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전처럼 시간 내기가 자유롭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ㅜㅜ
익명
육아하면서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멀어지네요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자는 말도 못 하겠어요. 서운한 건 아닌데 뭔가 허전하달까요.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댓글
9

맞아요.. 그래도 이해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유일한 친구 한명있는데 자주 연락은 안해요 가끔 해요 그친구랑 저희아이랑 1년정도 차이나는데 1년에 2번정도는 만나요 오랜만에 통화해도 어제 통화안만양 똑같아요 서운한것도 허전한것도 없어요 그런게 친구 같아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