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빠가 자기가 꾸셨음 하는 눈치였으나 태몽은 저희 시어머니만 꾸셨어요
익명
태몽 얘기 들으면 은근 재밌지 않나여
저는 아직 별 꿈을 못 꿨는데 친정엄마가 대신 꾸셨다고 어제 전화가 왔어요. 말이 나오는 꿈이었다는데 올해가 말띠라 그런지 주변에서 그 얘기를 종종 듣네요. 믿는 편은 아닌데 이런 얘기는 듣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
댓글
5

ㅎㅎ 그러게여
저는 아무도 안 꿔서 살짝 서운했던 기억이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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