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느껴지거나 태어나야 실감할걸요? 그러려니 해요 태교는 안해주는데 제 컨디션도 잘 챙겨주고 아기한테 영양 잘 전달되라고 먹는건 신경 많이 써줘요ㅎㅎ
익명
남편이 태교에 관심이 없어요
저 혼자 책 읽고 음악 틀고 하는데 남편은 옆에서 폰만 봐요.. 관심이 없는 건지 실감이 안 나는 건지 다들 남편분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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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교별로안해서 남편이랑 자기전에 그냥 애기태동느껴보라고 하면서 한두마디하는정도에요 ㅋㅋㅋ 남편이 잠안오면 태교음악이라도 틀어놓으라고…잔소리중 ㅠ
와이프 배에 손 얹고 동요 불러줍니다. 이젠 제가 동요 불러줄 때 태동이 제일 심합니다. 태동 약하다고 와이프 걱정하는 날엔 제가 동요 불러주는게 제일 직빵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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