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라보파떼고 수축없는거 확인하고 퇴원했어요. 자궁수축억제제 약이랑 질정으로 관리하고있는데 18주부터 끌고와서 지금 33주인데 37주 제왕예정입니다.
2026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조기진통
조기진통으로 2주째 입원중인데 처음입원해서4일은 라보파맞다가 부작용으로 트랙토실 7사이클 까지 맞다가 가격이 부담되서 다시 라보파로변경후 부작용 없음 교수님이 무조건 34주까지 입원해서 약끊고 배안아프면 퇴원하고 아니면 바로 애기낳자고하는데 약끊으면 반동수축생겨서ㅠㅠㅠㅠ다들 바로 애기낳는다던데 혹시 약끊고 퇴원해서 괜찮으셨던분들 있나요??ㅠㅠ 원래다니던 로컬병원에서 35주채워야 본인병원서 출산가능하다고하고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낳고싶은데ㅠㅠ
댓글
3
저는 쌍둥이 임신때 첫째가 골반에 머리를 너무 끼고있어서 경부길이 0.4센치에 수축와서 28주~32주까지 한달 입원했었어요!! 퇴원하는날 그날 진통와서 출산할수도 있다고 했는데 집가서 한달 버티다 38주1일에 제왕으로 낳았습니당!!

ㅠㅠㅠㅠ저도 제발 38주까지 버티다 낳고싶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