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이 안좋으면.. 바라면 안되는거같아요 ㅠㅠ 근데 굳이 안해도 되시는 말씀을 하신게 마음에 너무 걸리네요,,,,;;; 안맡길건데ㅡㅡ......
2027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과 친정
친정 쪽에서는 임신했단 얘기 듣고 지금까지 꽃다발, 예전에 첫 손주 보면 준다던 금,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엄마가 500, 이번에 남동생이 금과 배냇저고리 세트 일케 받았다면 시댁에선 축하한단 말 외에 경제적으로나 작은 선물 하나 주질 않았고 임밍아웃 때에도 애 맡길 생각 마라란 얘기 들음 얼마 전에도 싸우다가 결국 제 속에 있던 산후조리원 비용은 사실 시댁에서 대주시거나 일부 비용을 준다고 했는데 남편 주변에선 그런 가정을 본 적도 없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지, 두 가정이 너무 달라서 비교가 되니, 그게 하필 저희 엄마만 챙겨주는 입장이라 제 안에 억울함이 쌓이네요....
댓글
4
양가 차이가 심하니 서운함이 생길수있죠ㅠㅠ 전 애초에 시댁에 바라는게 없어서 서운하거나 실망하지도 않아요... 애기태어나도 자주가지않을꺼고, 차라리 연락잘 안하고 왔다갔다안해도되니 편하다 생각하고있어요! ㅎㅎ
양가 반응 차이 나면 그게 더 서운하죠ㅜㅜ 특히 애 맡길 생각 말라는 말은 두고두고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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