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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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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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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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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임신 중에 먹어도 될까? 팩트체크🌕

명절 상 앞에 앉으면 임신부는 이거 먹으면 안 된다더라 하는 말을 한 번쯤 듣게 돼요. 팥 송편도, 녹두전도, 생강 들어간 갈비찜도 괜히 젓가락이 망설여지죠. 결론부터 말하면 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먹어도 괜찮아요. 널리 퍼진 속설을 하나씩 확인해보고, 정말 챙겨야 할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명절 음식 속설, 하나씩 확인해봤어요🔍어른들께 듣는 명절 음식 이야기 중에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엄빠님이 자주 듣는 다섯 가지를 골라 확인해봤어요.💬팥 송편이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사실이 아니에요. 팥이 호르몬에 영향을 줘 기형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팥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류라서 송편이나 떡에 들어간 팥은 편하게 드셔도 돼요.🙆 찹쌀떡이 소화를 방해한다는 말도 한꺼번에 많이 먹었을 때의 이야기예요.녹두전은 찬 성질이라 안 좋다?이것도 근거가 확인된 내용이 아니에요. 녹두는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이고, 녹두가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는 찾을 수 없어요. 녹두전은 맛있게 드시면 돼요.🥞생강은 태아에게 해롭다?오히려 반대에 가까워요. 미국산부인과학회는 입덧을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강을 소개하고 있어요. 갈비찜이나 나물에 양념으로 들어간 생강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생강이나 계피, 율무를 진하게 달인 차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이 드실 때만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면 충분해요.고사리나물은 독이 있다?날것일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생고사리에는 프타킬로사이드라는 독성 성분이 있지만, 삶고 물에 충분히 불려 익히는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져요. 명절 상에 오르는 고사리나물은 이미 이 과정을 거친 것이라 편하게 드셔도 돼요.🌿떡과 튀김, 식혜는 피해야 한다?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아니라 열량과 당분이 높은 음식일 뿐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 드시면 돼요.🍡 임신성 당뇨로 식단 관리 중이라면 평소 안내받은 양을 기준으로 챙겨주세요.정말 챙길 건 이 두 가지뿐이에요✅ 근거가 확인된 주의사항은 두 가지예요. 이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마음 편히 즐기세요.📌술이 덜 날아간 음식질병관리청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임신 중 안전한 음주량은 확인된 바 없다고 안내해요. 갈비찜처럼 술을 넣고 오래 끓인 음식은 알코올이 대부분 날아가서 괜찮아요.👌 다만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한 음식에는 알코올이 상당량 남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술을 넣어 살짝 익힌 음식과 술로 만든 음료만 피해주세요.상온에 오래 둔 음식명절에는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어 오래 두고 먹다 보니 식중독이 생기기 쉬워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안에 먹거나 식혀서 냉장 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충분히 데워 먹으라고 권해요.🧊 임신 중 식중독은 탈수로 더 힘들 수 있으니 상온에 오래 둔 전이나 나물만 피하면 돼요.음식보다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기🚗명절에 몸이 힘든 건 음식보다 긴 이동과 오래 서서 하는 요리 때문일 때가 많아요. 두 가지만 챙기면 한결 편해져요.🧘장거리 이동은 1~2시간마다 쉬어가요임신 중에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다리 정맥에 피가 뭉치는 혈전의 위험도 평소보다 높아져요.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장거리 이동 시 1~2시간마다 일어나 걷거나 다리를 움직이고, 물을 자주 마시라고 안내해요.🚶 차로 이동한다면 휴게소마다 잠깐씩 내려 몸을 풀고, 안전벨트는 어깨끈을 가슴 사이로, 허리끈은 배 아래 골반에 걸쳐 매주세요.요리는 앉아서, 나눠서 해요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에 부담이 가며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전을 부치거나 재료를 다듬는 일은 의자에 앉아서 하고, 중간중간 쉬면서 가족과 일을 나눠주세요.🍳 기름 연기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는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 두면 한결 편해요.명절 음식 앞에서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모처럼의 연휴가 걱정으로 채워지기 쉬워요. 술이 덜 날아간 음식과 상온에 오래 둔 음식만 피하면 나머지는 맛있게 드셔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말고 틈틈이 쉬면서 가족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베이비빌리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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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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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자동차보험 할인 혜택의 모든 것

가족 중 임산부가 있거나 본인이 임신 중이라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임산부 자동차보험은 어떤 혜택이 있는지 함께 알아봐요.임산부 할인 종류자동차보험이 필요하다면 확인 필수!!!👩‍👦자녀 할인 특약자녀 할인 특약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이거나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24%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보험사마다 할인율과 적용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삼성화재 : 태아(출생 예정) 또는 만 18세 이하 자녀, 최대 21.5% 할인 💙KB손해보험 : 태아 포함 만 13세 이하 자녀, 최대 15.3% 할인 💙DB손해보험 : 태아 포함 만 11세 이하 자녀, 최대 17.1% 할인 💙현대해상 : 임신 중 또는 만 12세 이하 자녀, 약 16% 내외 할인 💙한화손해보험 : 태아 약 24.4%, 만 0세 20.6%, 만 1~4세 12%, 만 5~10세 8% 할인💙메리츠화재 : 태아 포함 만 7세 이하 자녀, 7% 추가 할인(*2025년 11월 기준)🤰🏻임신 특약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일정 기간 이내(보험사별 상이)인 여성 운전자는 '임신 특약' 또는 '태아 포함 자녀 할인 특약'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임신 상태에서 가입하면 할인율이 가장 높고, 출산 후 자녀의 나이가 높아질수록 할인율이 점차 낮아지는 구조예요. 보통 최대 20~25%, 평균 10~15% 수준의 할인율이 제공되는데요.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음 서류가 필요해요.✏️임신 중인 경우 → 산부인과 발급 임신확인서(또는 출산예정일 확인서)배우자가 임신 중인 경우 → 가족관계증명서와 함께 제출출산 후에는 자녀 출생 신고 후 '자녀 할인 특약'으로 자동 전환되어 만 18세(보험사별 기준)에 이를 때까지 할인 혜택을 이어갈 수 있어요.✔️할인 적용 날짜 및 방법할인은 어떻게 적용될까요!?📌임산부/자녀 할인 적용 날짜임산부 할인은 임신 사실이 확인된 날부터 출산 예정일(또는 출산 후 1년 이내)까지 적용돼요.🤰🏻출산 이후에는 자동으로 자녀 할인 특약으로 전환되어, 자녀의 나이에 따라 만 18세(보험사별 12~18세 구간)까지 계속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즉,임신 중 ➡️ '임산부(태아) 할인 특약' 적용출산 후 ➡️ '자녀 할인 특약'으로 자동 전환 이렇게 단계별로 이어지기 때문에, 한 번 가입하면 장기간 혜택을 유지할 수 있어요.⚠️ 보험사마다 적용 종료 시점(출산 후 1년 vs 자녀 만 13세 등)과 조건이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나 약관을 확인해주세요! 📌임산부 자동차보험 할인 적용 방법임산부 또는 자녀가 있는 운전자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 '특약 추가' 단계에서 선택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1️⃣ 보험 가입 시 특약 선택'자녀 할인 특약' 또는 '임신(태아) 할인 특약' 항목을 선택예상 분만일(출산 예정일)을 입력2️⃣ 증빙서류 제출임신 중인 경우 → 산부인과 임신확인서 또는 출산예정일 확인서배우자가 임신 중인 경우 → 가족관계증명서 + 임신확인서자녀 할인 전환 시 → 출생신고서 또는 주민등록등본3️⃣ 자동 또는 수동 적용 여부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은 특약 선택 시 자동으로 할인율이 반영됨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일부 보험사는 서류 업로드 후 검증을 거쳐 적용됨4️⃣ 자동 전환 시스템대부분의 보험사는 출산 후 자녀 등록(출생신고)이 완료되면 임산부 할인 → 자녀 할인으로 자동 전환되어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환급 Q&A궁금한 건 모든 물어보세요!!!🔔환급 방법먼저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환급 신청을 해야 해요.✅ 환급이 가능한 보험사는 해당 할인 금액을 보통 보험료 납입 시 자동 차감, 계좌 이체, 보험금 지급 시 차감 방법으로 환급을 해준답니다! 신청 시 증빙 자료를 제출할 수 있으며, 환급 금액은 할인받은 날짜 및 할인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환급 서류임산부 할인은 임신 진단서, 출산 예정일이 확인 가능한 서류가 필요하며, 자녀 할인은 출생 신고증, 주민등록등본 등이 필요해요! 필요한 서류는 보험 제품, 할인 종류, 보험 계약 조건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보험사에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임산부 또는 임산부의 가족이라면 자동차보험료 할인 혜택을 꼭 챙기고 안전한 운전을 통해 임산부를 보호하시길 바라요.🥰 각 보험사마다 임산부, 자녀 할인 특약에 대한 할인율이 다르니 여러 보험사를 비교해 보고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시길 권해드려요.✅

👉 10~12개월 콘텐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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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왜 좋은 거지?

시장에 다양한 분유 제품들이 발전하고 있지만 질적으로 모유🤱를 따라오진 못해요.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장점이 많은 모유 수유, 얼마나 좋은지 장점들을 자세히 살펴볼게요.아이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줘요 모유는 인체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인체의 성장 발달에 적합한 영양🥗에 맞춰져 있어요. 모유에는 다량의 호르몬과 성장인자가 함유되어 있어 장 점막의 발달을 촉친해요.그 뿐만 아니라 DHA, 다중쇄 불포화지방산은 시력👀과 뇌신경🧠 발달에 중요한 성분이에요. 사람의 뇌세포는 임신기간 동안 70%, 생후 1년 동안 15%, 2차 성징기까지 15%가 형성되는데 첫돌까지 먹는 모유는 두뇌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또한 분유에 비해 당분이 적기 때문에 충치예방🦷✨에 좋고, 모유를 빠는 동안 입, 혀, 턱 근육 운동은 영구치의 발달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발음을 정확하기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각종 질병 예방이 가능해요엄마 젖에는 각종 면역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면역체계🦠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소화기 계통의 질환을 예방하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락토페린이라는 향균 단백질은 모유를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신생아 시기👶의 모유 섭취는 전 생애에 걸쳐 각종 면역 질환뿐 아니라 알레르기, 빈혈을 비만, 당료 등 만성질환의 예방 기능이 있답니다. 영양소의 종류와 양적으로 보면 분유🍼가 많이 보일지 몰라도 흡수율과 질적인 면에서는 대체불가한 것 같아요. 그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 시기에 맞춰 모유🤱의 성분도 자연적으로 변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줘요 아이를 품에 안고 모유 수유🤱를 하는 경험은 아이의 지능 및 정서 발달에도 영향이 있어요. 엄마와 살이 닿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껴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물론 이러한 정서적 교감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정신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쳐요. 출산 후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 심경 변화와 산후 우울증이 찾아오곤 하죠. 모유 수유 과정에서 모성애가 강화되기도 하고 우울감 역시 해소🤗할 수 있다고 해요. 모유 수유 기간 중 아기와의 친밀한 접촉과 교감은 평생 이 시기에만 가능한 소중한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편하고 경제적이에요 모유 수유의 장점하면 경제적인 면👌도 빼놓을 수 업죠. 실제로 분유를 먹이게 되면 분유를 구입하는 비용뿐 아니라 수많은 상품 중에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 제품을 선택하는 과정에 시간적으로 많은 투자를 해야 해요.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성분을 찾아 꼼꼼히 비교해서 찾았다고 하더라도 적응하는 시간과 비용😔도 들죠. 수유하는 과정 중에도 분유, 젖병 등 각종 준비물을 챙겨야 하지만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엄마의 건강한 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수유🤱가 가능해요.엄마에게도 좋다구요!모유 수유🤱는 산모에게도 좋은 점이 아주 많아요. 모유 수유를 함으로써 옥시토신이 증가되어 산후 출혈을 감소시키고 임신 전 체중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어요. 난소암의 위험성, 갱년기 전 유방암의 가능성 또한 줄어든다고 해요. 또한 모유 수유 기간에는 배란이 억제되어 자연피임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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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저장팩, 이렇게도 사용해 보세요!

엄마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줄 수 있는 귀한 선물🎁, 모유! 모유 수유는 아기의 건강과 엄마와의 애착🥰 형성에 유익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지요. 하지만 이 좋은 모유를 직접 수유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온답니다. 그럴 때 사용하기 좋은 것이 바로 모유저장팩이에요!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고 똑똑하게 사용하기만 한다면 활용도까지 높은 모유저장팩에 대해서 알아볼까요?🔎모유 저장팩,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스마트하게 사용하러 가볼까나! ㄱㄱ~날짜 쓰고 냉장 보관은 기본 중에 기본! 짜놓은 모유를 저장팩에 담을 때는 유축한 날짜와 시간까지 꼭 적어주세요.✍🏻  그리고 2, 3일 안에 먹일 모유라면 냉장 보관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4시간⏰  안에 먹일 거라면 25도 이하의 실온에 두어도 괜찮아요. 냉장고에서는 72시간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고, 그 이후에 먹일 거라면 냉동 보관해서 3개월 안에 먹이는 것이 좋답니다.꽁꽁 언 모유, 어떻게 해동해요?냉동 보관한 모유는 아기에게 먹일 전 날 밤에 한 번☝🏻  먹을 양만 냉장실에 넣어주세요. 냉동된 모유가 냉장실에서 녹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2시간 정도랍니다. 녹인 모유는 55도 이하의 따뜻한 물에서 중탕해 주시고, 지방층이 용기에 붙었을 경우 젖병을 좌우로 흔들어서 공기방울🫧 이 생기지 않게 잘 섞여서 먹여주세요.이 점은 주의해서 사용해 주세요!모유저장팩, 이것만은 절대 지켜!!!해동할 때는요전자레인지로 해동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전자레인지로 모유를 해동시키면 모유의 면역체 성분이 손실될 뿐만 아니라 아기 입속에 화상🔥을 입힐 수도 있거든요. 유축 모유를 중탕할 때 온도도 중요한데요. 37도 이상에서 중탕할 때는 모유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하는 방법이 좋아요. 보관할 때는요보관 시에는 눈금선 이상 채우지 않도록 용량을 확인해 주세요. 또 저장팩 안에 공기가 들어가면 상하기 쉬우니 공기를 꼭 빼주세요. 마지막으로 팩에 압력이 가해질 경우 내용물이 샐 수 있으니 세워서 보관해 주세요. 해동했던 모유를 다시 얼리면 절대 안 되는 건 기본이에요!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요.👿사용할 때는요보관 후 절취선을 잘라 사용할 때는 저장팩 안으로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균의 출입을 막기 위함이에요! 한 번 입👄을 댄 모유는 30분 지나면 폐기하고, 한 번 사용한 팩은 위생상 재사용하지 말아주세요.모유저장팩 200% 활용하기요로코롬 사용하면 아깝지 않쥬!이유식, 분유 저장모유저장팩은 엄마의 모유 양에 따라 여러 상황에 따라 부족할 수도 있지만 많이 남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 모유저장팩을 작은 지퍼백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용하면 활용도가 많아져요. 외출할 때🚶🏻‍♀️  1-2회 먹을 분량의 이유식이나 분유를 각각 저장팩에 담아보세요. 부피도 무게도 가뿐해진답니다.🙌🏻 음식 보관밀폐력이 좋아서 이유식 육수 팩, 과일 퓌레 등으로 보관하기도 알맞아요. 또 간식이나 과일🍓 등을 담는데도 활용해 보세요. 산패하지 않도록 밀봉하기 전에는 공기를 최대한 빼주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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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내성 발톱이 생길 수 있나요?

"우리 아이 발톱이 살로 파고들었어요. 혹시 내성 발톱일까요?" 오늘은 아이들도 내성 발톱이 생길 수 있는지 등 내성 발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아이들도 내성 발톱이 생길 수 있나요?성인들만 생기는 게 아니었어...?아이들도 내성 발톱이 생길 수 있어요. 미국소아과학회에서 아이들 손발톱 관리에 대해 따로 보호자 가이드라인이 있을 정도로 오히려 성인보다 내성 발톱이 더 흔하게❕❕ 생긴답니다.왜 아이들이 내성 발톱이 더 잘 생기나요?손발톱 두께가 얇으면 내성 발톱이 잘 생기는구나~💡 얇은 손발톱 두께아이들의 손발톱 두께는 성인보다 얇기에 더 잘 휘어지고, 부러져요. 절대 영양 부족 때문이 아니에요! 성인들은 발톱이 파고들면 발톱이 단단하기에 염증도 잘 생기고 데미지가 크지만, 아이들은 두께가 얇기에 데미지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포동포동한 살조직 때문이라고...?!💡 손발톱을 둘러싸고 있는 두꺼운 살 조직아이들의 손발톱 주위를 잘 살펴보면, 성인보다 살 조직이 두꺼운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손톱이 자라다가 위로 올라가거나 안쪽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아지는 거예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 자랄수록 젖살도 빠지고, 손발톱 또한 단단해지면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내성 발톱에 대한 소문, 사실인가요?!내성 발톱 있는 우리 아이... 성인까지 지속되진 않겠죠??🤔 어릴 때 내성 발톱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성인까지 지속되나요?어릴 때 내성 발톱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성인까지 지속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에요. 어렸을 때 손발톱이 파고드는 게 있다 하더라도 그게 만성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내성 발톱으로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보통 치료를 받나요?🤔 내성 발톱이 생겨서 병원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나요?아주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별로 없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뒤집기를 하고, 걸으면서 발톱이 많이 부러지고 감염이 되어 진료를 보는 경우는 종종 있답니다. 염증이 생긴 경우, 그 부분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더 놔두면 고름💦이 생겨요. 그럴 때는 항생제를 먹거나 바르는 항생제를 처방받아 염증 부위에 발라주기도 해요.조심해야 할 생활 습관!너무 짧게 자르면 아이가 아파하기도 해요. ㅜㅜ✅ 발톱 짧게 자르지 않기!발톱은 약간 흰 선이 보일 정도로 일자로 잘라 주셔야 해요💥. 일자로 자른 후 양 끝에 뾰족한 부분은 트리머를 이용해 갈아 주세요! 손톱깎이는 살이 같이 집히기도 하기에 신생아 같은 경우에는 가위를 사용하는 게 더 좋답니다.신발이 크다면 깔창을 꼬옥 깔아서 발에 맞게 해 주세요!✅ 발에 맞는 신발 신기기발가락을 꽉 조이는 양말, 타이즈는 피해 주세요! 크록스를 신는 경우, 양말 없이 신으면 발이 계속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발톱이 뒤집히거나 안으로 들어가기가 쉬워요😭. 그러니 양말을 꼭 신겨 주시고, 신발이 너무 크거나 작아도 자극을 줄 수 있기에 아이의 발에 꼭 알맞은 신발을 신겨 주시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내성 발톱에 대한 궁금증, 해결이 되셨나요? 내성 발톱은 아이에게 더 잘 생기는 것이므로 항상 꾸준히 관리해 주셔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출처: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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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조절력, 일상에서 꼭 훈련해 주세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기저귀를 갈고, 양치질 하는 것과 같이 일상적인 일들도 아이의 반응에 따라 매우 힘들 때가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기 싫은 것을 표현하고 떼를 쓰는😡 등 부모와 부딪히는 경우가 많이 생겨요. 하지만 하기 싫어도 할 일은 해야 한다는 것, 하기 싫지만 참아야 하는 일도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게 필요해요. 스스로 행동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자기 조절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오늘 함께 알아볼게요!자기 조절력?!자기 조절력이 높은 아이로 키워주세요!🌈자기 조절력이란자신의 신체와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요✨. 유혹에 저항하고 충동을 억제하며, 만족을 지연하는 능력이에요. 뇌과학자들👩‍🔬에 따르면 자기 조절력이 잘 발달하기 위해서는 만 3세 이전까지 감각, 감정, 이성 간의 연결 회로가 잘 완성되어야 한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양육자의 양육방식과 아이의 자기 조절력은 관련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이처럼 우리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3세 이전에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요!18개월 이후,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연습을 시작해요.🌈자기 조절력의 시기돌 이전 아이👶의 울음이나 요구는 배고픔, 졸림, 추위, 더위 등 대부분 본능과 직결된 것들이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주어야 해요. 돌이 지나고부터 두 돌쯤까지는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지만 인지와 언어 같은 전반적인 발달이 미숙한 시기라서 옳고 그름의 판단이 어려워요. 하지만 18개월 즈음이 되면 엄마아빠가 지시하는 것을 이해하고 긍정과 부정을 구분하는 등 인지가 발달하고, 자기 조절력도 발달하기 시작해요. 이 시기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무엇이든 스스로 하고 싶은 욕구가 매우 커져요. 그래서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을 때 더 크게 소리를 지르거나 드러눕고 물건을 던지기도 하는 등 강력한 행동을 보여요🫢. 바로 이때가 자기 조절을 위한 훈련이 필요한 시점이이에요.자기 조절력 훈련 방법 5가지아이와 언어적 소통을 연습해 주세요.🌈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기회를 주세요.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언어 또는 몸짓말(베이비 사인)로 표현하는 것을 생략하고 문제만 해결해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물🥤을 마시고 싶어 하는 모습을 포착하면 물이 필요한 걸 알지만 먼저 '뭘 줄까?'라고 물어보고, 아이가 말이든 손짓이든 표현하면 그때 '물 줄까?'라고 언어적 소통🗣️을 해주세요. 이런 연습이 반복되면 정확한 표현 방법을 알고 스스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져요.단, 규칙이 너무 많으면 안 돼요!🌈일관된 규칙, 가이드, 양육태도를 보여주세요.아이가 자기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은 참아야 하고 어떤 것은 즐겁게 해도 된다는 일관된 규칙📝이 있어야 해요. 규칙을 만들어도 처음에는 자기 조절력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무조건 하겠다고 떼를 쓰는 것이 당연해요😌. 하지만 양육자가 일관적으로 규칙과 한계 설정을 명확하게 한다면 아이도 조금씩 그 한계를 받아들이고 왜 안되는 것인지 납득할 수 있어요. 단, 규칙은 너무 어렵거나 너무 많으면 안 돼요.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조절해 주세요.말 잘 듣는 아이보단, 용기 내어 도전하는 아이로!🌈규칙안에서는 최대한의 자율성을 보장해 주세요.발달 시기에 맞는 규칙을 설정했다면, 그 규칙안에서는 최대한의 자율성을 보장해 주세요. 아이가 주도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실패도 겪어보는 것이 좋아요. 실패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도 함께 키워주세요. 안전⛑️과 건강💪, 이 두 가지에 직결되는 것이 아니면 일상에서 스스로 시도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생활습관(정리 정돈, 위생, 식습관 등)과 도덕적인 규범(인사, 공공장소, 규칙 등)은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 주세요.기다림 뒤에는 꼭 칭찬을!🌈기다림을 경험하게 해주세요.하고 싶지만 잠깐 기다리는 습관, 스스로 자제하는 것을 조금씩 연습해 주세요. 예를 들면,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잠깐만 기다려~✋ 엄마아빠랑 같이 먹자~'라며 잠시 기다릴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처음에는 기다림이라는 개념을 잘 몰라서 당장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울음을 터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연습을 통해 아이는 기다림을 이해할 수 있어요. 기다림 후에는 아이에게 진심 어린 칭찬과 뽀뽀😘를 하고 안아주는 등의 따뜻한 행동을 보여주세요. 부모가 먼저 좋은 모델이 되어주세요.🌈부모가 감정과 화, 행동 다스림의 모델링 되어주세요.화가 나면 아이들은 떼를 쓰고 울기도 하고, 때리고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이때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무조건 참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서 지금은 대화하기가 어려워, 잠깐 기다려줘'라고 말하거나 심호흡하면서 화를 가라앉히거나🧘‍♂️ 마음을 쓸어내리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화가 날 때는 저렇게 조절하는 거구나'라고 배울 수 있어요🤓.놀이를 통해 신체 조절을 연습해요.🌈자기 조절력 훈련에 좋은 놀이'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얼음~땡!'과 같은 놀이로 신체를 조절해 보아요. '준비~ 출발!🏃‍♀️'처럼 기다렸다가 출발 신호에 맞추어 출발하는 연습도 좋아요. 규칙이 있는 게임이나 보드게임🎲을 통해 순서를 기다리고 규칙을 지키면서 참여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훈련에는 엄빠가 먼저 아이를 위해 한 번 더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해요. 엄빠도 사람이기에 화도 나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있고 기다림이 어렵기도 하죠. 그럼에도 그런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행동을 조절하고 주도적으로 도전에 임하는 멋진 우리 아이가 있을 거예요. 오늘도 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는 엄빠를 빌리가 응원해요💛!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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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장염, 수족구 치료를 위한 경구수액요법

탈수, 수족구, 장염이 자주 발생하는 아이의 엄빠라면 집중✨! 아이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으로 인해 또는 밥도 잘 먹지 못해서 탈수가 오기 쉬운데요. 이때 수분 섭취를 도와 탈수를 예방해 주어야 해요. 전 세계 소아의 가장 많은 사망 원인 중 하나인 탈수💦는 빠른 대처가 필수이기 때문에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경구수액요법치료를 알아두시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경구수액요법은 무엇이고 경구수액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오늘 빌리가 모두 알려드릴게요🤗!경구수액요법이란?수액치료의 종류는 한 가지가 아니에요.수액치료라고 하면 대부분의 엄빠님들은 주사로 맞는 링거💉를 떠올리실 거예요. 하지만 수액치료란 링거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부족한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모든 치료를 말해요. 주사 수액치료는 작은 아이가 맞고 유지하기에는 매우 힘들어요😟. 그럴 때는 물 대신 경구수액를 마시는 경구수액요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요법은 맹물이나 음료수를 마시는 것보다도 좋은 치료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집에서도 직접 경구수액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답니다👍.경구수액요법의 장점치료제 만들기 가능!경구수액요법의 가장 큰 장점💓은 집에서도 직접 수액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제시한 성분에 대한 기준을 맞춰주시기만 하면 치료에 효과가 있는 수액을 만들 수 있어요. 탈수에 좋다는 이온음료를 확인해 보면 경구수액에 비해 당분이 높고⬆️ 전해질이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런 음료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삼투성 설사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만든 경구수액을 먹여주는 것이 훨씬 좋답니다. 또 다른 장점은 제품을 직접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수액을 제작할 수 있으며, 집에서 수액을 만들기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기다리는 것보다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이에요.경구수액을 만드는 방법간단한 준비물~💧경구수액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경구수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깨끗한 물과 설탕, 소금 그리고 계랑 스푼🥄과 함께 레몬을 준비해 주세요. 계랑 스푼이 없다면 티스푼을 활용하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만약 아직 수유를 하고 있는 어린아이에게 먹일 예정이라면 물을 준비할 때 끓였다가🔥 식힌 물로 준비해 주세요.💧경구수액 만들기깨끗한 물 1L와 함께 계랑 스푼을 준비해 주세요. 경구 수액을 만들 때는 계랑 스푼의 작은 쪽을 이용해 주실 건데요. 1L의 물에 설탕 8 작은 스푼과 소금 1 작은 스푼을 모두 넣고 잘 섞어서 완전히 녹여주시면 완성이에요. 아주 간단하죠😆? 그런데 이렇게 만든 경구수액의 맛은 아이들이 먹기에는 힘들 수 있어요. 여기에 레몬🍋 반 개 정도를 쭉 짜주신다면 아이도 먹기 편한 경구수액이 만들어진답니다.경구수액을 먹이는 방법5분마다 두 숟가락 먹이기!💧수유 중인 아이수유를 하는 아이들은 분유🍼나 모유로 탈수 교정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러나 만약 분유나 모유를 잘 소화하지 못해 구토를 하거나, 수유를 했는데도 탈수가 지속된다면 그때는 경구수액을 먹이시는 것이 좋아요. 경구수액도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면 다시 토할 수 있으니 한번 먹일 때 5ml 정도씩 먹여주세요. 아이의 이유식 숟가락으로 두 번✌️ 정도 먹여주시면 5ml를 쉽게 먹이실 수 있어요.💧설사를 하는 아이보통 구토🤮나 설사💩와 같은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아이 몸무게 x 50ml만큼의 수액을 4시간에 걸쳐 먹여주시면 되는데, 설사까지 한다면 설사를 한 번 할 때마다 몸무게 x 10ml만큼의 수액을 추가로 먹여주셔야 해요. 설사를 한다면 그만큼 탈수 증상이 더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칼륨까지 보충해 주는 방법칼륨 보충까지 완벽하게!아이들이 탈수와 같은 증상이 발생했을 때는 나트륨뿐만 아니라 칼륨도 모자랄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서 경구수액과 함께 오렌지 주스🍊, 바나나 주스🍌와 같은 어린이용 과일주스를 먹여서 칼륨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경구수액에 섞어서 제공해 주셔도 좋고 경구수액을 먹인 후에 제공해 주셔도 좋아요.오늘은 경구수액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경구수액요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병원에 가지 않고도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아플 때 활용해 주시면 정말 좋아요. 오늘 배운 방법으로 만든 경구수액은 아이가 아플 때뿐만 아니라 엄빠가 아플 때도, 땀이 많이 나거나 운동을 하고 난 후에 먹어도 좋으니 다양하게 활용해 주세요🥰.출처: 산소형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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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적응을 위해 시작해야 하는 다섯 가지!

다가오는 새 학기에 유아반으로 진급하는, 혹은 유치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 이대로 보내도 되는 건지, 따로 준비해야 하는 건 없는지 많이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우리 아이의 원활한 기관 적응을 위해 어떤 것을 시작해야 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첫 번째,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 생활하기!집에서도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이제 기관에 다니게 되면 등원부터 시작해서 오전 간식 시간, 실내외 놀이 시간, 점심시간 등 정해진 일과에 따라 생활하게 돼요. 아직 기관에 다니지 않는다고 자유롭고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을 하다가 덜컥 입학하게 되면, 우리 아이는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할 거예요💦.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의 적응 기간을 위하여 지금부터 한두 달 정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일과에 맞춰 생활해 보면서 하루의 패턴을 잡아 주세요👍!두 번째, 낮잠 시간 조율하기!집에서도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집이 아닌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과 누워 수면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어요💦. 그래서 낮잠은 적응 과정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답니다!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기관 낮잠에 맞추어 낮잠을 시도❕해 주세요. 그리고 안겨서 자던 아이들은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안아서 재워주지 못하기에 꼭 등을 대고 자는 연습을 해 주세요!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낮잠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기에 낮잠을 서서히 줄여 주시고, 체력을 기르거나 밤에 일찍 재워 충분한 숙면💤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한답니다.세 번째, 소그룹 체험활동 경험 제공하기!우리 아이의 원활한 적응와 거부감을 낮추기 위해 꼬옥~ 해 주기!처음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영아들은 물론이고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한 아이들도 막상 낯선 환경이나 사람과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엄마를 계속 찾거나 분리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가게 되면 적응 과정을 또 거쳐야 하기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수업을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한답니다!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것부터 시작해 통유리창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 그리고 아예 엄마가 보이지 않는 수업에 참여하는 것 등 점진적으로 경험✅을 제공해 주세요! 그렇게 한다면 훨씬 적응을 수월하게 하고 거부감이나 경계심을 낮춰 줄 수 있답니다!네 번째, 기본 생활 습관 및 자조 기술 능력 길러주기!기본 생활 = 습관!!기본 생활도 결국 습관이기에 집에서 완벽하게 하지 못하더라도, 또 그 과정이 험난🔥하더라도 아이가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알려 주셔야 해요. 실천이 반복되어야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 가거나 유아반으로 진급하는 아이들은 영아들보다 혼자 해내야 하는 것들이 훨씬 많기에 기본 생활 습관과 더불어 자조 기술 능력도 함께 알려 주셔야 해요. 다섯 번째, 자기표현 연습하기!자기표현을 위해 베이비 사인을 알려 주기!언어가 조금 늦더라도 아이가 할 수 있는 긍정과 부정의 베이비 사인을 반복해서 알려 주세요! 손이나 고개를 흔들어 '하기 싫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손을 내밀어 '주세요🤲' 하는 표현 등과 같은 간단한 표현법들을 알려 주셔야 해요. 유아반 또는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도 정확한 언어로 자기감정이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집에서도 아이의 생각을 많이 물어봐 주시고, '말을 해야 할지!'처럼 다그치는 건 절대 하지 말아 주세요🙅‍♂️!우리 아이가 기관에서 잘 적응하기 위해서 위에 다섯 가지를 꼬옥✨ 실천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의 적응 속도도 빨라지고, 기관에 대한 거부감을 낮출 수 있답니다💙!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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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아기, ‘유산균 샤워’를 못해줘서 고민이라면?

유산균과 아기의 첫 만남! 유산균 샤워유산균 샤워가 대체 뭐지??💡유산균 샤워란?‘유산균 샤워’에 대해 아시나요? 제왕절개? 자연분만?🤔 고민하다 보면 한 번쯤 들어보게 되는 단어인데요. ‘유익균 샤워’라고도 불리는 유산균 샤워란 엄마 뱃속에서 무균 상태로 지내던 아기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날 때 산도를 지나면서 다양한 유익균에 노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때 산모의 질벽에서 태아의 몸속으로 들어간 유익균은 아이의 장 곳곳에 자리를 잡아 장 건강 유지와 면역력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쳐요.🚼️💡유산균 샤워 중요성신생아의 장내 미생물 분포는 출생 후 3년간 급격하게 변화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데요.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는 유산균 샤워 과정을 거치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분만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회복되려면 무려 3~5년이 걸린다고 해요.😢하지만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경우에도 산모의 체내 유산균이 부족하다면, 태아에게 전달되는 유익균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단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유산균 샤워’ 없이 태어난 아기도, 장내 유익균의 수가 부족한 아기도 장이 튼튼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봐요!👍첫 유산균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품질 인증마크의 예시! 다니스코의 ‘하우아유’ 마크 (출처: 다니스코사)💡꼭 체크해야 할 것?유산균 샤워를 겪지 못한 제왕절개 아기나, 유산균 샤워를 했지만 유익균 수가 부족한 아기도 모두 장이 ‘튼튼’하게 자라는 방법은 바로 유산균 섭취인데요! 장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을 신생아 시절부터 꾸준히 먹어주면, 장내 환경 개선은 물론 소아변비 예방과 면역 체계 발달까지 도울 수 있어요.☺️ 반면 유산균이 부족하면 장내 환경이 예민해져, 변비나 설사,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균주가 뭐지?좋은 유산균을 고르기 위해 꼭! 확인해야 할 것으로는 ‘균주’가 있는데요. ‘유산균’이라고 묶어서 말하지만 사실 ‘균주’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산균이 ‘커피’라면, 균주는 ‘스타벅스 드립 커피’, ‘레쓰비 캔커피’, '맥심 믹스커피'처럼 서로 맛과 향(유산균의 경우에는 효능)이 다른 범주를 말해요.☕ 따라서 유산균을 고를 때는 제품에 사용된 균주가 무엇인지, 균주사와 균주명, 균주의 기능, 안전성 등을 확인해야 한답니다! 하나하나 확인하기 어렵다면, 세계 3대 유산균 회사인 다니스코(미국), 크리스챤 한센(덴마크), 랄망 로셀(캐나다)에서 만든 균주인지, 품질 인증 마크는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함께 체크하면 좋은 것☑️ 함유 영양소신생아는 햇볕 쐴 일이 적어 뼈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D를 합성하기 어려운데요! 미국 소아과 학회에서는 신생아에게 태어난 다음 날부터 비타민D를 복용시키라는 지침을 발표하기도 했어요.🫢 비타민D처럼 신생아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함께 함유된✅ 유산균 제품을 고르면 한 가지 영양제로 아기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섭취 형태알약이나 가루 형태의 제품 섭취가 어려운 신생아를 위해 섭취가 간편한 드롭 형태의 유산균을 고르면 좋아요! 드롭 형태는 분유나 이유식에 섞거나, 수유 시 아기 입에 몇 방울 떨어뜨리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일 수 있어요.☑️ 유당 FREE (락토프리)아기가 유당불내증인 경우를 감안해 배양 단계부터 유당을 배제한 유산균을 고르는 것도 좋아요. 아기는 표현력이 부족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빠르게 알아차리기 어렵거든요.😢☑️ 첨가물우리 아기가 처음으로 먹는 유산균, 나쁜 첨가물이 들어 있으면 안 되겠죠?🙅 대두, 달걀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나 합성향료, 착색료 등의 첨가물 첨가 여부도 함께 체크해요.유산균 섭취로 아기의 장 면역 체계를 만들어요!뭐든 잘 먹는 아이로 키우려면?!💡아기 장 건강, 유산균으로 지키기유산균은 꾸준히 섭취하면 장기적으로 면역력 강화, 알레르기 예방, 소화 및 배변 활동 개선 등의 효과를 낸다고 하는데요.🥰 제왕절개가 아니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라도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 건강을 강화해 주면 좋겠죠? 이렇게 유산균을 먹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꼬박꼬박’ 챙겨 먹는 거란 사실도 잊지 마세요! 섭취하는 제품을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한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지만, 동일한 균주를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항생제 복용 시에도?영아의 경우 요로 감염이나 중이염, 설사 등으로 항생제를 복용하게 될 수도 있는데요.🤒 항생제는 유해균과 함께 유익균까지 제거해 장내의 미생물 균형을 깨뜨리기도 해요. 이럴 때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돼요. 단, 항생제에 따라 유산균 섭취가 가능한 시기가 다를 수 있어 의사와 상의는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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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고기! 어떤 재료랑 잘 어울릴까?

아기 이유식이나 일반식을 시작할 때, 몸에 좋은 재료를 선별해서 이것저것 다 넣어서 만들면 될 것 같지만,😅 사람에게도 궁합이 있듯 음식 재료들도 궁합이 있어요! 영양 측면에서 어떤 부분은 맞고 안맞고가 있거든요.✨ 이런 사항은 아기뿐만 아니라 엄빠들도 음식 하실 때, 참고하시면 더 좋고요! 그럼 좋은 재료의 음식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알아볼까요? 아기들은 매일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요?아기들이 반드시 먹어야 할, 고기!고기류 하루에 얼마나 먹여야 하나?이유식을 시작할 때부터 반드시 👶🏻아기들이 섭취해야 하는 것이 고기에요! 초기 이유식기에는 10g, 중기 이유식기에는 15g, 후기 이유식기에는 20g을 섭취해야 하고요. 돌 이후에는 30~40g, 두 돌 이후에는 40~50g을 하루에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고기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고기🍖는 아기의 성장과 면역에 필수적인 철분과 아연,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고기 섭취로 빈혈을 예방하고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고기 종류별 좋은 재료는?자 고기랑 어떤 걸 같이 먹어볼까요~1️⃣소고기아기의 체내 철분 보충에 하루에 1번은 꼭 먹어야 하는 소고기!🥩  소고기에는 철분, 인, 우황 등이 있어 섭취하게 되면 산성으로 변해요. 그래서 알칼리성 제품인 식자재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에 좋아요. 또한, 소고기는 칼슘과 비타민A와 비타민C 함유량이 적어서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애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와 섭취하는 것이 아이 건강 발달에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2️⃣돼지고기돼지고기🍖 에도 철분과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에게 좋은 영양공급원 중 하나에요. 돼지고기를 사용해서 이유식이나 아기 반찬을 만들 때는, 표고버섯을 이용하면 좋은데요.😍 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에요. 또한, 돼지고기는 잘 맞는 재료로는 브로콜리, 시금치, 당근, 단호박, 고구마, 청경채, 콩나물 등이 있어요.3️⃣닭고기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맛도 좋아 아기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그렇지만 닭고기에는 무기질과 비타민이 부족해서 이를 보충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대표적으로 닭고기와 잘 맞는 재료는 감자, 표고버섯, 무,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부추 등의 녹황색 채소가 있어요.👌🏻 또한, 차가운 성질을 가진 닭고기와 따뜻한 성질을 가진 대추는 궁합이 좋은데요.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소화와 영양 흡수를 도울 수 있어요.4️⃣흰 살 생선육류뿐만 아니라 흰 살 생선🐟 도 단백질 공급원으로 훌륭한 식자재인데요.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해 아기들이 잘 소화할 수 있어 좋아요. 흰 살 생선과 잘 어울리는 재료로는 당근,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두부 등이 있어 아기들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맞출 수 있어요.🤩고기와 궁합이 안맞는 재료는?스파이더맨도 그 궁합은 반대래요!소고기💔고구마(밤)소고기의 경우, 고구마나 밤과 궁합이 좋지 않아요.💥 고구마는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고 소고기는 단백질과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같이 섭취하면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달라져서 소화가 어려워요.😥 따라서 어린 아기의 이유식이나 반찬을 할 때는 소고기와 고구마는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소고기💔부추소고기와 부추도 궁합이 좋지 않아요.❌ 둘 다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대표 재료로 열이 많은 아기가 섭취하면 두통이나 소화불량, 위염이 생길 수 있어요. 소고기와 부추의 만남은 피해주세요!😱돼지고기💔도라지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 돼지고기나 도라지를 먹으면 기관지에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실 돼지고기와 도라지는 궁합이 좋지 않아요. 두 가지를 같이 섭취하게 되면 돼지고기의 지방이 도라지의 사포닌을 제거해 도라지의 효능이 떨어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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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딸꾹질! 어떻게 대처할까요?

아이가 딸꾹질할 때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딸꾹질하는 아이가 안쓰러워서 물을 먹이거나 몸을 꽁꽁 싸매지는 않으시는지요. 오늘은 우리 아이 딸꾹질 대처법과 아이가 딸꾹질할 때 하면 안 되는 행동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아요!🌟아이가 딸꾹질하는 이유횡격막: 나 자극하지마라...횡격막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딸꾹질해요횡격막이 수축하고 이완하면서 들숨과 날숨을 하는데 어떤 이유로 인해 횡격막이 경련을 일으켜요. 그래서 횡격막이 불수의적으로 수축을 하게 되고 들숨 날숨이 제대로 안 돼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성대를 자극하게 되고 이때 성대가 닫히는 소리가 딸꾹질이에요. 정리하면 딸꾹질의 원인은 횡격막 경련이고 딸꾹질은 성대에서 나는 소리라고 보면 된답니다.🫁 위가 부풀어 오르거나 꺼지면서 횡격막을 자극해요횡격막을 자극하는 것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어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아이는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서 어른들보다 횡격막이 자극되기가 훨씬 쉬워요. 그래서 모유와 분유가 위로 들어가면서 위가 부풀어 올라 횡격막을 자극해요. 반대로 트림시키면 부풀어있던 위가 꺼지면서 횡격막이 내려가요. 그러면서 또 횡격막을 자극해요.👶 횡격막을 지배하는 신경이 자극되면서 딸꾹질해요또 다른 설로는 바깥 체온이 춥거나 덥거나 했을 때, 아니면 본인의 감정 기복, 쉬하거나 똥 싸거나 했을 때도 횡격막을 지배하는 신경인 미주신경, 교감신경이 자극되면서 딸꾹질을 유발해요. 어른들은 신경들이 잘 발달해 있지만 아이들은 미숙하므로 반응하지 않아도 되는 것에도 반응을 많이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딸꾹질 빈도가 높답니다.🥶🥵딸꾹질의 대처법은?딸꾹질한다고 아이의 코를 막진 않겠죠?!아이가 딸꾹질을 불편해하지 않는 경우아이가 딸꾹질하면 제일 먼저 아이가 불편해하는지를 봐야 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안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만약 아이가 안 불편해하면 그냥 두면 돼요. 특히 신생아들은 계속 자기 때문에 자면 딸꾹질이 자연스레 멈추게 된답니다.😴 아이가 딸꾹질을 불편해하는 경우그런데 만약에 아이가 딸꾹질을 불편해하면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어요. 딸꾹질을 일으키는 원인인 교감신경, 미주신경을 다시 한번 더 자극해서 딸꾹질을 멈추게 해주세요. 발바닥을 살짝 친다든지, 귓불을 잡아당겨서 옆으로 비비면 위 신경들을 자극할 수 있어요. 위 방법들이 안 통하면 gag reflex(구역 반사)를 유도하는 방법도 있어요. 손을 깨끗하게 씻고 검지에 가제 손수건을 감고 혀 뒤쪽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딸꾹질이 멈출 거예요.👅딸꾹질할 때 하면 안 되는 행동 3가지위 행동은 하기 쉬우니 주의 또 주의!1️⃣ 물을 먹인다원칙적으로 6개월 전의 아이들은 물을 먹이면 안 돼요. 분유와 모유에 충분한 수분량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물을 줄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데 딸꾹질 할 때마다 물을 주면 체내 수분량이 올라가서 아직 신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안 좋을 수 있어요.💧2️⃣ 수유를 계속한다위가 부풀어서 딸꾹질하는 경우엔 수유를 한 번 더 하게 되면 딸꾹질을 더 하거나 토하거나 살이 찔 수 있어요. 또한, 수유텀이 망가질 수도 있답니다.🤱3️⃣ 꽁꽁 싸맨다위가 부풀어 오른 상태일 수 있는데 꽁꽁 싸매면 아이들이 답답해할 수 있어요. 소화불량이 생기거나 토할 수도 있으므로 체온이 걱정되면 모자를 씌우거나 속싸개를 씌우고 양말을 신겨 주세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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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R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1차 접종

왜 하지?💡MMR 예방접종은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이랍니다.홍역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유행성 감염병이에요. 유행성이하선염은 '볼거리'라고도 하며, 귀 아래의 침샘이 부어오르고 열과 두통이 동반되는 전염성 바이러스 질환이에요. 풍진은 발진, 림프절염을 동반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랍니다. 하지만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모두 예방접종으로 질병에 걸리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어떻게 접종하는데?💉MMR 예방접종은 총 2회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기 생후 12~15개월에 첫 접종을 한 이후, 만 4~6세에 두 번째 접종을 하면 된답니다!빌리의 TMI👩‍⚕️: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홍역홍역은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미세 침방울) 또는 이에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호흡기로 감염되어요. 홍역에 걸리면 중이염이나 폐렴 같은 합병증이 흔히 발생해요. 또한 홍역 환자 1,000명 중 1~2명은 뇌염처럼 심각한 후유증을 앓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요. 이전에는 소아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 질병이었지만, 백신이 개발된 이후 그 발생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어요. ✨ 유행성이하선염유행성이하선염은 합병증으로 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간혹 뇌염, 청력장애, 고환염, 난소염, 췌장염 등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매우 드물지만 사망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주로 비말 감염, 타액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어요. ✨ 풍진여성이 임신 중에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유산을 하거나 아기가 선천성 기형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어요. 비말 감염 또는 태아의 경우 태반을 통하여 모체로부터 감염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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