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 고민중인게 남편은 천안에 직장이있고 저는 서울에 직장들이 다녀서 서울에서 분만을 할 예정인데… 천안에 조리원을 얻자니 조리원도 몇개없고 아가랑 제가 회복도 안된 상태에서 한시간 반을 이동하는게 가능할까 싶더라구요…ㅠㅠㅠㅠ
2027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이요…
남편은 태안에서 근무,저는 서울 근무, 시댁 부산 , 친청 춘천에 계시는데 서울 조리원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분만을 할건데(일하고 잇는 곳 근처 서울에서 낳으려고함) 춘천에서 애기를 낳게 되면 제가 애기랑 병원에 중간중간 경과보러 분만병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자주잇나요?! 사실 비용때문에 심히 고민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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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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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병원 경과보러는 보통 2주 검진 한 번이에여
제왕이면 소독 때문에 한 번 더 갈 수 있는데 자연분만이면 2주 뒤 산모 검진 한 번이 보통이라 춘천에서 조리하셔도 크게 문제없어여. 아기는 신생아 검사만 하면 되고 그건 근처 소아과에서도 돼요. 비용 차이가 크면 친정이 훨씬 나아요!_! 화이팅입니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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