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개월까진 네일트리머로 하다가 복장터져서 가위로바꿧어요 아니면 네일트리머로 해보셔요
익명
아기 손톱 자르는 게 제일 무서워요
3개월인데 아직도 손톱 자를 때마다 손이 떨려요. 한 번 살을 잘라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ㅜㅜ 다들 언제 자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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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 터져서 ㅋㅋㅋ 저도 트리머 쓰는데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
저는 그냥 제 다리에 앉혀서 잘랐어요. 깨있을 때 계속해야 커가면서도 그러려니하고 그냥 앉아요. 저는 이 손톱깎이쓰는데 뚫려있어서 제가 자를부위가 다 보여서 안심되구요, 한번도 살잘라본적 없어요. 본인에게 절 맞는거 찾으시면 훨씬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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