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순발력이 중요하다는 생가깅 많으 드는 것 같아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 순간에는 짧게 “때리면 안 돼. 손은 멈춰.” 하고 손을 막아주는 식으로요!! 길게 설명하면 오히려 잘 안 들어올 수 있더라고요ㅠㅠ 평소에는 “싫어요”, “도와줘”, “내 거야”처럼 아이가 대신 쓸 수 있는 짧은 말을 반복해서 알려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익명
/ 자유주제
아이에게 단호하게 혼내야하는데요
42개월 남자아이고 언어가 올 5월달에 말이 트였어요 그러다보니 짜증을 내면서 밀고 때리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이유를 설명하면 아이가 이해가 안되는듯해요 단호하게 하는데 그때 뿐이고 잊어버리고 다시 짜증내면서 울면서 때려요 말로도 해봤고 똑같이 때리기도 했는데 손도 맵고 힘도 쎄요 더욱 단호하게 말을 해야 하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자기맘대로 안되면 울고 불고 소리치고 때리고 밀고 자기주장도 생기는데 표현하는 언어가 적다보니 아이가 많이 답답해서 울음과 때리는걸로 표현을하는것 같아요 좀알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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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제 때리면 안돼랑 손을 X자로 해봐서 했더니 금방 효과가 났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바로 아이를 데리고 지정된 곳으로 가요 (안방 문닫고 침대앞) 그리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했을때 그냥 정색하며 아이얼굴 쳐다보며 때리면 안돼 하고 말해요 그럼 어쩔땐 아이가 막 떼쓰면서 울고불고 하기도 하는데, 저는 어 그렇게 행동하면 엄마 맴매 할거야 하고 말한다음 맴매 해요 엉덩이 3대정도 많이 세지않고 감정적으로도 아닌 규칙대로 하는 듯한 느낌으로요 그러면 아이가 막 울다가 저를 쳐다봐요 좀 진정이 될때까지 기다려주고 진정이 되면 엄마 눈봐봐, 하고 엄마가 00이가 잘못하면 가르쳐 줘야돼, 사랑하니까 그래서 엄마가 맴매 한거야, 때리면 안돼, 라고 간단히 말하면 아이가 쳐다봐요 저희는 이게 좀 규칙이 돼서 아이도 왜 이 방으로 왔는지 왜 맴매 했는지 납득을 해요 그리고 제말을 따라해요 , 때리면 안돼 하구요 그럼 응 맞아 00이 때리면안돼~ 그리고 그 상황을 재연하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되지? 하고 물어보면서 바른 표현방식 알려주고 같이 해보고 나와요 / 올바로 행동하면 그렇지~ 그렇게 하면되는거야 하고 칭찬해주고요 그럼 아이가 오히려 막 신나서 웃으면서 깡총깡총 뛰면서 나와요 보통 아이들이 짜증내는거나 화내는것도 다 습관인거같아요 ㅠㅠ 훈육도 어쩌면 습관처럼 되고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반복해서 학습이되면 그 문제행동이 좀 교정이 되어가는거같아요 저는 아이가 졸리거나 배고프거나 하는 등등 컨디션 보고 많이 이해해주는 말을 해주려고 하는편인데 아이도 엄마가 자기마음을 알아주고 진짜 사랑해서 나를 가르쳐주려고 이렇게 하는구나 하는 납득되는 상태가 훈육이 잘 먹히는 상태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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