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병원 다니시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랄게요
자유 베동
/ 임신준비
임신준비
제가진짜 ㅠㅠ 몸무게기 86키로에 임신준비를하고잇는데 당뇨도잇어서 옛날에 인술린도맞앗어요 지금은 당뇨약 인슐린다땐지 4년정도된거같아요 남편도이제 계속옆에잇어줘서 이제제대로 임신준비를하는데.. 저는다낭성도심하고 나이 31살인데 난소나이가 41...그래서..많이떨어진다햇어요ㅠㅠ 그래서매일 배란유도제 약먹고 주사맞고 햇거든요 병원매일다니면서..근데 지금3번정도 반복하는데 배란일제가맞추는데아예안되서 약먹고 주사는매일맞아야댄데요 병원다니면서 선생님이날짜주신날에맞춰하고 배란유도제랑 주사맞으면서 임신한사람도잇나요 ㅠㅠ? 병원을잠시쉬어야대나하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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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나이는 수치일 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그 나이대에 자연임신 되신 분들도 많아요
저두 페마라정 배란유도제먹고 병원가서 초음파로 난포 생성 잘됐는지 확인 후 난포터뜨리는 주사 맞는 과정 통해서 임신했어요. 날짜도 쌤이 주신대로.. 저는 세번째에 성공했는데, 쌤이 날짜를 3일 간격으로 주셨는데 제맘대로 이틀 간격으로 했을때 안되다가 쌤이 주신대로 했을때 됐어요. 우연일 수도 있지만..🥹 이거 하기 전에 두번 정도? 그냥 시도했는데 안됐구요.. 별거 아닌건데도 스트레스받던데, 관리까지 하시면서 하시려니 고단하구 힘드실거예요. 그래도 이왕 하는거,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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