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려는 의지가 없다는게 제일 속상하시겠네요.. 콘서트는 꼭 가셨으면 좋겠어요
익명
/ 자유주제
9개월 엄마 껌딱지두고 외출ㅜㅜ
아기 이제 9개월인데 엄마 껌딱지가 너무 심해서 애기 낳고나서도 아기두고 외출한적이 병원포함 5번이에요... 저도 밤에 외출 좀 하고 숨 좀 쉬고싶은데.. 밤에 자기전에 저 없으면 몇시간을 울면서 토를해서.. 3개월만에 외출했다가 집으로 다시 들어와서 애기 재우는데 너무 현타오네요.... 한달 뒤에 친언니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줘서 언니랑 보러가기로 했는데 갈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되요.. 아이 아빠랑 저녁에 같이 있어도 아이가 잠들기전에는 꼭 저만 찾고..아이 아빠는 재우려는 의지도 없고.. 점점 아이아빠랑 사이만 나빠지는것같고 대화하기도 싫어져요...
댓글
5
한 달 뒤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 전에 아빠랑 둘이 있는 시간을 짧게라도 늘려보셔요
9개월 껌딱지는 진짜 정점이에요.. 5번밖에 못 나가셨다니 숨이 막히셨겠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