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저도 막달인데 남편이 아침에 좀 눈치껏 준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 아침 준비하고 얼집 보내고 나면 하루 에너지 다 쓴거 같아요 ㅜ 그냥 포기요 ㅠㅠ 말하기 더 귀찮아요 ㅠ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밥먹기도 차리기도 귀찮아 죽겠어요 ㅠㅠ
원래 식욕없는 스타일은 아닌데 뱃속에 애기 생각해서 삼시세끼 챙겨먹으려하고 밀가루좋아하는데 밀가루보다는 딴거 챙겨먹으려 하다보니.. 밥먹는거도 차리는거도 너무 귀찮네요 ㅠ ㅠ 면좋아하는데 맨날 면 먹을수도없고.. 게다가 하루에 두끼는 먹는 첫째랑 남편밥까지 차리려니 진짜 고역이에요 ㅠ 빨리 낳고 입원하고 싶어여.....
댓글
6
맞아요 ㅠ 그래서 애들반찬은 미안하지만 시켜먹이고있어요 ..남편이랑은 시켜먹거나 남편이저녁해요 제아침이랑 점심은 너무귀찮아서 계란볶음밥같은거위주로 먹어요 ㅠ
저도 그래서 어짜피 애기나오면 외식도 잘 못하고 하니 요즘엔 외식을 자주하고 있어요!! 집에서 너무 애쓰지마세요 ㅠㅠ....고기구워먹는 곳도 가시고, 애기데리고 못갈만한 곳 지금 가셔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