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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13~18개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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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험, 대부분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어요

우리 나라의 어린이보험 가입률은 80%가 넘을 정도로 우리 아이를 위한 보험은 어느덧 필수로 자리잡고 있어요. 하지만 베이비빌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엄빠들이 임신 시기 가입한 태아보험을 재설계 없이 쭉!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고 성장 단계가 변화함에 따라 더 나은 보장과 더 저렴한 보험료가 있다는 사실! 왜 나이별로 어린이보험 점검이 필요한가요? 1. 나이별로 위험 요소가 달라져요. 2. 종종 바뀌는 보험사들의 보장 범위 3. 불필요한 약관을 없애 보험료가 절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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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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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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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 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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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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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3~18개월 콘텐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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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몽고반점, 걱정해야 할까?

신생아의 엉덩이나 등에 파랗게 나타나는 몽고반점, 다들 한 번쯤 본 적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이 반점이 언제 없어지는지, 혹시 병적인 건 아닌지, 치료가 필요한 건지 궁금하셨죠? 최근엔, 이 반점이 아동학대로 오해받는 일도 생기면서, 기록을 남겨야 하냐는 질문도 많아졌어요. 오늘은 엄빠님들이 꼭 알아야 할 몽고반점의 모든 것, 빌리가 정리해 드릴게요! 몽고반점, 도대체 뭐고 언제 사라지나요?몽고반점, 언제 사라질까?🧬 몽고반점이란 무엇인가요?몽고반점은 멜라닌 색소가 피부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생기는 선천적인 색소 반점이에요. 푸르스름한 회청색이 특징이며, 주로 엉덩이·등·허리 등 하체 부위에 잘 보여요.⏳ 자연 소멸 시기, 언제쯤일까요?일반적으로 생후 1~2년 사이 흐려지기 시작해, 만 4~6세까지는 대부분 사라져요. 하지만 아이에 따라 초등학생이 돼도 남아있을 수 있고, 드물게 성인까지 남는 경우도 있어요. 치료가 필요한 몽고반점은 따로 있나요?병원에 데려가야 할까?⚖️ 대부분은 치료 필요 없어요몽고반점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특이 사항이 없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어요.🚨 이런 경우는 진료가 필요해요6세 이상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고 진하게 남아있는 경우팔, 다리, 얼굴 등 특이한 부위에 발생한 경우크기가 크거나 색이 지나치게 짙은 경우이런 경우는 ‘이소성 몽고반점’ 혹은 다른 색소반점(예: 밀크커피 반점)일 수 있어서,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해요.💉 치료가 필요하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치료가 필요하다면 보통 레이저 치료를 진행해요. 치료 횟수는 1~3회 정도로, 아이의 피부 상태와 반점의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상 몽고반점 vs 병적 반점, 구별이 필요해요전문의 판단이 정확해요.✅ 정상적인 몽고반점의 특징푸르스름한 회청색경계가 뚜렷하지 않음등·엉덩이 등 하체 부위 집중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흐려짐❗ 병적 반점을 의심해봐야 할 때갈색 계열로 경계가 뚜렷한 반점 → 밀크커피반점 의심여러 개의 반점이 몸 전체에 흩어져 있음 → 신경섬유종증 가능성붉거나 점점 커지는 색소 변화 → 피부 질환일 가능성 있음정확한 구별은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니, 이상 징후가 있다면 병원에 가보는 걸 권해요. 엉덩이 외에 생긴 몽고반점, 괜찮을까요?여기 이 반점은 뭐지?🦵 다른 부위에 생기는 ‘이소성 몽고반점’팔, 다리, 얼굴, 복부 등 엉덩이 외의 부위에 생긴 몽고반점은 이소성 몽고반점이에요. 이것도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지만, 드문 위치에 생겼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얼굴·가슴처럼 노출이 많은 부위일 때노출이 많은 부위에 색소 반점이 진하게 생기면 아이의 자존감이나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미용적인 측면에서 치료를 고려하시는 엄빠님들도 많아요. 아동 학대 오해, 어떻게 예방하죠?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방지해요.🧾 오해 방지를 위해 기록은 필수!몽고반점은 푸르스름한 색 때문에 멍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등·엉덩이 부위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학대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는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줄일 수 있는 방지법이에요.입소 전 선생님께 몽고반점이 있다고 설명해 주세요.반점 부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도 중요해요.특히 성기 주변이나 허벅지 안쪽 등 민감한 부위에 있다면 더 주의가 필요해요.몽고반점은 거의 대부분의 아기들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사라지며, 건강상 큰 문제도 없어요. 하지만 이상 위치나 색 변화가 있다면 피부과 진단을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고, 필요시 기록도 남겨 오해 없이 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앞으로도 엄빠님들을 위한 꿀정보, 빌리가 계속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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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콧물, 코막힘 대처법

환절기에 감기가 유행하기 시작하면 코막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죠. 코 막힘 때문에 숨도 힘들게 쉬고 잠도 잘 못자니 엄빠는 발동동😥.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기 위해 우리 아이 코 막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코막힘 대체 왜 생기는 거야?나는 코로 풍선도 분다네~ 👃🏻 아기 콧구멍 너무 작아...돌 이전의 아기는 콧구멍도 작고 안 쪽에 공기가 흐르는 공간도 좁은 탓에 콧물이 조금만 생겨도 코막힘이 심하게 느껴져요.🤧 또 그 중에서 동그란 모양보다 갸름한 콧구멍을 가진 아기들이 코가 잘 막힌다고 해요.👃🏻 콧물은 바이러스 방패?사실 콧물은 콧속으로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게 해주는 방어막이에요. 평소에도 코 점막은 계속해서 콧물을 만들고 있어요. 다만, 날씨가 추워지거나 먼지 등이 코 점막을 자극하면 콧물의 양이 늘어나서 코막힘이 생기는 것! 👃🏻 코막힘 해결해야 해요!아이 코막힘은 꼭 해결해줘야 해요.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코막힘으로 인해 젖을 빠는 힘이 약해져 충분한 양을 먹지 못하게 돼요. 또 수면에 방해가 되고, 폐쇄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 코막힘 완화하는 방법!👃🏻 가장 기본! 온습도 맞추기아이 코막힘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온습도를 맞추는 것! 진득한 콧물이나 코딱지는 건조하면 심해지는 특성이 있어요.💦 또 건조한 공기 때문에 콧물이 말라붙으면서 코안 점막이 자극 받아 부어서 코를 더 막히기도 해요. 건조한 공기와 습도를 잘 관리해주는 것이 아이 코막힘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습도는 50~60%로 맞추고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를 사용을 추천드려요. 👃🏻 생리식염수 & 코흡입기생리식염수를 코에 한 방울씩 떨어뜨려주면 한결 편안한 숨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아이가 너무 답답해 한다면 코흡입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식염수를 두세방울 넣고 2~3분이 지난 뒤 코흡입기를 이용해 살짝만 제거해주세요.💨 너무 강하거나 자주 빨아내면 코 안의 점막이 다치거나 부어오를 수 있으니 주의! 👃🏻 수분 섭취 & 따뜻한 물수건 아이가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면 평소보다 수분섭취량을 늘려보세요. 콧물에 물기가 많아지면서 묽어지기 때문에 끈적끈적할 때보다 콧물이 더 잘 배출된답니다. 살짝 막힌 코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어 일시적으로 막힌 코를 뚫어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 면봉 사용은 코 입구에만!면봉은 코 입구에 콧물을 제거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면봉을 콧구멍 속으로 깊이 넣는 것은 금물⚠️! 또 면봉을 사용할 때는 식염수를 이용해 자극이 가지 않도록 부드럽게 사용해 주세요.👃🏻 청결 유지도 필수!하루 1번, 10분 이상 집안 환기를 통해 답답한 공기를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또, 침구류를 자주 세탁해 비염을 유발하는 먼지 및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해주는 것도 신경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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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들려주는 백색소음, 과연 괜찮을까?

혹시 아이가 울 때 백색 소음을 들려준 부모님 계신가요? 요즘에는 백색 소음이 워낙 다양하게 잘 나와 있어서 다양한 백색 소음을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으실 텐데요. 간혹 백색 소음이 아이의 청각이나 뇌파에 안 좋은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세요. 백색 소음, 과연 우리 아이에게 들려줘도 괜찮을지 한 번 알아보아요🤔백색소음, 완전 파악하기!어쩐지 백색 소음을 들으면 꼭 졸리더라...Zzz 백색소음, 넌 누구냐!백색 소음이란 우리가 평상시 듣는 소리 중에서 의식하면서 들을 필요가 없는 소리로, 넓은 음폭의 소리가 일정한 주파수로 나오는 소리를 뜻해요. 파도 소리, 모닥불 소리가 대표적인 백색소음이에요.🔥 백색 소음을 들으면 우리 뇌에서는 편안할 때 나오는 뇌파인 알파파가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백색 소음은 수면에 도움이 되고 아이를 달랠 때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태내에 있을 때부터 익숙하게 들어온 소리가 좋아요!아이에게 좋은 백색 소음은 따로 있다?!취향에 따라 백색 소음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을 수 있어요. 만약 아이가 백색 소음을 좋아한다면 인위적인 소리보다는 태내에 있을 때부터 익숙하게 들어온 소리를 들려주는 게 좋아요.💕양수가 찰랑거리는 소리, 혈관의 피가 흐르는 소리, 시냇물 흘러가는 소리 등 특히 신생아 때는 태내에 있을 때 자주 접하던 소음을 들려주는 게 좋답니다.🌊  적당한 소리 크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아이에게 백색소음을 꾸준히 들려줘도 괜찮을까요?백색 소음을 너무 크게 가까이에서 장기적으로 들려주면 아이의 청각 세포에 나쁜 영향을 끼쳐서 청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30cm 거리를 두고 50데시벨(dB) 이하로 들려주는 걸 권고하고 있어요. 50dB은 보통 사람들이 대화하는 정도의 크기에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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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심한 우리 아이, 혹시 소아천식?

가만히 있다가 기침🤧하곤 다시 아무렇지 않게 노는 아이. 목에 뭐가 걸린 건지, 감기에 걸렸는지 엄빠는 항상 궁금하고 걱정돼요. 그런데 이 기침이 계속될수록 혹시 천식이 아닐지 의심된다고요? 그런 엄빠들을 위해 오늘은 소아천식에 대해 알려드릴게요!👨‍🏫기침은 왜 하는 건가요?기침은 일 10회가 평균이에요.👓기침의 일반적인 횟수는요.기침은 우리 몸을 방어하는 중요한 작용이에요.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이 기도로 들어가지 못하게 뱉어내는 역할을 하는데요. 사실 기침을 하는 것 자체는 크게 걱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정상적으로 기침은 하루에 10번 이내가 적당하다고 해요. 이보다 기침을 많이 하거나 아예 못하는 경우라면 조금 눈여겨볼 필요성이 있어요.👀 가다듬기 기침은 이것 때문이에요.👓이런 기침도 있어요.또 일반적인 기침과 다르게 '엣헴' 내지는 '크흠'하는 소리가 나기도 해요. 이건 보통 어린아이들보다는 초등학생에게 많이 나타나는 '가다듬기 기침'인데요. 코👃나 부비동에서 다량으로 생산된 점액이 목뒤로 넘어가는 현상인 '후비루'가 있을 때, 목을 깨끗하게 하는 작용이에요. 이 경우는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경우가 많아서 별도의 확인🔍이 필요해요.천식이 의심될 때는?'쌕쌕거림'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해요.👓이런 경우에 병원을 찾아요.천식이 의심🤔되어 내원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고 해요. 첫 번째는 쌕쌕거림이 있을 때예요. 숨길이 좁아질 때 나는 소리로, 천명이라고도 해요. 두 번째는 기침이 한 달 넘게 이어질 때인데요. 일반적으로 감기 기침은 한 달까지도 계속될 수 있지만, 이를 경과한다면 병원🏥에 가보는 걸 추천해요. 천식 환자의 기관지는 이런 차이가 있어요.👓천식의 증상은요.천식은 기도에 만성 염증이 생겨 기관지가 좁아지는 병이에요. 주요 증상은 나이대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주로 청진 시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반면 청소년🏃‍♂️의 경우에는 가슴이 답답한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요. 초등학생부터는 폐 기능 검사를 통해 천식 여부를 확인한다고 해요.성장에 영향을 미치나요?소아천식은 성인이 되면 대부분 좋아져요.어릴 때 천식 진단을 받은 경우, 20살을 넘어서면서 75% 이상이 좋아진다고 해요.👏 미디어에서의 천식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아 지레 겁을 먹는 엄빠가 많은데요. 소아천식은 성인 시기에 발병하는 천식보다 훨씬 예후가 좋다고 하니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 천식이 있는데 운동해도 될까요?운동이 오히려 체력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천식 치료를 하는 이유는 일상생활을 문제없이 하기 위함이에요. 꾸준한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운동을 잘 하는 것이 오히려 폐 기능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만 스키나 아이스 스케이팅처럼 천식이 유발될 수 있는 차고 건조한 운동은 피해야 해요. 대신 습하고 따뜻한 공기가 있는 운동을 하는 게 좋아요. 이때 천식 발작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해서 치료제를 소지할 것, 그리고 준비운동은 필수랍니다.🙆‍♀️ 천식이 있다고 해서 크게 낙담할 필요 없어요. 전문의👨‍⚕️와의 상담 후 치료를 잘 따라가기만 한다면, 평소 생활부터 취미 운동까지 가능하답니다. 오늘 알려드린대로 아이의 상태를 잘 살펴보시고 증상에 맞게 관리해주시면 돼요. 그럼 빌리는 다음에 더 유익한 소식을 가져올게요. 이 글을 읽는 엄빠 모두 파이팅하세요!💗출처: 나는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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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너무 안 먹는 우리 아이! 편식 극복 방법

채소🥦는 건강을 위해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은 식품군이에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중에서는 채소에 거부감을 가지고 편식하는 아이가 꽤 많아요.😅 엄빠분들도 어떻게 하면 이런 편식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 빌리와 함께 현명한✨ 극복 방법을 알아봐요.채소를 안 먹는다면?채소에는 중요한 성분이 가득~!매 끼니마다 건강하게 한식🍚을 섭취한다면 채소를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점점 식단이 서구화되고 있어요. 이런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채소를 섭취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섬유질 부족섬유질은 우리 몸에서 변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지방의 흡수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 성분이 부족하다면 변비, 위장관의 염증💊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요.💥비타민과 무기질, 미량원소 부족비타민이 결핍되면 야맹증, 성장장애, 신경증상, 괴혈병 등이 올 수 있어요. 무기질, 미량 원소가 부족하다면 결핍증이 올 수 있으니 이를 위해서 채소 섭취는 필수!✨채소 섭취 적정량은?4단계 차근차근 알아볼까요?여러 가지 색의 채소를 챙겨 먹는 것이 가장 베스트👍🏻지만, 현실적으로는 매일 그런 식단을 챙기기 어렵죠?😅 기준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의 기준으로는 만 1-2세는 하루에 250ml, 만 2-8세는 하루에 500ml 정도 섭취할 것을 권고해요. 밑간이 강한 경우를 제외하고 생야채�.채소 편식 극복하기채소편식 바로잡기 너무 어려워요ㅠ🤔특정 채소 편식 VS 모든 채소 편식평소 식사에서 아이가 몇 가지의 채소를 특정 지어서 편식을 한다면 생각보다 채소를 잘 섭취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런 경우에는 먼저 잘 먹는 채소를 위주로 섭취하도록 해주세요. 하지만 아이가 너무 채소를 안 먹는다면😫 무기질과 비타민 같은 경우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섬유질은 통곡물을 섭취하면 되는데요. 아이에게 맨 쌀밥🍚보다는 현미, 조, 귀리와 같은 잡곡을 섞은 밥을 제공하시는 것이 좋아요.🙆🏻‍♀️극복할 수 있는 방법아이가 그 채소를 싫어하게⛔ 된 원인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의 식습관을 관찰하고 여러 가지 재료를 주다 보면 공통적인 원인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식감, 냄새, 색깔이 싫은 것이 이유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재료와의 조합이 될 수도 있어요. 이때 안 먹는 음식에 대해 엄빠가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야 해요. 그래야 아이가 채소와 친해져야 된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채소와 친해지기4단계 차근차근 알아볼까요?푸드브릿지는 일정한 단계🪜에 따라서 아이가 특정 식재료와 친해지도록 하는 방법이에요. 장기적인 플랜이지만 차근차근 진행하신다면 아이의 채소 편식 극복, 어렵지 않아요!✨1단계: 오감으로 친숙해져요먹는 것이 아닌 만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좋아요. 마트🛒에 가서 채소를 만져보고 집에서 세척하고 이후에는 채소를 잘라서 촉감🫳🏼놀이를 해보세요. 큰 아이의 경우에는 직접 손질을 시켜 보셔도 돼요. 하지만 여기까지! 더 이상의 요구는 다음 단계에서 하도록 해요.😏2단계: 간접 노출로 접하기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에 채소를 갈아서 몰래🥷🏻 넣어주세요. 아이가 눈치채지 못하고 음식을 잘 먹었다면 '맛에는 익숙해졌구나'고 생각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돼요.😜3단계: 소극적으로 노출하기이전의 단계에서 👶🏻아이에게 생각보다 괜찮지 않냐는 생각을 가지도록 알려주세요. 이후 식재료의 5% 정도만 채소를 넣어서 강한 맛은 나지 않지만, 보이게끔 요리🍛하시고 먹여주세요. 🤩4단계: 적극적 노출로 먹이기이제 채소와 충분히 친해졌다면 아이가 해당 채소를 먹도록 적극적❤️‍🔥으로 권하시면 돼요.어른도 모든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아이도 마찬가지예요. 아이의 취향을 존중해 주되, 영양적으로 부족한 게 없도록 도와주세요. 빌리 가족 모두 골고루 채소 챙겨 드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라요!💖      출처 : 산소형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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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장거리 여행하는 Tip

아이를 데리고 장거리를 여행하는 것은 양육자에게 매우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다양한 경험들을 가지게 해 주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도 크지요. 이를 위해 아이와 장거리 여행 때⛱️ 준비해야 할 것과 특히 지루하여 힘들어할 장거리 이동시간을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보아요.장거리 여행 전 준비과정아이를 배려한 여행 일정 짜기아이들은 관찰하고 질문하며 간섭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장시간 말을 하지 못하고 참는 것은 매우 힘들어서 조용히 보는 전시회나 공연보다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관이나🐢 자연환경이 좋아요. 아이와 비슷한 나이의 가족 여행 후기들을 참고하거나 정보를 받으면 매우 유용해요.자동차 내의 준비물제일 중요한 카시트,🚗 창문 햇빛가리게, 모자, 선크림, 수건, 물티슈 갈아입을 옷, 작은 장난감 가방, 방수되는 가방이나 비닐봉지 등을 준비하면 좋아요. 또, 장거리 여행에는 잘 상하지 않는 음식과 음료를🥤 넉넉히 챙길 필요가 있어요. 언제 교통체증이 심할지 모르고 중간에 휴게소를 자주 들르지 않도록 집에서 미리 준비하면 좋아요. 목적지에 가는 길과 집에 돌아오는 길을 고려하여 충분히 준비해 보세요.공공장소에서 예절 및 행동 제한 훈련하기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아이와 외출을 할 때 대중교통을 타거나 공공장소에 데려가면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마찰이 종종 생겨요. 이러한 마찰은 여행 가서도 더 크게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에 아이와 외출을 종종 하면서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 되는 것들을 현장에서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추어 설명해 주고 잘 따라 주면 칭찬과 격려를 해주어야 해요. 이렇게 현장에서 도덕적인 규칙을 내재화하면 어디를 가든 잘 준수할 수 있어요.👌기다림과 질서 알려주기아이는 무엇이든 자신이 해보기를 원하고 먼저 하기를 원해요. 아직 아이들에게 양보와 나눔의 개념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서 순서를 기다리는 훈련을 시켜주세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상황이나 음식을 주문하여 기다릴 때 아이가 지루해하고😖 짜증 내면 기다리면서 어떤 음식을🥪 주문했는지 말해 보게 하며 다양한 관심거리를 활용해 질서를 끝까지 지키도록 하는 게 필요해요.차 안에서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호기심 유발 게임아이의 호기심과 재미있는 게임을 위해 작은 간식거리나 장난감을🪀 포장해서 준비하면 좋아요. 작은 상품과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작은 게임들을 준비해 보세요. 아이가 포장을 풀거나 포장된 상자나 포장지 안에 들어 있는 물건 맞추기 게임 등을 할 수 있어요. 아이들 취향에 맞는 놀이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자동차 종류 찾기나 색깔, 표지판 로고 등을 누가 먼저 포착해보는 놀이도 좋고 동요 부르기 등 다양한 것을 작은 상품을 걸고 하면 재미있어요. 아이가 혼자서 즐길 수 있게 좋아하는 인형,🧸 자석 그림판, 책을 준비하면 좋아요.여행의 묘미🛩️ 익숙한 장소를 벗어나는 자체가 아이들에게 탐험 놀이에요.️ 다양한 장소를 이동하면서 걷기, 뛰기, 앉기 등 다양한 체험에 따른 운동감각을 키우는 놀이 시간이 됩니다.🛩️ 아이와 다양한 주제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다양한 정보를 아이에게 알려 주며 이야기를 시작하면 흐름에 맞지 않는 이야기라도 호응하며 들어 주면 좋아요.🛩️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을 충족시키며 정서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자연환경🌴 속에서 나무, 꽃, 벌레 등 다양한 것들을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자연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안정감과 평온함은 정서발달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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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놀이를 방해하는 엄빠의 행동 5가지

아이의 발달을 위해서는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가 아주 중요해요. 그런데 이때 어떠한 놀이를 하느냐보다는 함께 놀이를 하는 엄빠나 양육자의 행동이 더 중요해요💡. 잘못하다가는 아이의 주도성을 떨어트리고 의욕마저 잃게🫠 만들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아이들과 놀이를 할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오늘 빌리와 함께 평소 엄빠의 행동을 체크해 보고, 놀이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배워보기로 해요💓.먼저 놀이를 제안하지 말아주세요3가지를 기억해 주세요.아이와 놀아줄 때는 3️⃣가지의 요소를 꼭 기억해 주세요. 1️⃣아이가 주도성을 갖고 2️⃣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3️⃣그 놀이로 즐거움을 느끼는지를 확인해 주시면 돼요. 이 세 가지가 충족이 되어야 진짜 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엄빠가 놀이를 제안하게 되면 결국 놀이를 주도하는 것은 아이가 아닌 엄빠가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놀이를 제안하기보다는 '어떤 놀이해볼까?' 하면서 아이가 놀이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적절한 타이밍을 이용해 주세요아이의 집중을 깨지 않도록 해주세요!엄빠가 아이와 함께 놀아줄 때 아이에게 엄빠는 즐거운 놀이 상대가 되어줄 수 있는데요. 갑작스럽게 놀이에서 빠져나가거나 개입하게 된다면 아이의 몰입도와 집중력을 깨뜨릴💔 수 있어요. 아이의 놀이에 개입할 때는 아이의 놀이 모습을 먼저 관찰한 후에 놀이의 목적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개입해 주는 것이 좋아요. 갑작스럽게 '지금 뭐 해?' 와 같은 질문하거나 아이의 장난감을 만진다면 아이는 놀이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와 버리게 된답니다😖. 놀이에서 빠져나올 때에도 현실의 엄빠처럼 '잠깐 설거지하고 올게'라고 하기보다는 놀이의 역할이 되어서 '다시 올게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빠져나가 주셔야 해요👍.사용설명서 역할을 하지 마세요엄빠는 선생님이 아니에요!놀이에는 정답이 없어요🙅‍♀️. 아이가 장난감을 어떤 방식으로 가지고 놀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장난감을 고를 때에는 완성된 표본이 있는 장난감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난감을 제공해 주는 것이 좋아요. 아이에게 놀이의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은데요. 놀이의 방법을 고쳐주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장난감🧩을 탐색하고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너무 많은 질문을 하지 말아 주세요너무 많은 대화는 지양해 주세요. 아이의 언어 자극을 위해서 끊임없이 말을 거는🗣️ 엄빠님들도 있는데요. 아이에게 말을 거는 것이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아이가 놀이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몰입을 방해할 수 있어요. 아이가 말을 하거나 옹알이를 하며 놀이를 한다면 반응은 말이나 옹알이가 끝나고 해주세요. 아이가 이야기할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주세요. 어렵겠지만 아이의 놀이 모습을 관찰👀하면서 상호작용이 필요한 상황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연습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연령이 아닌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인지 점검해 주세요발달 수준에 맞는 놀이를 해야 해요.영유아기의 아이들은 연령에 따라서 발달 수준이 나눠지지 않아요. 물론 평균적인 기준은 있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굉장히 큰 시기예요. 그래서 연령보다는 우리 아이의 발달 수준을 체크✅하고 적절한 놀이를 제시해 주셔야 해요. 아이의 발달 수준보다 너무 높거나 낮은 놀이를 한다면, 아이는 놀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스트레스🤯까지 받을 수 있어요.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 놀이는 내 아이의 발달 수준보다 아주 조금 높은 단계의 놀이라는 것, 기억해 주세요!오늘은 아이와 놀이를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에 대해서 배워 보았어요. 무심코 하는 행동이 아이의 놀이를 방해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아이의 놀이를 잘 관찰해 보고 불필요한 자극은 주지 않도록 해요😊. 아이의 놀이를 방해하는 엄빠가 아닌 아이의 놀이와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엄빠가 될 수 있도록, 파이팅💪!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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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언제부터 물을 마셔야 하나요?

첫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빠님들은 육아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죠. 그중 하나가 아이의 수분💧 섭취 시기를 정하는 것인데요. 이유식을 시작하면 주변에서 아이에게 물을 먹여도 괜찮다고 하고, 모유나 분유만 먹으면 갈증이 나지 않을까 걱정도 되실 텐데요. 그렇다면 아기에게 언제부터 물을 먹여도 괜찮은 걸까요🤔? 물을 마시면 안 되는 시기가 있나요?신생아~ 6개월 때는 물을 주지 마세요!💧6개월 이전의 아이신생아 때부터 6개월 이전까지의 아이에게는 물을 보충해 줄 필요가 없고 먹이면 안 돼요🙅‍♀️. 모유와 분유만으로도 충분히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답니다. 6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신장 기능이 성숙하지 않아서 수분을 소변으로 빠져나갈 수 있게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해요. 그런 아이에게 너무 많은 수분을 먹이게 된다면 몸 안의 나트륨 농도가 내려가게📉 되고 저나트륨혈증 즉, 물중독이 생길 우려가 있어요. 물중독이 생긴 아이에게는 처짐, 보챔, 심하면 경련까지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해요😨.💧물을 마셔야 하는 예외 사항6개월 이전의 아이에게는 물을 먹이지 않지만 예외사항도 있어요☝. 병원에서 아이에게 물을 먹이라고 한다면 6개월 이전이라도 물을 먹이셔야 해요. 아이가 질병이 있어 탈수가 의심되거나 설사, 폐렴과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수분의 필요량이 늘어나요🙆‍♀️. 이와 같은 경우에는 의사선생님과 상의 후 필요한 만큼의 물을 먹여주셔야 해요.물을 마셔도 괜찮은 시기는 언제인가요?필수가 아니랍니다~💧6개월 이후의 아이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는 물을 마셔도 되자만 필수는 아니랍니다. 이유식 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이가 이유식을 먹다 사레들리는 경우 혹은 목이 막히는 경우에만 수저나 빨대 컵🥤을 사용해서 하루에 반 컵에서 한 컵 정도의 물을 먹여주세요. 물을 너무 많이 먹이면 아이가 이유식을 먹지 않거나 수유량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 주세요.💧돌 이후의 아이돌 이후에는 이유식 이외에도 국, 주스, 우유, 과일 등의 음식🥣도 섭취하게 되는데, 이런 음식들에도 수분이 포함되어 있죠. 그래서 정확한 수분의 양을 계산하는 것이 어려워요. 그래서 아이가 물을 먹고 싶어 하거나, 평소에 수분이 없는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경우에만 필수적으로 물을 먹여주시면 돼요😉.물을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나요?물은 자주 마셔도 괜찮아요.돌 이후 아이가 물을 너무 많이 찾고 마시는 경우, 엄빠님들은 물을 많이 마셔도 될지 걱정이 되실 거예요😔.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몸에서는 수분량이 많아지면 소변량도 저절로 증가하면서 나트륨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수분 과다 섭취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답니다. 오늘은 언제부터 아이에게 물을 먹여야 하는지, 그 시기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어요. 물을 필수적으로 먹이기보다는 필요에 의해서 먹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물을 먹일 때는 끓였다가 식혀진 물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출처:우리동네 어린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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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어린이집 보내고 싶다면? 등록대기의 모든 것🏫

원하는 어린이집에 보내려면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대기부터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죠? 하지만 어린이집 등록은 단순히 빨리 신청한다고 결정되는 건 아니에요. 신청 가능한 어린이집 수부터 우선순위, 등록 후 챙겨야 할 절차까지 함께 알아둬야 하는데요. 예전에는 주로 입소대기라고 불렀지만 현재 아이사랑에서는 등록대기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요. 원하는 어린이집을 찾고 있다면 꼭 알아둬야 할 등록대기의 모든 것을 베이비빌리가 정리해드릴게요😎등록대기, 언제 어디서 신청하나요?📱어린이집 등록대기는 특정 모집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연중 신청할 수 있어요. 현재 아이사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대기 대상은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예요. 장애아동은 만 12세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직장 어린이집과 협동 어린이집은 일반 등록대기 대상에서 제외돼 별도의 모집 방법을 확인해야 해요. 아이사랑에서 '등록대기'로 신청예전 콘텐츠에서는 입소대기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현재 아이사랑의 공식 서비스 명칭은 등록대기예요.📌로그인 방법도 예전과 달라졌어요. 공인인증서를 반드시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인증, 인증서, 아이디 로그인 가운데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함께 찾아보고 싶다면 통합검색도 활용해보세요💻최대 3곳? 아이의 재원 여부가 중요등록대기를 신청할 수 있는 어린이집 수는 현재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동은 최대 3곳, 이미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동은 최대 2곳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관심 있는 어린이집이 있다면 집과의 거리, 운영시간, 희망 입소 시기 등을 미리 비교해 후보를 추려두는 것도 좋아요. 실제 신청할 때 여러 어린이집을 비교하기 한결 편해져요👶원하는 어린이집, 순번은 어떻게 정해질까요?📝등록대기를 일찍 신청하는 것도 신경 쓰이지만 입소 여부가 단순한 선착순으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보육 우선 제공 기준에 따른 우선순위와 배점이 적용되고, 어린이집에서 필요한 증빙자료를 확인한 뒤 최종 등록이 진행돼요📋 등록대기는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1️⃣ 아이 정보 등록 2️⃣ 원하는 어린이집 검색 3️⃣ 등록대기 신청 4️⃣ 입소 대상자 안내 받기 5️⃣ 증빙자료 제출 6️⃣ 최종 등록 빨리 신청하면 무조건 유리할까요? 어린이집 등록에는 1순위와 2순위로 나뉜 우선순위와 배점 기준이 적용돼요. 1순위는 기본적으로 항목당 100점이고, 3자녀 이상 가구나 맞벌이 가구는 각각 200점이 적용돼요. 맞벌이이면서 3자녀 이상인 경우에는 700점이 부여돼요. 2순위는 항목당 50점이에요.📊또 2순위 항목만 해당한다면 점수를 여러 개 합산해도 1순위 대상자보다 앞설 수 없어요. 따라서 무조건 빨리 신청하는 것만큼 우리 가정이 어떤 우선순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해당 조건이 있다면 필요한 증빙자료도 미리 알아두세요✅입소 전후로 이것까지 챙겨요🏡등록대기를 마쳤다면 아이가 실제로 생활할 어린이집이 우리 가족과 잘 맞는지도 살펴볼 차례예요. 입소가 결정된 뒤에는 보육료 지원 변경부터 남아 있는 다른 등록대기까지 마지막으로 챙겨야 할 내용도 있어요🙌우리 아이와 잘 맞는 어린이집인지 살펴봐요온라인 정보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가능하다면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사진만으로 알기 어려운 실제 분위기와 운영 방식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집에서 어린이집까지 걸리는 시간, 등원과 하원 시간, 보육 공간, 식사와 낮잠을 포함한 하루 일과처럼 매일 이용할 때 중요한 조건을 중심으로 살펴보세요. 방문이 어렵다면 전화로 궁금한 내용을 미리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마지막까지 꼭 챙겨야 할 것들💵보육료로 변경 신청 0세부터 23개월 아동이 부모급여 현금을 받고 있다가 어린이집을 이용하게 되면 보육료 지원으로 변경 신청해야 해요. 2026년에도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급여 대상 아동은 부모급여에서 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이 있는 경우 해당 금액을 지급받아요.💳국민행복카드도 확인 어린이집 보육료는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요. 카드 발급과는 별도로 주민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복지서비스 변경 신청을 해야 정부의 보육료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챙겨주세요.📅다른 등록대기는 7일 안에 연장 한 어린이집에 등원 처리된 뒤에도 다른 어린이집의 등록대기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7일 이내에 연장 신청해야 해요. 기간 안에 연장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고, 취소된 등록대기는 취소 후 3개월까지만 복구할 수 있어요.우리 동네 어린이집,  빌리의 입소맵으로 먼저 살펴봐요🗺️어느 어린이집에 등록대기를 걸지 고민된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베이비빌리 앱의 입소맵을 먼저 활용해보세요! 내 주변 어린이집을 지도에서 한눈에 보면서 어린이집별 입소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등록대기를 신청하기 전에 우리 동네 상황을 먼저 살펴두면 어디에 대기를 걸지 훨씬 수월하게 정할 수 있답니다.원하는 어린이집을 찾았다면, 우리 가정의 우선순위와 신청 가능한 어린이집 수, 입소 후 챙겨야 할 절차까지 함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해요. 어린이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면 등록대기부터 실제 입소까지 지금 바로 빌리의 입소맵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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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육아 프로젝트] 엄마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정신 건강

🏡 베이비빌리가 응원해요엄빠! 육퇴했나요? 수고하셨습니다!👏 육아에 일에 가사에 열심히 하루를 보냈지만, 이상하게 아이의 자는 얼굴을 보면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가끔은 자책도 할 거예요.이렇게 매일 고생하는 엄빠를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위로가 되는 짧은 글을 준비했어요.💡 이렇게 오늘도 최선을 다한 스스로를 다독이며 응원해주세요. 베이비빌리도 우리 엄빠를 뜨겁게 응원합니다.❤️오늘의 3분 위로🍀:엄마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정신 건강본 글은 유노라이프를 통해 발행된 박태연 작가의 <엄마의 감정 연습>을 발췌한 글입니다.힐링이 필요해요~!집안 살림과 육아에 전념하다 보면 혼자 사색하며 자신을 돌아볼 만한 여유를 가지기 어렵습니다. 아이와 남편에게 부대끼다 보면 에너지가 금세 바닥나고 스트레스로 심신이 피곤해집니다. 24시간 아이를 돌보다 보면 피로가 쌓여 짜증이나 화가 밀려오기 십상입니다.엄마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것을 권합니다. 어머니나 남편, 지인이 아이를 돌봐줄 수 있을 때 잠시 육아를 맡기고, 좋아하는 곳에 가서 치유의 시간을 가져 봅시다.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받거나 사우나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일,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읽으며 삶을 되돌아보는 일, 차를 몰고 야외로 나가 바다 구경을 하고 오는 일 등은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고 온전히 삶을 살아나갈 힘을 가져다줍니다. 어렵겠지만 짬을 내어 집 근처 자연이 있는 평온한 공간에서 마음을 돌보고 사색해 봅시다. 종교인이라면 기도한다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일은 육아 스트레스를 날리고 엄마의 내면을 성숙하게 합니다.다양한 일들로 머리가 복잡하다면 잠시 그곳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복잡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우리의 뇌는 지치고 빠르게 노화됩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동시에 즉각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또 여러 일을 함께 처리하는 것은 뇌의 인지기능을 떨어뜨려 제대로 된 결정을 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때문에 힘들겠지만 그래도 가급적 엄마를 위해 적극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빌리의 한마디사실 엄마 혼자 있을 수 있는 건 꿈 같은 일이기도 하죠? 오히려 아이와 떨어지는 것을 불안해 하는 엄마들이 있어요. 하지만 육아는 장기전이니 건강한 육아를 위해, 엄마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챙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내일은 한 시간이라도 엄마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힐링육아 프로젝트💞, 어떠신가요?앞으로 엄빠의 마음을 다독여줄 글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엄빠의 다양한 의견이 필요해요. 베이비빌리를 통해 기대하시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주세요!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베이비빌리는 오늘도 성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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