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히도 원하는 이름있다고 말씀드리니 태어난시 보고 고르라고... 집안에 대대로 돌림자 쓴다느니... 남자니까 시댁에서 해야되는게 맞다느니... 왜 마음대로 지어놓냐느니... 별로라고 ... 이름들려드리자마자 안좋은소리만 듣고왓네요... 남편은 부모님하고 싸우고...🤦♀️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시부모님이 추천해주신 이름말고 내가 원하는이름 있을때
시부모님이 엄청 함께 고민해주시고 한자까지 찾아봐주시고 하시는뎅..! 100%맘에 들진 않아서 네네~~생각해 볼게용!!해놓은 상태야!! 근데 이제 막달되니까 내가 짓고 싶은 이름이 생겼어!! (미리 말하면 또 의견 주시고 ,맘에 안든다고 하실까봐) 다들 어떻게 해??지혜로운 방법 있으면 공유좀^^ 어차피 내 맘대로 할거긴 해!!ㅎㅎㅎㅎ
댓글
9
내새끼 이름 내가 원하는대로 ㅋㅋ,, 첫째도 그랬고 둘째도 물론! 이름 짓는거 태어난 시? 이딴거에 관여 안했음 좋겠음 ㅋㅋ
고민해주신 건 감사하다고 하고 이름은 부부가 정하는 걸로 선을 그으시는 게 나중에도 편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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