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습이 끝이 아니에요.. 저도 둘째 낳고 2년 걸렸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어요
임신전에는 46키로를 넘어본적이 없는데 두번의 임신, 출산을 겪으며 낳는날까지 토덧을 했는데도 80키로가 되어있는 제 모습을 보면 너무 속상하고 초라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원래는 옷도 디자인만보고 골랐는데 요즘은 그저 편한거 제일 큰거 찾는 제가 너무 슬퍼요.. 옷 입는것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무슨옷을 입어도 이상하고 안예뻐요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해봐도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라 살도 계속 찌고 너무 피곤하고 힘드네요... 다들 자존감 어떻게 올리시는지 궁금해요ㅠㅠ
댓글
6

흑흑.. 돌아갈수있겠죠..? 앞자리 5 ..라도 될수있음좋겠어요ㅠ 댓글 감사해요🥰
두 번 다 토덧까지 하셨는데 몸무게가 그렇게 되면 억울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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