!너무 무섭게 훈육하거나 벌을 주게 되면 아이의 인지 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초등 시기에는 거짓말이 아이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잘못된 행동임을 단호하지만 차분히 설명해 주어야 해요. 반대로 솔직하게 잘못을 털어놓을 때에는 정직에 대한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강화될 수 있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부모는 상황에 따라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말을 쉽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다음에 사줄게, 내일 가자' 와 같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말들이 반복되면, 부모를 모델링 하며 아이는 거짓말을 해도 큰 상관이 없다고 여기게 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예시와 같이 아이에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들에 주의해야 해요.오늘은 거짓말하는 아이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의 발달 상황에 따라 거짓말을 하는 원인이 다른 만큼, 충분히 파악한 후 침착하게 대응하여 바람직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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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방문 1위 질병, 감기에 대해 알아봐요!

소아과에 방문하는 1위 질병, 바로 감기라고 해요. 감기는 남녀노소 걸리기 쉬운데요. 어른들은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아기👶의 경우는 단순한 감기도 크게 앓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감기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러 우리 함께 떠나볼까요🎢?에취, 감기에 대해 알아봐요!🌟감기에 자주 걸리는 시기감기는 소아에게 가장 흔한 질환이에요. 연평균 6~8회 정도 걸린다고 해요. 면역 상태에 따라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신생아의 경우에는 모체로부터 항체를 받고 태어나 초반에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낮지만 점차적으로 모체👩로부터 전달받은 항체가 감소하여 생후 9개월 정도에는 완전히 소실된다고 해요. 이때부터 2세까지 감기에 자주 걸릴 수 있어요🤒. 면역계가 성숙되기 전 아기는 감기에 걸리면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고, 재감염 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성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 이유는 아기의 면역계가 점차적으로 성숙하여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고 5~6세 정도가 되면 성인과 같은 면역계 항체를 얻게 된다고 해요.🌟감기의 원인과 관리방법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개인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집 안과 밖의 온도차가 많이 나거나 습도가 낮아 바이러스 서식하기 알맞은 환경적인 요소가 충족이 될 때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따라서 집안의 온도는 20~22도, 습도는 낮지 않도록 50~60% 조절하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감기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적절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C 섭취를 자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물론 과일🍒만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감기약 복용성인들은 감기 증상이 보인다면 약국에서 증상에 맞는 약을 구매하여 복용하여 지켜보지만, 어린 아기들의 경우에는 해열제만 먹이며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해요. 감기 때문에 열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질병의 원인으로 열이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8도 이상이라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도록 해요! 또한 감기약💊은 감기를 직접적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고 증상 완화를 위한 약이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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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 맞이, 사랑받는 아빠되기!

5월 21일은 ‘2️⃣이 1️⃣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 날이에요.💓 특히 행복한만큼 고단한 육아의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초보 엄빠들에게는, 이 ‘부부’라는 단어가 그 어느 때보다 애틋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우리는 가끔 ‘부모’라는 역할에만 몰두한 채,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을 놓치곤 하는데요. 그런 지친 일상에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은 결국 내 곁에 있는 단 한 사람, 바로 배우자의 세심한 배려와 손길인 것 같아요. 이번 부부의 날을 맞아, 특별히 체력과 감정이 방전된 엄마를 다시 미소 짓게 만들수 있는 아빠의 행동 5가지를 콕 집어 소개해 드릴게요!아내는 왜 작은 행동 하나에 그렇게 감동할까?출산을 했다고 해서 엄마의 몸이 예전처럼 바로 돌아오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호르몬 변화로 감정은 요동치고 수면은 며칠째 토막 나 있는 상태에서 아기에게 온 신경을 쏟아야 해요. 그래서 지친 엄마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건, ‘내가 늘 곁에서 같이 하고 있어’라는 아빠의 든든한 마음이 와닿는 순간이에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 작은 배려 하나에서 그 진심이 보일 때 울컥 감동이 밀려와요.💧지친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아빠들의 센스 있는 행동들! 바로 확인해볼까요?아기 월령별 발달 단계 미리 공부해 두기수유 텀, 통잠 시기, 이유식 시작, 옹알이와 뒤집기까지… 아기의 변화는 매달 정신없이 빠르게 찾아와요. 아내가 "요즘 아기가 자꾸 깨" 라고 했을 때 "이 시기엔 분리불안이 시작된다던데 그것 때문인가?" 하고 먼저 짚어주면 엄마의 불안이 크게 줄어들어요.💕부부의 시선이 아기를 향해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큰 위안이 되거든요.💗 아빠를 위한 TIP:베이비빌리 앱 내의 이 시기엔 기능을 봐두세요! 부부가 같이 소중한 한 생명을 키우고 있다는 감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거에요.소아과 & 예방접종 함께!진료실에서 함께 의사 선생님 설명을 듣고, 접종 후 우는 아기를 같이 달래주고 다음 일정까지 메모해 두는 모습. 아이를 위해 부부가 하나되는 시간은 엄마에게도, 부부에게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될 거에요.🖼️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처음 열났을 때 응급실 가는 길… 모든 것이 처음일 때,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안정을 얻을 수 있어요.💗 아빠를 위한 TIP:  다음 예방접종/검진 일정을 아빠가 먼저 캘린더에 입력하고 챙겨준다면? 바로 센스있는 아빠 등극! 😎새벽 수유 & 기저귀 챙기기한밤중에 아기가 울 때 일어나서 먼저 분유를 타고, 기저귀를 갈고, 트림을 시켜주는 손길. 작은 배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엄마는 이를 통해 큰 사랑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함께 하는 육아가 되는 순간 더욱 든든한 사랑으로 함께 커가는 가족이 되거든요.🌳💗 아빠를 위한 TIP:각자의 담당 시간대를 정해두면 좋아요. "새벽 2시 수유는 내가 할게", "주말 아침 첫 기저귀는 내 담당" 같은 식으로요. 부탁할 필요 없이 흐름이 자연스러워져요.🍯산후 회복과 육아 번아웃출산 후에도 호르몬은 한참 동안 영향을 미쳐요. 거기에 수면 부족과 끝없는 책임감이 더해지면 별것 아닌 일에도 눈물이 나거나 작은 일에 짜증이 폭발할 때가 있는데요.🤯 이때 옆에서 "많이 힘들었지, 그럴 수 있어" 라고 받아주면 마음이 사르르 풀려요.💗 아빠를 위한 TIP:산후 우울감과 육아 번아웃은 자연스러운 변화예요. 아내의 감정을 ‘지금 통과 중인 시기’ 로 봐주는 시선이 큰 위로가 돼요. 증상이 길어진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권해주세요.엄마에게 필요한 ‘혼자만의 시간’ 육아 중인 엄마에겐 카페에서 책 한 권,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 동네 한 바퀴 산책이 평범한 일상이 아닌 그리운 하루가 되어버렸는데요. 이때 아빠가 "오늘 밖에 다녀와, 아기는 내가 볼게" 라고 먼저 말해준다면 엄마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뻥 뚫릴거에요. 그 시간 동안 아빠와 아기 단둘이 둘만의 추억을 쌓아봐요.🎁💗 아빠를 위한 TIP:정기적인 휴가를 마련해주세요. 한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좋아요. 아내와 서로 배려하며 각자의 시간을 존중해준다면 더욱 육아에 힘을 낼 수 있을거에요!육아는 혼자서 외롭게 달리는 마라톤이 아니라, 서로의 페이스를 맞춰주며 함께 완주하는 2인 3각 경기와 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모든 시작은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부부의 단단한 마음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 부부의 날을 맞아, 위의 5가지 중 한 가지라도 먼저 실천해 보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아주면 어떨까요?☺️ 빌리는 언제나 엄빠가 함께 걸어가는 따뜻한 여정을 온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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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메라(베이비캠) 사용 시 꼭 알아둬야 할 4가지

요즘 들어 홈카메라가 아이 수면 교육😴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안전하게 잘 자고 있는지 엄빠 대신 관찰해 주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홈캠의 올바른 활용 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는 엄빠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홈캠에 대해 알아 두면 좋을 4가지 포인트❗에 대해 말씀드릴게요.사각지대가 없도록 높게 달아주세요.침대 전체가 보여야 해요!얼굴과 상체만 나오도록 아주 가깝게 설치를 하는 엄빠들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아이가 잘 보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팔다리의 움직임을 관찰하기는 힘들어요. 아이가 조금 커서 뒤집기를 하거나 기어다닐 때 사각지대 속으로 싹 들어가 버리면 아이의 상태를 잘 알 수 없어요😅. 그러다 보면 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고 방문을 여는 소리에 아이가 잠에서 깰 수도 있어요. 그러니 꼭 침대 전체가 보이는 위치에 홈캠을 설치해 주세요.파란색 상태 표시등을 꺼주세요.빨간 불은 끄면 안 돼요! 파란 불만 꺼주세요!홈캠에는 빨간색 상태 표시등🔴과 파란색 상태 표시등🔵이 있는데요. 빨간색 빛에는 적외선 기능이 있어서 끄면 안 돼요. 하지만 파란색 빛은 홈캠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빛이기 때문에 꺼도 돼요. 어둠 속에서 파란색 불빛이 자꾸 깜빡이면 아이가 잠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겠죠? 꼭 꺼주세요!침대🛏️에 설치하지 마세요.침대보다는 벽이나 거치대에!홈캠을 설치할 때 벽에 설치하거나 침대 근처에 있는 거치대에 설치하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침대에 설치하게 되면 아이들이 자꾸 만져서 고장 날 수도 있어요. 더 큰 문제는 아이가 뒤척거리는 과정에서 홈캠이 침대 안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이가 위험할 수 있겠죠⚠️! 그러니 침대보다는 벽이나 거치대에 설치해 주세요.비싼 홈캠 사지 않아도 돼요.홈캠은 가성비템으로 알아보세요!시중에 다양한 홈캠이 나와 있어요. 그중에서 방향 조절이 되는 등 복잡한 기능을 가진 비싼 홈캠도 있어요. 그러나 비싼 홈캠을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한쪽만 잘 비추더라도 아기가 잘 때 안전한지 관찰하는 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홈캠을 살 때 너무 큰 비용💸을 투자하지 마세요!오늘은 이렇게 엄빠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육아 도우미, 홈캠에 대한 꿀팁 4가지를 알아봤어요. 홈캠에 대해 잘 모르셨던 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편안하고 슬기로운 육아 하시길 빌리가 응원할게요💙.  출처: 곽윤철 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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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쟁이 걸음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돌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지표 중의 하나죠. 돌이 되면 분유도 끊고 이유식도 끊는 등 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요. 그중에 중요한 것이 바로 걸음마예요. 특히 돌이 지나면 걸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서 돌이 지났는데도 우리 아이가 못 걸으면 보호자께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 걸음마 시기만큼 천차만별인 게 또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과 함께 돌쟁이 걸음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볼게요!😊너무 일찍 걸으면 다리가 휜다? 허리에 무리가 된다?점차 모양이 잡혀가요! 걱정 노노~일찍 걷기 시작한다고 다리가 휘거나 허리에 무리가 가진 않아요. 사실 태어났을 때부터 두 돌 정도까지 아이들은 정상적으로 다리가 약간 O자형으로 발달돼요. 그러다가 크면서 모양이 잡혀가요. 소아과 선생님이 아이 다리를 보고 특별한 얘기가 없었다면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돼요.😌걸음마, 언제까지 떼야 할까요?걸음마는 유독 개인차가 심해요15개월까지!15개월까지는 혼자서 일어설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한 발짝이라도 떼는, 걸음마를 시도하려는 양상을 보여야 해요. 그런데 유독 개인차가 있는 게 걸음마예요. 걸음마는 빨리할 수도 있고 늦게 할 수도 있어요.🤔 기질의 영향을 받아요또한, 걸음마는 보호자의 기질과 아이의 기질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가령 아이가 너무 순하면 세워 놓았을 때 무서워서 주저앉을 수 있어요. 반대로 아이가 다칠까 봐 보호자가 너무 불안해할 수도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발달이 느려질 수 있어요. 발달이 너무 느리면 소아과 진료를 보시는 걸 권장해요.🏥돌이 지났는데 아이가 걷지 않으면 꼭 체크해보세요!췤췤!1️⃣ 발달 흐름을 잘 따르고 있나요? 스스로 앉고 잡고 서서 옆으로 걸으려고 하나요?2️⃣ 다른 발달 영역도 체크해보세요!언어: 옹알이해요 인지: 숨겨진 물건을 힌트를 주면 찾아내요 소근육: 물체를 엄지와 검지로 잡을 수 있어요마냥 15개월까지 기다릴 수 없다면 뭘 해줘야 할까요?눈높이를 UP!아이의 눈높이를 올려주세요.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물건들은 다 높은 곳에 올려두세요.🧸 그러면 아이가 높은 곳에 있는 물건에 가 닿으려고 일어서서 움직이려고 시도할 거예요. 부모님도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서 누워있거나 앉아있지 마시고 가령 소파에 앉아서 아이가 부모님 무릎을 잡고 일어서게끔 유도해주세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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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쑥쑥 키우는 꿀팁&놀이법은?

아기가 '엄마'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보내려면, 엄마라는 단어를 2만번 이상 들어야 한다고 해요. 이처럼 아이의 언어력과 어휘력은 엄빠의 '말'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재미있게 아이랑 놀면서 배우는 어휘력 향상 방법, 어떤 놀이법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옹알이 시기, 적극 반응해줘야 어휘력 쑥쑥 음나나~엄빠의 호응이 필요해요!(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아기 어휘력 키우기, 언제부터?미국 시카고대 심리학과 미어디스 로웨 박사와 수전 골든메도 박사 연구팀은 과학학술지 '사이언스' 에 아기의 어휘력 발달이 돌 전부터 이미 시작된다고 발표했어요.👩‍💻'아기가 몸짓 표현을 시작한 때부터 14개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주위 어른들이 어떻게 반응해 줬느냐에 따라 40개월 뒤 어휘력 차이가 벌어졌다'고 설명했어요.📈 즉, 아이가 몸짓으로 의사 표현을 할 때 부모가 알맞은 반응을 해주는 게 향후 언어 학습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적극적인 반응이 어휘력을?아기의 몸짓이나 옹알이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반응할수록 어휘력이 향상돼요.💑 특히, 엄빠의 몸짓과 표정 다양할수록 어휘력 풍부해지며, 엄빠가 말하는 양이 많을 수록 아이는 더 많은 양의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더 우수한 언어표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월령별 언어발달&어휘력 향상 꿀팁!지금 울아기는 어휘력 폭발 시기!💡0-3개월 : 준비운동 시작!아기는 생후 1개월이 지나면서 '아'나 '우'같은 간단한 모음소리를 내기 시작해요.💖 이때부터 말을 하기 위한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고 보면 돼요. 생후 2개월부터는 입과 혀의 신경과 근육들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옹알이도 시작되죠. 이때, 엄빠는 아기에게 눈을 자주 맞추고 자주 이야기해주세요.✨ 아기는 엄빠와 이야기하고 싶어서 엄빠의 말소리에 더 반응하기 시작할거예요.  💡4-6개월 : 청각 발달이 중요한 시기아기는 이제 자음옹알이를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했어요.👏 게다가 이제 엄빠의 다양한 자극에도 반응하는 옹알이도 시작하죠! 특히, 이 시기에는 좋아하는 소리도 생기며 낯선 소리도 구별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청각 발달이 중요한 시기!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고 엄빠나 가족들의 목소리를 더 자주자주 들려주는 것이 꼭 필요해요!🌈💡7-9개월: 흉내내기 시작!7개월이 된 아기는 엄빠의 말의 억양을 흉내내기 시작해요. 또 모음과 자음을 섞어서 '마마! 빠아" 같이 쉬운 발음을 할수 있게 돼요.🤩 쉬운 단어 위주로 말을 흉내내도록 유도하거나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언어를 확장시켜주세요. 이제 청각은 꽤 높은 수준까지 발달했으니, 단어가 자주 반복되는 책을 읽어주는 것은 언어 발달을 위한 지름길!🚀💡10-12개월 : 발음은 똑바로! 말을 통해 아기 행동을 유도하기이 무렵 아기는 사물과 사물의 명칭을 연결 유무와 발음 조절이 가능하다면 엄마, 아빠, 맘마 등 의미 있는 단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해요.🎉 특히 이 시기에는 말뿐만 아니라, 발음도 그대로 따라하기 때문에 엄빠는 똑바로 발음해서 정확한 단어와 언어를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게다가 단어와 행동의 연결도 가능해지기 때문에 단어를 말하고 해당 행동을 유도하는 놀이는 언어발달에 효과적이에요.🎈💡13-18개월 : 어휘력 폭발의 시기!아이의 어휘력은 아이가 50단어를 말하는 순간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폭발적으로 새로운 단어를 습득하기 시작해요.🎨 어휘력 폭발을 위한 골든타임인 것이죠. 엄빠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 신체 부위를 가르치고 아이의 행동을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바꿔 말해주는 등 꾸준히 어휘를 가르쳐주세요!  언어발달 & 어휘력 향상 놀이법은?그림카드 놀이 시작해볼까~~동물소리 따라 하기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고 쉽게 받아들여요.🐶 먼저 엄빠가 동물소리를 흉내내고 표정과 함께 사실적으로 소리를 내보세요. 그림책을 읽어줄 때도 해당 동물이 나오면 동물소리를 내준다면 일석이조!🐾그림책 읽어주기그냥 읽어주는 것은 효과 없어요!🙅‍♀️ 높낮이를 다르게 하거나, 문을 여는 소리, 인물마다 목소리를 다르게 하는 등 리얼한 표정과 소리와 함께 읽어준다면 가장 좋은 어휘력 발달 놀이로 추천해요!의성어&의태어 이용 놀이 자동차가 부웅! 달리네~ 고양이가 살금살금 지나가네! 발가락이 꼼지락꼼지락 하네!😻 등등 처럼 생활 속에 있는 다양한 상황과 사물들로 의성어, 의태어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이러한 의성어&의태어의 반복적 사용은 언어발달에 큰 도움이 되어요. 이때, 아이의 반응을 보고 손짓이나 표정을 추가하며 반복한다면 아이의 흥미를 높일 수 있어요.🍯그림카드 놀이그림카드는 아기의 어휘력 발달은 물론, 인지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놀이에요. 아기에게 그림카드를 보여주고 무엇인지 단어를 알려주세요. 아기가 계속해서 그림카드에 관심을 보인다면, 그림카드의 소리, 색감, 느낌 등 다양한 어휘를 말해주세요. 또 그림과 같은 사물을 옆에두고 번갈아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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