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는 아예 말도안했는데 저희는 형님쪽이 그렇거든요. 이미 아기도 있는데 원체가 사람성격이 세서 그런지.. 고맙다거나 축하한다는 말이나 아예 탑재안되어있는 느낌이라 건너서 듣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 지내요.
2027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제가 예민한걸까요
일부러 임밍아웃하러 시누집에 갔는데 기껏 말했더니 축하는 커녕 좀 더 있다말하지 그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당시에 좀 기분 나쁘긴 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언제말하든 제 자유 아닐까요? 그리고 어제 성별 나와서 젠더리빌한거 톡으로 보냈더니 아무말없이 축하이모티콘 하나 오네요 남도 그렇게 반응 안할거같은데 제가 예민한가요
댓글
16
앞으로는 물을때만 대답하는걸로ㅜ 이상하네요 저도 시댁에서 축하도 못받았어요ㅋㅋㅋ
더 자랑해버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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