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익명

명절에 술 권하는 시댁.. 어떻게 거절하세요

28주인데 시댁 가면 아버님이 '한 잔 정도는 괜찮다'고 자꾸 권하실 것 같아서 벌써 스트레스예요. 임신부인 거 아시는데도 명절만 되면 그러시더라고요. 분위기 안 깨고 거절하는 멘트 있을까요? 매번 이게 제일 힘들어요ㅠ

댓글

19

  1. 분위기 안 깨고 거절하려고해서 자꾸 권하는거에요. 그냥 정색하고 말하세요. 아기 잘못되길 바라시는거냐고.

  2. ㄷㄷ옛날엔 의사들이 먹어도 된다했어요 한잔 정도는요. 그런데 한잔들어가면 또 들어가고 그렇게 알콜조절 못하는 산모들이 많다보니 이젠 금주하고, 정 못견디겠다하면 클리닉받으라고까지 권해요. 아무리 옛날분이어도 납득이 갈만한 행동을 하셔야죠. 남편분은 뭐하신대요? 전 다른분들 팁대로 해보고 안되면 아예 시댁방문 안할거같네요. 이유식 시작도 못한 손주한테도 김치나 밥 먹일거 같아서요

  1. 우리 시댁이 딱그러셨는데... 그냥 옛날사람이라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걸거에요 저는 너무놀라서 듣자마자 ㄴ ㅔ?! ☆3☆?!?!?!?!? 진.짜.여???? 술.이.여??????? 했는데 시어머님도 놀라셔서 옛날에나 임신한지 모르고 먹고그랬지~~ 하면서 아버님 혼내주셨어요...ㅋ 안알려주면 모르시기때문에 말도안된다는건 알려드려야합니다 ㅎㅎ 단 내가아닌 시어머님, 남편 같은 가족이... 근데 아버님 민망머쓱해하시길래 저도 순간 혹했잖아요! 하니 다같이 웃어넘겼네요 ㅎ

  2. 한잔정도도 안돼요. 충격적이네요

  3. 엥 남편이 화를 더 내야할 문제아닌가요? 시아버님이 돌아버리셨나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명절에 술 권하는 시댁.. 어떻게 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