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건 다먹였어요. 쌀, 잡곡류, 콩2가지, 채소도 양배추, 감자, 당근, 오이, 시금치, 청경채, 애호박, 단호박, 닭고기, 소고기, 관자, 가자미, 계란, 땅콩, 오트밀 등등 직접 만들어먹였어요. 6개월에 한두개씩 2~3일 정도 먹였네요. 생각보다 금방해요.
2026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이유식 재료 몇가지나 먹여보셨나요?
온라인에서는 새 재료마다 3일 정도씩 알러지 유무 관찰하래서 그렇게 진행하다가 비교적 알러지가 잘 나타나지않는 재료들른 2번 정도만 먹여보고 건너뛰고 있어요. 미역같은 재료는 시판 이유식에 들어가있길래 그걸로만 한번씩 먹이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 이렇게 진행한덕에 지금까지 35-40 가지정도 재료를 먹여봤는데요, 꾸준히 재료들 노출해주는레 좋다고는 하던데 계속 새로운걸 먹이려고하고 종류가 늘다보니까 자연스레 알러지 테스트 용도로만하고 다시 먹이지 않는 재료가 많아지더라구요 ㅜㅜ (미역, 땅콩 등) 아기 이유식먹일때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신경쓰면서 진행하시나요? 돌 전에 먹여봐야할 100가지 재료 보면서 진행중인데 이게 가능한건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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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월까지는 3일 지키고 8개월부터는 진짜 알러지 심각한 음식 아니면 2일만 테스트했어요. 테스트 한 재료들은 되도록 꾸준히 노출시킬수 있게 식단표 작성했고 3끼 먹게 되니까 지속적 노출하기 더 쉬웠어요. 땅콩은 특히 꾸준히 노출하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사과퓨레에 땅콩버터 조금씩 섞어서 간식으로 먹였어요!
오메.. 시판햇어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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