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좀 챙겨달라는 마음이 미안해지는 이상한 사회 분위기 탓이죠..
2027년 4월 베동
/ 임신고민
임산부라구 당당해져도 되는거잖아요...?
임산부 뱃지도 달고, 나 임산부라고 당당하게 다녀도 되는거잖아요..? 근데 왤케 눈치보이고 위축 되는거죠...ㅠㅠ 마이웨이로 무시하고 당당해져두 되는거 맞죵...?
우리 아기 성별이 궁금하다면?
초음파 사진을 올리면 AI가 무료로 예측해줘요
댓글
11
배지 달고도 눈치보는 거 이상한 거 아니에욤 다들 그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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