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난주에 병원갔다가 빕스 다녀왔어요 갈려고 간건 아니고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가려면 1시간 반 정도 이동해야해서 주차, 수유할 수 있는 곳 갖춰진데갈려고하니 빕스가 생각나서 갔어요. 손님이 적은 시간이기도 했고 아기가 있어서 조용한 구석자리에 배정해주셔서 잘 먹고 나왔어요. 유모차 있으면 아주 좋겠지만 없다면 아기띠도 괜찮아요. 저는 사람들 마주칠 수 있는 곳에서는 블랭킷으로 가리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조금이라도 편하려면 유모차 추천해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90일~100일 아가랑 뷔페 가기.
100일 전에 아가랑 뷔페에 다녀와도 되나요? 사람많은 곳에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뭘 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유모차에만 있어준다면 덮어놓고 다녀와도 될 것 같은데..음.. 어떤분들은 코스트코에 아기띠하고 다녀오시는 거 보면 괜찮은가보다~ 하다가도 걱정되네요. 추석있는 주에 시댁식구들과 가야할 것 같아요. 모유수유하니까 수유가리개랑 기저귀, 물티슈, 여벌옷, 손수건.. 추가 준비물이랑 꿀팁있으면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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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곳에서도 유모차에서 잠 잘자는 아기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추석 전에 가까운 곳 가페에 연습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전에 외출 연습을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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