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부모님이든 친정부모님이 가진 재산은 물려받은거든 노력해서 일궈낸거든 부모님꺼라 생각하기에 안줘도 서운하지 않더라구여 ㅎㅎ 그리고 애 봐주시면 그만큼 더 챙겨드려야 할거같아서 저같은경우 차라리 사람쓰는게 낫다 생각들어요
익명
애 봐주겠다던 시부모님 말 변함
애 낳기만 하면 빚을 내서라도 뭐 해주겠다 어쩐다 온갖 말로 그렇게 말해오더니 결국 6년만에 아기 가진 저희 부부에게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본인들은 본인 부모에게 물료받은거로 별다른거 하지도 않고도 집걱정 없이 살았으면서 저한테는 여전히 그런거 하나도 안물려주고 어떻게든 죽을때까지 가지고 있다가 죽으려나봐요.
댓글
8
에휴 말 바꾸는 거 참 쉽죠 그런 말이라도 하질 마시지

그러게요.. 차라리 말을 안 하셨으면 계획이라도 세웠을 텐데
전 시부모님이든 친정부모님이 가진 재산은 물려받은거든 노력해서 일궈낸거든 부모님꺼라 생각하기에 안줘도 서운하지 않더라구여 ㅎㅎ 그리고 애 봐주시면 그만큼 더 챙겨드려야 할거같아서 저같은경우 차라리 사람쓰는게 낫다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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