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달려들었어요. 물론 의사한테 이정도면 해도되냐 물어보고, 배 눌리는 자세는 안하고요.
익명
부부관계 얘기 꺼내기가 좀 조심스러운데여
임신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서로 눈치만 보고 있어요. 남편은 혹시 몰라서 조심하는 거고 저도 그 마음은 아는데, 말을 안 하니까 괜히 서운해지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검진 때 여쭤보는 것도 민망해서 계속 미루는 중입니다 ㅎㅎ
댓글
10

ㅎㅎㅎ 민만쓰
저희남편은 몇번하더니 아이잘못될것 같다면서 무섭다고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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