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같은 마음이면 빨리해치우는방법도 추천드려여...
익명
/ 자유주제
시어머니 고민이에요
아기 40일됐는데, 남편통해서 언제가면 되는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마음이 별로 내키지 않아서요..ㅠㅠ못된거 아는데, 그냥 싫으네요ㅠㅠ임신중에도 살얘기해서 속상해서 만나기 싫엇는데 연년생 육아에 잠도 못자고 모유수유하느라 제정신으니라 좀비같이 살고 있는데 넘 힘드네요 ㅠㅠ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댓글
6
빨리 해치우고 신경쓰이는거 없앨것같아요 어차피 언제오든 싫다면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되는것보다 빠르게 방문하시라고 하겠어요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계속 말씀하시는 거면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보여드리고 해치워버리는게 속편할 것 같아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