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정엄마 그렇게 좋아하지도않고..엄마가 조카 케어하는거 보고서도 더 싫어졌었고..그리고 저는 제 아이 제가 오로지 케어하고싶은 마음이 정말 컸어요!36개월 가정보육하고싶을정도로요ㅠ현실은 안되지만... 어쨌든 그래서 저는 절대 안맡길거라고~여러번 얘기했었네요ㅋㅋ
익명
친정엄마가 조리 도와주신다는데 걱정돼요
엄마가 산후조리 오신다고 하세요. 감사한데 걱정도 돼요. 엄마가 허리가 안 좋으세요. 그리고 저희 집이 좁아서 엄마가 거실에서 주무셔야 해요. 한 달을요. 그리고 솔직히.. 엄마랑 오래 같이 있으면 부딪혀요. 육아 방식도 다를 거고요. 엄마 때랑 지금은 다른 게 많잖아요. 엎어 재우기나 그런 거요. 거절하면 서운해하실 것 같고 받으면 한 달을 어떻게 보내나 싶고요ㅠㅠ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계실까요? 어떻게 얘기 꺼내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11
저는 양가 도움없이 지냅니다. 같이 지내는건 싸움의시작...
저는 그래서 이모님 부르려구요 ㅠㅠ 싸워서 스트레스받느니 돈을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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