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크게 이벤트 없으면 그래요 그냥 고생없이 뿅나오는줄 알죠 입덧없고 이벤트 없었어요 제 남동생은 부인이 이벤트 심하게 많아서 저 첫째때도 둘째때도 다 걱정만 했어요 그래서 동생네는 외동이에요 고생을 너무 해서 둘째없다구 해요
익명
/ 임신고민
둘째 임신 중인데 남편이 무심해요.. 원래 그런가요?
첫째 때는 뭔가 남편이 더 조심하고 호르몬 때문에 울면 안아주고했는데 지금은 울면 왜 우냐고 울께 뭐가있냐는듯 무심하고요.. 집안일도 애기 맞이할 준비도 귀찮아한답니다 진짜 둘째 임신하고 너무 서러워요 이럴꺼면 임신하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예요 다들 첫째때랑 둘째때 남편이 달라지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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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마시고 "나는 지금 이게 서운하다"고 딱 짚어서 말씀하세욤. 알아서 눈치채길 기대하면 안 되더라구요~~
둘째 때 남편분 무심해지는 거,,, 이 글에 공감 엄청 달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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