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신거면 요즘 배 뭉쳐서 샘이 집에서 쉬라고 했다고 말해봐용. 죄송한데 못 갈거같다구 ㅜㅜ 샘이 집에서 쉬래용 ㅜㅜ 우리 애기 어떡해여 ㅠㅠㅠㅠㅠ 저 넘 걱정되여 ㅠㅠㅠㅠ 심각한건 아니구 며칠 누워있으라는데 넘 심란해영 ㅜㅜㅜㅜㅜ
익명
/ 자유주제
29주 기차 탄다vs안탄다
저는 부산, 친정과 시댁은 서울이고 기차로 편도 3~4시간정도에요 남편이 장기출장이라 그전에도 혼자 왔다갔다 했고 이번에도 거의 한달 있다가 이번주 월요일에 집에 왔는데 담주에 추석이라고 다들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혼자 왔다갔다 솔직히 좀 힘든데.. 가야할까요.. 그냥 못간다고 해도 될까요? 추석 지나고 시아버님 생신이라 추석에 가족들이랑 식사 약속도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셔서 고민이ㅠ
댓글
6
남편분 출장 끝나고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면 그냥 편하게 못 간다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29주까지는 어디갈수있긴한데 거리가 너무 머네요..왕복도 아니고 편도가 3-4시간이면 힘들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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