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애가 태어난다고 안전하게 육아를 도와줄까요..? 있어봤자 위협이 되면 되었지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은 아닌데요..ㅠ 차라리 정부나 복지 단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시는게 어때요
익명
/ 자유주제
출산앞두고 이혼스트레스때문에 애 잘 못 될까봐 걱정이에요.
정확히는 이혼하는건 스트레스가아닌데 남편이 자꾸 저를 긁어대요 임신사실알게된날에 애 낳든지우든 알아서하고 이혼은 꼭 하자던 남편이지만 제가 산후기간 몸조리도안된상태에서 육아홀로하기 무리일거같아서 이혼해줄테니 조금만 버텨달라해서 억지로 같이 지내고있는데 애기잘못되기라도 바라는사람마냥 저를 극한으로 몰아부쳐요. 중기라하더라도 잘못되는 상황들 많이 들었어서 걱정되는데 도와줄 가족도없고 정말 하루하루 고역이네요
댓글
7
없는게 낫겠네요. 엄마는 생각보다 강해요! 아기도 생각보다 강합니다 ㅜ 아기와 산모 안전만 생각하고 거리두세요
스트레스가 그런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들 해요!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돼유
임신 사실 알고 그런 말을 했다는 게,,, 읽는 제가 다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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