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을 수 있는 만큼 짧게 부탁했어요
익명
출산 전에 미용실 다녀오셨어요?
머리가 너무 길어서 자를까 하는데, 자르면 후회한다는 말도 있고 짧아야 편하다는 말도 있고요ㅎㅎ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댓글
7
저는 그냥 평소 길이 그대로 유지했어요ㅎㅎ 너무 길지 않고 가슴까지 오는 정도!
쇄골 정도 길이로 잘랐더니 돌쯤되가니까 가슴까지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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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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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을 수 있는 만큼 짧게 부탁했어요
저는 그냥 평소 길이 그대로 유지했어요ㅎㅎ 너무 길지 않고 가슴까지 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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