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ㅎㅎㅎ스트레스 받느니....출산 전에 꼭 먹고싶은걸로 치팅을 하겠다! 했는데 그게 비싼 메뉴거나 매운거거나 그런게 아니라 소박하게....비빔밥, 라면 이런게 되버린...ㅠㅠㅋㅋㅋ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임당인데 먹방만 봐요
이제 37주고 최대한 혈당 안튀게 조절하고잇어서 탄수 많이 못먹는데 거의 다왔다고 생각하니까 미친듯이 땡기네요 하루세끼 한번은 두시간 당 120 자꾸 넘기구 병원에서 전화와요 ㅋㅋ 인슐린 하기엔 애매하고 식후 걷는거로 조절하라구요 애기 몸무게랑 크기는 다 정상이고 몸무게도 임당판정 받은후부터 쭉 같은 무게라 안일하게 생각하고있는것같기두 하고 ..하지만 못먹는 짜장면 탕수육 떡튀순 국물닭발에 참치마요주먹밥 칼국수 빵 밥 찐득한 파스타 불닭 피자 오마카세 ㅠ 인스타엔 먹방 알고리듬으로 도배됬어요.. 출산하면 돌아온다 그러는데 모유수유에 자극적이거나 매운건 또 안된다그러고 답답하네요 그냥 그렇다고 어디다 말하고싶었어요 ..ㅎ 우걱우걱 먹고싶네요
댓글
8
우걱우걱 먹고 싶은 맘 ㅠㅠ 천번 공감합니다..먹방 알고리즘이 워낙 자극적이기도 하구여 그래도 좀만 더 버티시죠!!
걷기로 조절되면 그게 제일 나은 거에요. 인슐린까지 안 가신 것만도 잘하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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