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 퇴근하고 오면 밤늦고, 주말 쉬는날 없어요… 33개월 아들 불쌍해요 도저히 둘째데리고 나가서 놀아줄수가 없어요 ㅠㅠㅠㅠㅠ 뛰어노는거 좋아하는애인데.. 한 일년은 죽었다 생각하라더라구요.. 저는 자영업자라 일도 슬슬 복귀해야하는데 자신이없어요.. 금요일이 두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년 5월 베동
/ 육아고민
애기둘육아ㅠㅠ
남편이 바빠서 주말출근도 야근도 잦은편인데 34개월아들 그리고 갓태어날둘째ㅠㅠ 어린아기 둘인데 혼자 케어잘하시는분들보면 하루어케보내시나궁금해요 주말이 너무기네요
댓글
9
둘째 두돌까지 많이 힘들어요 두돌지나면 두아이케어도 익숙해지고 모든게 여유로워집니다 대비 잘해놓으세요 ㅠㅠ
놀이터라도 나가시는게! 얘들 집에있으면 에너 지못빼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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