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익명

/ 자유주제

혼전임신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초기 임산부입니다 11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1년조금 더되게 연애하다가 아이가 생겼습니다 서로 결혼생각은 있었기에 곧 서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려는 찰라에 임신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모님께 알리기와 회사에 알리기가 겁이납니다 ㅜ ㅜ 평소에도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성격이라..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줄때 부모님도 어떤반응이실지 걱정이되고 회사사람들의 반응도 너무 겁이나네요 .. 뒤에서 말이 나오지 않을지. . 주변시선들과 앞으로 나아갈 상황들에 겁이납니다 아이를 지키고싶은 마음으로 차차해결해 나가고싶은데 저같이 혼전임신 하신분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편분과 결혼하신 분들 어떻게 알리시고 극복 하셨나요?

댓글

10

  1. 남자친구랑 11살 나이차이도 극복할만큼 사랑해서 결혼도 생각하신거 아닌가요? 20살이 31살만나는건 문제가되도, 이제 서른이신데 나이가 큰 문제가 되나싶네요. 남의눈 의식하지말고 당당하게 가족을 더 챙기시면 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래요

  1. 저는 17주인데 아직도 부모님께 말을 못했어요.. 경제적으로 자리를 못잡아서요..

  2. 그마음 이해해요 ㅠ 저도 30대 중반에 남자친구랑 9살차이.. 부모님이 좀 엄격?하신편이라 걱정하긴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지 축하해주셨어요!ㅎㅎ

  3.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팀장님도 남편이랑 띠동갑이고요, 회사에서 혼전임신 동료가 두번 있었는데... 주변에 다들 예상치 못해서 놀라면서 축하해줄뿐 별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ㅋ 고딩엄빠도 아니고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