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토끼를 키우고 있어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잘지내는지 보고싶었나봐요 착한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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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간 반려동물 꿈
안녕하세요 12주차 초산모입니다. 피고임으로 눕눕생활하다 2일 전 자다가 꿈을 꾸게 되었어요. 꿈에서 제가 동물원 같은 곳을 가게 되었는데 토끼들이 모여있는 곳을 보다가 24년도에 하늘나라로 떠난 저의 첫 반려토끼처럼 생긴 토끼친구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 아이랑 똑같이 생겼네 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한마리가 제게 달려오는 거에요!! 제가 그 토끼를 안아서 봤더니 토끼 목에 인식표가 있었는데 거기에 그 친구 이름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토끼가 가고 고양이들만 있거든요(같이 키울 때 서열은 토끼가 1등이었습니다. 쫄보고양이들ㅋㅋ) 지금 고양이들 인식표랑 같은 디자인 이었어요 (토끼는 인식표 안했었거든요) 토끼는 9년정도 잘 지내다가 잠이 늘더니 제가 자고 있는 새벽에 갑자기 하늘나라로 갔었는데 제 꿈에 처음으로 찾아왔어요 혹시 이런 꿈꾸신 분 계실까요? 토끼가 아기 잘 지켜주는 꿈이겠죠?
댓글
14

꿈에 매번 안오더니 이번엔 이름표까지 하고 오더라구요 잔병치레도 안하고 갔는데 평생 제 첫째에요♡
저도 작년에 떠나보낸 강아지가 잇어요 ㅠㅠ 특히나 나를 잘따랏던 반려동물은 저의 수호천사로 오는경우가 많데요 임무를 다하고 떠나는거라던데 하늘에서 아기가 엄마를 골라서 온다는 말이잇잖아요 ㅎㅎ 저는 우리 강아지랑 아기랑 이미 하늘에서 만나서 저를 추천해준거 아닌가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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