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걸 어떻게 했지 싶은 순간 자주 와여
익명
출산하고 나니까 부모님이 다르게 보여요
저를 이렇게 키웠다는 게 갑자기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괜히 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ㅜㅡㅜ
댓글
4

그시절에 ㅜㅡㅡㅜ
크면 클수록 더해요. 그만큼 고맙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요. 그래도 그걸 일일이 표현하기가 민망해서 ㅋㅋㅋ 안하게 되긴하는데.. 가끔 일부러라도 고맙다고 하고 그러는거에서 뭔가.. 부모님도 이해하는 느낌이긴 함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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