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브병원이 너무 좋고 의지되고 분만병원이 불친절해요 ㅡㅡ ;;;
2027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서브병원 불친절
분만병원 예약이 8주->12주 방문예정이라 그사이에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분만병원이 이번 연휴에 안열어서 근처에 연 병원으로 가서 초음파를 봤어요 근데 그 병원도 분만을 해주는 병원이라그런지 되게 상담사부터 분만병원어디냐고 눈치주더라구요 의사쌤은 왜 분만병원안가고 여기왔냐해서 안열었다고 했고 ㅋㅋ 초음파 다보고와서는 대놓고 옮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어플호환 안돼서 동영상도 못받았는데 초음파 캡처도 너무 성의없이 해줌) 그리구 제가 처음 임신 발견했을때 회사근처에서 피검사만 했던 병원이있는데 바로 아기집보러오라고 하긴했는데 제가 그주에 바로 분만병원에서 아기집을 봤거든요. 그러다가 몇주후 아파서 회사근처로 한번 더 간적이있는데 그때 왜 아기집보러안왔냐며 간호사부터 의사까지 서운한티내고 눈치를 엄청 주더라구요.. 저는 그냥 짜증나기도해서 분만병원으로 갔어요. 라고 하고 말았어요.. 그후로 회사근처병원도 안가고있고 이번에 갔던 병원도 가고싶지가 않은.. 원래 자기산모아니면 봐주기싫어하나요?? 서브병원있다하는 사람도 있고.. 저는 어쨌든 분만여기서 안하더라도 제가 부담주는것도 아니구 돈내고 초음파보러왔는데 초음파만 보여주면 되는거아닌가 라는 생각인데 병원입장은 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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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저도 서브병원이 그런식으로 눈치를 많이줘서 ㅠㅠ 서브의 서브?처럼 하나 더가요... 집근처(서브), 회사근처(서브2) 이런느낌으로....
아이고 전 분만병원이 따로 있음에도 집근처 서브병원(분만도 되는 병원) 다니는데 눈치주고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진료보러 갈 때 한번씩 묻기만 하셨을 뿐 그 외 기분나쁠만한 언질은 안하셨구요. 그게 맞죠 사실. 왜 눈치를 주나요 ㅎㅎ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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