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을 너무 안해서 걱정인데 1시간정도 산책수준의 걷기를 하시는거라면 전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ㅜㅜ 운동(산책이라도)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안하고 걱정만 하고있네요...
2027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몸조리는 어떻게 하고들 계시는지요??? (어린이집 교사의 하루…)
저는 11년차 얼집교사이구여 90년생 초산 노산맘 입니다! 아이들과 매일 산책 또는 놀이터 1시간 나가는데 이거 혹시 무리가 되나요 오늘 산책 한시간하고서 배가 급 아프고 갈색 혈도 나오던데 (병원에서는 경부길이 태반 양수 애기 다 괜찮다고 합니다 자궁경부 피고임이 있는 것 같다고 며칠지켜보자고 하심) 직업이 직업인지라 눕눕은 못하고 아이들도 바깥놀이를 좋아해서 자주 나가는데 이거 혹시 무리가 되는건가해서요 (산전 육휴 쓰고 싶은데 원장님이 못 쓰게 해서 2월 초 출산예정인데 1월부터 출휴예정이에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다들 몸조리는 어느정도 하고 계시는지.. 어떤분은 산책도 안 한다하시고 어떤 분은 러닝까지 한다하시고 얼마나 조심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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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운동이 너무 싫어요 ㅠㅜㅋㅋ 집에서 유튜브로 간단한 요가라도 해보는건 어떠세요!
두둥 저는 쭉 서서 일해서 일하다가 배땡기면 잠시 쉬는곳가서 좀 쉬엇다 다시 일하는데 컨디션보면서 안좋을때는 타이밍보고 가서 쉬셔야할거가타요 ㅠㅠ 얼집이면 빡세긴하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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