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어 보니 다들 같네요 ㅜㅜ 저도 너무너무 힘듭니다 ㅜㅜ 증상 똑 같음 ㅠ 첫째때랑 많이 다른듯 합니다 ㅠㅠ 출산 예정일을 기다릴수 밖에 없겟죠 ㅠ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경산모, 저만 이렇게 힘든거 아니죠?…
첫애 22년도 자분하다 응급제왕으로 낳고 둘째 곧 제왕 출산예정인데, 첫째때랑 정말 몸이 너무너무 달라요.. 4-5년 텀이 있는데도 몸이 늙어 그런가요.. 중간에 고위험군 이슈도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었고 배도 더 많이 나오고 환도선다+치골통, 허리통증 온몸 붓기증상, 치질까지… 어떻게 몸 구석구석 안 아픈곳이 없고..ㅠ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숨이 턱턱 막히는데, 올 여름 정말 견디기 너무 힘들었네요.. 첫째때는 출산 일주일전까지 일도 했는데… 이런 몸상태로 제왕은 잘 견뎌낼 수 있을지 그것또한 겁나네요.ㅠㅠ 다들 저랑 비슷하신가요?
댓글
7
21년 첫째 낳고 지금 둘째인데 17주부터 자궁경부이슈있어서 눕눕중이에요ㅜㅜ 누워만있으니 모든게 귀찮아져서 집안일도 안하게되고 계속 진빠지는거 같아요🥲
저 23년도에 첫째낳고 지금 37주인데 진짜 죽겠어요,,,, 첫째생각하면 발이 안떨어지는데 빨리낳고 조리원으로 튀고싶단 생각 맨날해요 ㅠ ㅠ 안아픈곳이 없는것도 맞는데 육아에 살림에 일까지하니 나를 돌볼 시간조차 없어요ㅠㅠ 넘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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