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신청해서 3개월 받았어요. 처음 한 번만 어색하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그 시간에 누워 있었어요 ㅋㅋ
익명
가사서비스 신청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솔직히 남이 집에 오는 게 부담스러워서 계속 미뤘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니까 그 시간에 아기랑 누워만 있어도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청소 상태를 평가받는 기분일까 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거 없었고요. 망설이시는 분 계시면 한 번은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
저도 남 오는 게 부담이라 계속 미뤘는데.. 후기 보니 용기나네요 ㅎㅎ 해봐야게쓰요....
해바야거쓰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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