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는 나랑 남편이 돌봐야지 누구한테 바랄수 없죠 ㅎ 명절음식하느라 바쁘시면 당연히 남편이 애봐야하는거 아니에요? 명절이나 시댁탓보다는 남편탓을 하세요...
익명
명절에 애 봐주는 사람 없어서 결국 제가 다 해요
시댁 가면 다들 애 예쁘다고만 하고 정작 챙기는 건 저 혼자예요. 명절 음식에 애 밥에 낮잠까지.. 쉬러 가는 건지 일하러 가는 건지ㅋㅋ 다들 명절에 좀 쉬긴 하세요? 부럽네요
댓글
12
저는 힘들고, 가서 눈치안보자니 애가 불쌍해서 안가려고 해요 ㅋㅋ 이런저런 신경쓸게 많다그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애 봐줄사람 많은데 더 편하지않냐고^^ 재수없어서 이핑계저핑계대서 빨리나오거나 안가거나 애만보내요

그래야겟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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