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어쩔 수 없어요… 한창 예민할 시기라…저도 윗 댓글처럼 그냥 손님이랑 애기가 만나는날? 컨디션 안좋는날. 밤에도 칭얼거리는날. 그렇게 생각하고 보냈메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집에 손님 왔을 때 아기 컨디션 난조..
79일차 남아인데 집에 손님이 오면 그 날 하루 컨디션이 안좋은거 같아요 평소 맘마 160-170먹다가 130-140으로 줄고 낮잠도 잘 안들고 깨시도 길어진데다 적게 먹어서 밤잠은 더 안드네요 한시간동안 재우다가 실패해서 맘마 더 먹여서 겨우 재웠어요(배고팠는지 잘 먹더라구요) 막 예민해지거나 칭얼대거나 그러진 않는데 수유랑 수면에만 조금 문제가 생겨요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혹시 언제쯤 이런 컨디션 난조문제..? 가 없어질까요?
댓글
8
손님 오시면 그날은 그냥 망한 날로 치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ㅋㅋ

아이고..ㅠㅠㅠㅠ그냥 그렇게 생각해야할까요..? 이틀 째 낮잠 밤잠 입면이 조져져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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