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이 올라오면서 횡격막 눌려서 그렇다더라구요
2026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숨이 잘 안쉬어져요ㅠ
배가 이제 너무 불러서인지 하루종일 코르셋으로 흉통을 꽉 조여놓은 듯 숨을 쉬어도 너무 답답해요ㅜㅜ 목이 타는것 같기도 하고 너무 배가 불러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물을 마시면 배불러서 더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서 그렇다기엔 뿡뿡이 꺽꺽이라 😅😅 장기들이 눌리면서 원래 그런거겠죠?? 첫째땐 안그랬던것같은데 망각의 동물이라 벌써 다 잊은건지.. 특히나 저녁되면 너무 답답하네요 과장해서 말하면 산소부족으로 쓰러질수도 있지않을까 싶은...ㅋㅋㅋㅋ 다들 괜찮으신가여?? ㅎㅎㅎ
댓글
3
복대한번해보세요~~ 저도 그랫다가 배아래쪽으로복대 잠깐해봤었는데 괜찮아지더라구요ㅠㅜ 힘드시겟지만 쫌만 더 힘내요우리 ㅎㅎ!! 순산하세요!!
저도그래요 특히 자기전에 누워있을때용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