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는 건 배고픔 신호이기도 해서 그렇대요~ 얼굴은 자주 닦고 로션 발라주셔요
2026년 7월 베동
/ 육아고민
두더지

75일 여아입니다 ㅎ 벌써 7.05 kg을 찍었네요 ㅎㅎ 왜이렇게 두더지 파기가 심하죠 ㅎㅎㅎ 엄몬스라 낮잠 가슴위에 올려놓고 재우면 고개를 번쩍 들어서 가슴이랑 팔 사이로 얼굴 넣고 엄청 비비네요 ㅎㅎ 좀 가만히 있어주면 좋겠건만 그거 뿐만 아니라 안고 있으면 아주 옷에다가 얼굴을 하도 비벼가지고 얼굴이 너무 건조해져요 ㅠ 심지어 침도 엄청 많아가지고 아주 그냥 얼굴이 침 범벅 ㅎㅎㅎ 힘은 또 어찌나 좋아졌는지 새벽에 울어서 안으면 발차기 하면서 정수리로 턱을 박치기 하고 ㅎㅎ 깨있을때 기분 좋으면 엄청 순딩인데 잠 들기 전이랑 잠 들었을땐 왜 깡패가 되는지 ㅎ 다른 아기들은 어떤가요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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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에 7키로면 우량아네요ㅎㅎ 두더지 파는 거 그 시기 국룰이에요
우와 저희 아들이랑 같은 날 태어났나봐요💕 울집 애기는 아들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딸도 그렇군욬ㅋㅋㅋㅋ 잠투정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하품을 뻐억뻐억 해대고 가슴팍에서 도리도리하고 눈썹이 시뻘개지는데도 안자려고 기를써요.. ㅋㅋㅋㅋ큐ㅠㅠ 제 배를 발로 차면서 위로 점프도 엄청하고 갑자기 고개를 확확 젖혀대서 얼굴박치기 엄청하고..ㅋㅋㅋㅋㅋ저도 낮잠 엄몬스네요 ㅠㅠ 밤잠은 정말 잘자는데 낮잠은 입면이 너무 안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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